오래전
유행했던 말..
"네 팔뚝 굵다..."
의미는 잘 아시다시피
"그래.. 너 잘났다..." 상대가 잘났던 잘난척 하던간에
상대에 대한 비아냥인데...
그나저나
우리에게 알려지기로는
히말라야 등정시 거쳐야하는 셀퍼의 나라..가난한 나라 네팔에서
최근 2030세대의 혁명으로 21세기 새로운 물결을 선도하는
그런 대 변혁이 발발..세계인들을 놀라게 한다.
하지만
이러한 역사적 사건을 보도 않는 우리나라..
이른바 네거시언론.. 메이저 언론들..
네팔에서는 세상을 깜짝 놀라게 하는 격변 사태가 있고
우리나라와 미국간에는 또 어떤 경천동지 크나큰 일들이 있는지
보도를 않는 ..보도를 하더래도 왜곡하여 쬐끔만 보도하는 매체들..
나는 이런 보도매체들을 오래전 이미 이적단체로 말해온 바 있지만
우째뜬 폭풍우 전야..
태풍 전야..그래도 태풍의 눈 속이라 그런지
태평성대를 구가하는 민초들 의외로 많음에 놀란다
아직은 배가 부르다는 이야기인가?
자~~일촉즉발..내 팔뚝이 굵은지 ~~
아니면 네팔뚝 굵다~~비아냥 소리를 듣게될지..
내 위상은 목하 안개 속이다.
*
나는 카페에서도 오래전부터 2030 혁명을 말해왔다.
하지만 내 예상과 달리 그게 인도와 중공 사이 위치한 가난한 나라..
강대국 사이 나약해 보이는 네팔에서 먼저 분출될줄 정말 몰랐다.
비록
네팔이 물질적으로 최빈국 수준일지라도
정신전력 만큼은 정말 뚝심 있고 ..또 팔뚝은 얼마나 굵은지
이제 세계가 주목한다.
*
살면서 터득한 바 미친개는 몽둥이가 답..이것은 공자님도 인정할듯 하다.
폭력은 더 큰 물리력으로 제압할 수밖에 없고.. 그래 그점 오늘의 네팔이 반증한다 하겠다.
물론 정의가 폭력수단에 의존할 수밖에 없는 ..명분이 분명할 경우에 국한해야겠지만...
*
오늘날
동해 깊은 바다에서 발생한 지진이 200킬로미터 거리에 있는
서울에서 감지될 정도로 육지뿐아니라 깊은 바다에서도 단층 움직임은 활발해지고 있다.
하지만 똘똘한듯 하면서도 어리석은..
선량한듯 하면서도 사특한 인간에게
인간의 인문환경..자연환경은 공히 예측불허..안개속이다.
첫댓글
늘 응원드립니다~ 화이팅!
예.. 감사합니다.
모처럼 푸른 하늘에
밝은 빛이 들어오는 아침..
모쪼록 건강하고 행복한 하루 되소서~~^^
긍정적인 면에선 좋지만 망각이 너무 빨라 급박한 상황에도 둔감한 민초나 백성이 되어선 안되겠지요. 건전하고 정의로운 시민이요 국민으로 깨어있는 쪽으로 팔뚝 굵어지기 원해봅니다.
예..감사합니다.
저도 5스잔나님 말씀 귀하게 생각하며
그리 되기를 기원합니다.
중학교 다닐떄
리칭의 스잔나 단체관람했는데..
그때가 가을철이라 더 짠~했던 기억 새삼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