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족을 만나면 늘 느끼는 것은 한국 사람이라고 전혀 생각하지 않는다는 것입니다. 스스로 중국인이지만 한국말을 할 줄 안다 정도죠.
조선족들이 "하나의 중국 원칙"에 한국까지 포함시키고 있다는 말이 공공연히 돌고 있을 정도입니다.
"중국말을 모르는 너희는 어차피 2등 국민이야. 중국 자본의 위력을 피할 수 있을까? 안될걸?"
한 번은 중국 식당에서 유창한 중국말로 통화를 하길래 제가 이랬습니다.
"오~ 중국어 잘 하시네요."
이러니까 티껍다는 듯이 이러더군요.
"한국말을 잘 하는 거죠."
동남아 거의 모든 국가의 요직은 중국 자본에 의해 컨트롤되고 있다는 건 알만한 사람은 다 아는 사실이죠.
예를 들어 말레이시아에서 말차(말레이-차이나)라고 하면 1등 국민 대접을 받습니다. 순수 말레이 국민은 무시당하는 측면이 있죠. 돈도 없고 정치적 발언권도 화교나 말차에 비해서 현격히 떨어집니다. 순수 말레이들은 그냥 그러려니 하고 사는 것이죠.
한 줌도 안되는 중국 세력이 말레이시가 정치-경제권의 70프로 이상을 장악했기에 절대다수를 차지하는 말레이 국민들이 들고 일어나 나가라고도 못하는 지경에 이르렀습니다. 그들이 못나서 그런 것이 아닙니다. 중국세력이 강할 뿐이죠.
그동안 아시아에서 중국 세력이 힘을 못 쓰던 나라는 한국과 일본 뿐이었습니다.
개인적으로 한국은 중국 세력에게 완전히 복속되었다고 봅니다.
중국이 동남아를 장악한 과정을 보면 복붙한 것처럼 비슷합니다.
어느 나라든 중국 자본이 침투되면 제일 먼저 하는 일은 자기들 끼리 싸우게 하는 겁니다.
특정지역에 침투하여 온갖 프로파간다를 만들어 피해의식을 고취시키는 것입니다.
"너희들은 저 못된 놈들이 정권을 잡아서 굶주리고 있지 않냐. 뭐해? 저항하지 않고? 돈이 부족해? 우리가 대줄게. 가열차게 투쟁 하라고! "
옛날 동남아 국가에서 늘 나오는 말이 있었다죠.
"저 운동권 세력은 돈이 어디서 나서 일은 안하고 맨날 저러고 다니지?"
돈의 근원은 중국 자본이죠. 중국 자본은 늘 운동권 세력이 평균 이상의 삶을 살 수 있도록 보장해줍니다. 다만 배신하면 삼합회 등을 이용해서 삼족을 멸하는 수준의 벌을 가하죠.
중국돈에 길들여진 자들은 승승장구하며 요직에 두루 앉게 됩니다.
중국자본의 그 다음 스텝은 동남아 각국의 국부들을 우스꽝 스럽게 만드는 작업에 돌입합니다. 나라의 근간을 흔들기 위함이죠.
각종 프로파간다를 통해 여론을 형성해 놓은 다음 국부의 2세나 3세를 부정선거로 앉힌 다음 말을 안들으면 죽이기 작전에 들어갑니다. 동남아에서 부정선거 논란이 끊이지 않는 이유죠.
중국자본의 그 전략 그대로 한국에서도 수행된 것으로 보입니다.
박근혜 탄핵 직후 시진핑이 트럼프 만나서 이런 말을 했었죠.
"원래 한국은 중국의 일부다."
이건 대놓고 한국이 중국에 장악되었음을 선포한 것으로 한국 정치인 어느 누구도 항의하지 못했고 심지어 트럼프와 그 측근 들도 아무 말도 못했습니다.
한국에서 중국인들을 지칭할 때 짱깨라는 표현을 자주 쓰는 것을 볼 수 있습니다. 사실 이 말은 장궤에서 비롯된 말로 돈이 가득찬 궤짝을 지키는 주인장을 의미합니다. 즉 전주(돈 주인)를 의미하는 것이죠.
예전 우리나라 속담에 재주는 곰(조선족)이 부리고 돈은 왕서방이 가져간다는 얘기가 있었던 것도 같은 맥락입니다.
그러다 조선이 일본 자본에 의해 장악되면서 중국 자본은 철저히 배척당했었죠.
중국 자본 세력은 그 뿌리가 매우 깊습니다.
대표적인 중국 자본 세력으로 오병감이 있죠.
청나라가 영국과의 전쟁에서 패해서 망할 위기에 놓여있었을 때 돈으로 쳐발라서 청나라 위신을 세워준 장본인이 오병감입니다. 청나라 부채의 절반을 그 자리에서 해결해줬다죠.
당대 최대 금융세력인 로스차일드도 오병감 앞에서는 한 수 접었을 정도라고 합니다.
오병감과 로스차일드의 공통점은 마약사업에 특출난 재능을 보였다는 것이죠.
심지어 중국 공산당과 러시아 공산당을 만든 장본인이 오병감과 로스차일드라는 얘기가 있을 정도입니다.
어차피 마약 사업은 세금을 내지 않기 때문에 누구에게도 그 사업 규모가 알려지지 않습니다.
이렇게 음과 양을 동시에 지배하게 된 상태에서 커튼 뒤에서 자기들 마음대로 나라를 주무르는 것이죠.
당대 서방 금융세력을 좌지우지하던 빅터 로스차일드가 중국을 방문했을 때 모택동이 자신의 집무실인 중난하이에서 영접했지만 오병감 손주들이 방문했을 때는 공항까지 친히 나가 영접했었다죠.
첫댓글 저도 중국인과 조선족을 많이 깊이 있게 겪어본 건 아니지만
사람들이 보통 미국의 힘에 자부심을 갖지만 행복한 나라인가 에는 의견이 분분하고 부정적인 경우도 많죠
중국인과 조선족이 한국에 오면 대부분 한국이 더 살기 좋은 나라라고 느낀다는 건 맞는거 같습니다.
대부분입니다.다는 아니고
조선족들도 멍청한게, 중국돈먹은 한국정치권과의 협약에 의해서 좁은땅덩이에 조선족들이 왕창 이주당했다는 사실입니다. 그사이 만주땅은 중국인종들로 채워넣어서 실질적으로 땅을 빼앗은 격이되었죠. 땅뺏긴조선족놈들이 되려 중국에 복종이라니 띨띨한놈들입니다.지들이 화교도 아니고 조선족이면서. 지금 한국은 중국자본에 먹혀서 신세계질서 중국밑으로 들어가느냐, 미국판 뉴월드오더로 들어가느냐 하는 기로에 있는것으로 보입니다. 윤이 이기면 미국판뉴월드오더밑으로 들어갈테고 중국과 리자이밍 계열에 피의숙청을, 리자이밍이 이기면 중국판뉴월드오더로 흡수되면서 미국관리인들도 피의 숙청을 당하겠죠. 애초에 식민지국가는 독립적을 수 없으니. 한국의 미래는 두곳중 어느곳으로 흡수되느냐 하는것으로 보여집니다. 둘중하나는 죽어야 끝나는 엘리전. 그러니 지금 중국자본에 병합된 고위xxx과 xxx들이 문서조작까지하면서 저러고 있죠.
통일이 되면.
주변국들 눈치안보고 한국이 어찌저찌 잘 살아 볼듯.합니다.
정은이 아저씨가 통일을 별로 좋아하지 않는듯.
일본자본 또한 상당히 침투 해 잇는상태.
한국은 자본시장의 전쟁터로 보임.
주식시장은 개미털어먹는 카지노 게임장 으로 보임.
자본시장 독자적인 대한독립 만세는 언제쯤 가능할지 모르겟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