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르헨티나 `신성` 리오넬 메씨가 첼시와의 챔피언스리그 예선을 앞두고 디디에 드록바와 안드리 솁첸코를 혹평해 눈길을 끌고 있다.
메씨는 트라이벌풋벌닷컴과의 인터뷰를 통해 "우리가 패하는 일은 없을 것"이라면서 "첼시는 수퍼팀으로 불릴만하지만 우리가 더욱 나은 팀이라고 생각한다"며 첼시보다 자신들이 우위에 있음을 역설했다.
분만 아니라 "나는 드록바, 솁첸코, 발락 등은 우리팀 선수들 어느 누구와도 견줄 수 없다"며 첼시의 에이스를 수준이하로 평가했다.
또 "첼시라는 이름을 들으면 나쁜 기억이 떠오른다. 지난 시즌 챔피언스리그에서 첼시의 아시에르 델 오르노가 내게 거친 태클로 부상을 입혀 결승전에서 뛸 수 없었다"라며 첼시에 대한 노골적인 반감을 드러냈다.
메씨는 첼시와의 홈 경기에 대한 강한 자신감을 보이며 "차후 런던 원정에서 우리팀이 관광객으로 런던을 방문하지는 않을 것"이라는 각오를 전했다.
06-07 시즌 UEFA 챔피언스리그 A조에 함께 배정된 바르셀로나와 첼시는 18일 바르셀로나의 홈 구장인 `누 캄프`에서 격돌한다.
김태석 기자 네이버
아직어려 ㅋㅋ
기자가 이상한거 아닌가?? 그만큼 바르샤선수들은 최고다 이런거 아냐?? 참... 제목해둔거 하고는... 제목만 제대로 썼어도..
ㅋㅋ 기자탓같은데
헉... 메시 한마디로 알싸회원분들이..5페이지가 되는 댓글을 쓰다니..자 다들 진정합시다..ㅋ
기자가 이상해,,,
멍청한게 말만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