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경은
알 수도
느낄 수도
만질 수도 없는
보이지 않는 하나님을
사람의 글로
보이는 글로 기록한 거다.
그런데
그런 성경을
그것도
국어 이해력도 부족한 놈들이
국어사전 앞에 놓고 찾아가며 이해하면
이해는 되겠지..
근데
그게 하나님을 대적하는 무지한 놈이 된다는 걸
이 멍청한 놈들이 모른다는 거다
그게 대적이고
그게 성령을 거역하는 일이 된다는 걸
모르니 멍청한거지.
성경 백날 읽어봐야 뭐하냐는거지
주둥이로
늘
저주와 조롱과 비아냥거리며
자기의 성경지식만 늘어 놓는데.
안그러냐? 나죽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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멍청하면 답 없다 는 말의 반증은 이런 놈들을 보면 된다.
참 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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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회 49
26.06.18 09:14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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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이단노무쉐이덜~
서식밀도가 높으니
지들끼리 쌈박질에
아주 진귀한 풍경임
너도 포함
예수 이름 팔지 말고
취킨이나 팔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