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림 편집능력이 비루하지만 이해해주세요 ^^ 위사진은 제 다리사진입니다. 퍼온게 아니고요..^^
위쪽인 환측(수술한다리) 아래가 건측(안아픈다리)입니다.
자 스트레스뷰<엑스레이>사진을 찍으면 위와 같이 아픈다리 다친다리를 찍습니다. 경골부분을 도구로 밀면서 찍는데요
각 엑스레이사진에서 선을 그어서 파란색선 즉 밀리는 부부을 측정하고 mm수를 의사들이 잽니다.
실제 자로 재는게 아니고요^^
요즘은 엑스레이사진도 각 프로그램으로 모니터로 보는데요 프로그램에 뭐 길이, 음영, 농도등 잴수있는 프로그램입니다.
아마 엑스레이,MRI 등을 복사하면 CD로 주죠? CD실행하면 그 프로그램으로 볼수있으니 환우님들도 선을 그어서 재볼수 있습니다.
자 저같은 경우를 살펴봐도 위 사진이 훨씬 더 많이 밀리는게 보이시죠? 이렇게 건측과 환측을 측정해서 동요MM수를 의사들이 보는것입니다.
국가장애등급이나 후유장애진단도 10MM이상 차이가 나야 시도해볼수 있습니다.
건측과 환측의 차이입니다. 즉 건측이 4MM , 환측이 12MM이면 동요는 8MM입니다. 12MM가 아닙니다.
참고로, KT-2000검사같은 경우 사진을 찍는게 아니라 경골위에 삼각형같은 기계를 대로 의사가 밀면서 재면 기계에 수치가 표기되는 방법입니다. 미는 힘에 따라 각각 수치화되어서 나오는데요
아무래도 사람손으로 하는지라 부정확하고요 그리고 보통 대학병원급가면 레지던트들이 하기때문에 정확치도 않습니다.
뭐 교수가 측정해도 마찬가지고요. 교수가 검사할일도 없겠지만, 일반병원에서 KT-2000기계도 없습니다. 뭐 대단한 기계도 아니고 별거 아닙니다.
개인적으로 생각할때 동요수치라 함은 어떤방법으로도 정확히 알수는 없습니다. 그게 현실입니다 ^^
자 그럼 동요측정방법에 대해 좀 이해하시겠죠? 글솜씨가 없어서 이해들 하실려나 모르겠네요. ^^
첫댓글 정말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역시 본 카페에 가입해서 얻는게 많네요.
사진은 후방십자 파열후의 동요 측정 같은데 맞나요?
그리고 말씀하신 건,환측 동요 차이를 더 많이 만드는 방법도 아주 중요한 팁 같네요.
다리가 망가져서 분통이 터지는데(특히 교툥사고시) 동요마저 안 나오고,보상도 시원찮으면,정말 억울하죠.
보험사는 많이 다친건 무시하고,무조건 장애진단으로만 보상액을 결정하니..문제가 있습니다.
저도 수술 4개월째 인데,아직도 보행시 통증이 있고 취침시 통증도 심하더군요.
이런 부분에 대한 정신적인 충분한 보상이 이뤄져야 하는데, 한국은 교툥사고 피해자들에게 정말 불리한게 너무 많습니다.
네 저도교통사고로 후방수술했습니다 사고로인한보상은 많이받았습니다 공부하시면됩니다 ㅎ
유아독존님 쪽지 보냈습니다.^^
유선상 자세한 경험담,대처방법등,정말 소중한 정보 감사했습니다.
유아독존님ㅡ늘 건강하시길 바랍니다.
스트레스뷰 측정....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이제 며칠 후면 180일이 경과 하게 되네요 좋은 정보 감사 합니다
유아독존님 쪽지확인부탁해요^^
저또한..다친다리12미리 안다친다리4미리나왓네요 ㅜ ㅜ 딱세바퀴돌리던대 그이상안돌리더라구요
전방 십자인대는 어떻게 측정 하나요?
앞에서 옆에서 뒤에서 다양한 자세로 목공 선반같은걸로 수동으로 밀면서 찍었습니다. 아플까봐 긴장 많이했는데 전혀 아프지 않았습니다. 정 아플거 같으면 천천이 해달라고 하시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