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의겸 청와대 대변인은 이날 오후 춘추관 브리핑에서 이같이 말하며 “청와대 주치의는 대통령에게 주말까지 휴식을 취할 것을 강력히 권고했고, 이에 따라 대통령의 28, 29일 일정을 취소하거나 연기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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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4일 오전 문재인 대통령의 성남 서울공항 귀국 모습/ 청와대 제공
김 대변인은 “(문 대통령의 증상은) 우리가 흔히 아는 일상적인 몸살감기”라고 전했다. 이어 공식 일정은 소화하기 어렵지만 일상적 집무는 가능한 상태로, 연가는 내지 않고 관저에서 휴식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김 대변인은 이와 관련 이날 오후 예정됐던 일정 취소가 문 대통령의 건강 이상 때문이었냐는 취재진 물음에 “유네스코 사무총장 접견 일정 취소는 건강과 관련이 있다”고 답했다.
이어 “문 대통령이 오전에 출근해 정상적으로 집무를 보시던 중에 컨디션이 안 좋아서 다가오는 일정을 조정할 수 있겠다 싶어서 그건(유네스코 사무총장 접견 일정은) 조정한 것”이라고 덧붙였다.
다만 오후 3시 예정됐던 규제개혁 점검회의 취소에 대해서는 “전적으로 이낙연 국무총리 의견에 따른 것”이라며 “대통령의 건강 상태와 무관하게 이 총리로부터 그런 권고를 받고, 문 대통령도 거기 공감하고 문제의식을 느끼던차에 총리 건의를 받아들여 회의를 연기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대통령의 건강이 이런 정도라면 28일부터 다시 정상적으로 일정을 소화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했는데, 주치의가 오후에 들어와 진료를 한 뒤 이런 권고를 주셨다”며 “오후 4시에 임종석 비서실장을 비롯해 결정을 내릴 수 있는 분들에게 주치의가 이야기했다”고 말했다.
그는 지난 25, 26일 문 대통령의 공개 일정이 없었던 것에 대해서는 “(건강 상태와) 전혀 관계가 없다”며 “지난 26일 (부산) 일정은 폭우와 낙뢰로 인해 취소된 것이고, (그날) 문 대통령은 차를 타고 헬기 앞까지 왔다”고 했다.
그는 '문 대통령 건강이 안 좋아진 것은 오늘부터인가'라는 물음에 대해서는 “컨디션이 안 좋았는데 내색하지 않았던 것”이라고 답했다.
김 대변인은 문 대통령의 건강 상태에 대해 브리핑한 이유에 대해 “오는 28일 일정이 많이 잡혀있는데 대통령이 나타나지 않을 경우 기자들의 시선을 피할 수 없지 않겠나”라고 했다.
그는 향후 예정된 일정에 대해서는 “사안에 따라 취소할 수 있는 것은 취소하고 연기할 수 있는 것은 연기할 것”이라며 “사안의 성격을 봐서, 이제 막 조처에 들어갔다”고 했다.
이에 따라 오는 28일 예정됐던 제임스 매티스 미국 국방장관 접견, 시도지사 당선인 만찬 일정 등이 취소 또는 연기되게 됐다.
靑 “정상 출근후 컨디션 안좋아져...오후 주치의 진료후 결정” “유네스코 사무총장 접견 취소는 건강과 관련” “규제개혁 점검회의 취소는 건강과 무관...이총리 건의 따른 것” 청와대는 27일 “문재인 대통령은 러시아news.naver.com
아 개마음아파ㅠㅠㅠㅠㅠㅠㅠ
푹쉬셧으면 좋겟음ㅠㅠㅠㅠㅠ
(한단락빼고 기사 다퍼옴..조선이라 굳이안눌러도됨)
첫댓글 아프지 마요..ㅠㅠ
후에에ㅔㅠㅠㅠㅜㅠㅜㅜㅠㅜㅠㅠㅠ건강챙기세요ㅠㅠㅠㅠ
문프 아프지마세요ㅠㅠㅠㅠㅠㅠ
아진짜ㅠㅠㅠㅠ속상해
ㅠㅠㅠㅠㅠㅠㅠㅠㅠ 푹 쉬세요
몸이 안아플 수가 없을 스케줄들이였다ㅠㅠㅠㅠㅠㅠ 이참에 좀 쉬셨으면..
어떡해ㅠㅠㅠㅠㅠ맘아파 맴찢ㅠㅜㅜㅠㅠㅠㅠ일정이 너무 빡셌어
아악 ㅠ
ㅠ ㅠㅠㅠㅠㅠ
이명박근혜가 8년간 했던 업무량을 취임 1년차인데 다해버리니까 ㅠㅠ 똑땅해..
문프 아프지마세요ㅠㅠ
아프지마세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 속상해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제발 쉬어가면서 일하세요 ㅠㅠㅠ
흑흑 ㅠㅠㅠㅠㅠㅠㅠ달님 ㅠㅠㅠㅠㅠ
아프지마세요 ㅠㅠㅠㅠ
대통령님 ㅠㅠㅠ 충분히 쉬세요 💙
이 기회에 푹 쉬시구 항상 고마워요 ㅠㅠㅠㅠ
건강하셔야돼요ㅠㅠㅠㅠㅠ
아푸지마세요,,😢😢
이니 아푸지마요 ㅠㅠㅠ 내맘이아퍼ㅜㅠㅠ💙💙💙💙💙💙💙
문프 아프지마세요ㅠㅠㅠ건강하세요
아프지마요😿
ㅠㅠㅠ💙💙대통령님 쾌차하세요!
아픈김에 쉬어간다고 제발 푹좀 쉬셨으면... ㅜㅜㅜㅜ
푹쉬세요ㅜㅜㅜㅜㅜㅜㅜㅜㅜ 맘같아선 산삼이라도 보내고싶어ㅜㅜㅜㅜㅜㅜㅜㅜ
이니이니ㅠㅠㅠㅠㅠㅠ 푹 쉬셨으면 좋겠다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