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우디는 처음인데요,
TT를 고른것은 단지 외형이 이쁘다는것 때문...ㅋㅋ. 색깔은 흰색 입니다.
원래 달리는 것을 좋아하는 것은 좋아하지는 않는데,
집사람 용 차로 구입 고려중 이왕이면 S라인이 좋지 않을까 하고 TTS로 계약 했어요,
계약하고 기다리다 보니 2011년식이라고 하더군요...
달라진것은 마그네틱 라이드 버튼이 스포츠모드 버튼으로 바뀐것...앞그릴의 크롬이 가로방향으로 된것..
이외에는 거의 동일한듯..
아직 천킬로도 안되어서 길들이기 한다고 밟지도 못하고 있는데,,
어제 고속도록 갔다가 답답해서 죽는줄 알았지요. 알피엠 3500안넘기고 가다보니...속도는 최대 140..
이전에 타던 구형 320과 비교시 , 편의장치는 거의 없다시피...TT, 그런데.한 5일타다보니 벌써 적응되어 가네요.
시동음음 꽤 묵직하네요, 첨에는 디젤차 인줄 알 정도...
주행감은 매우 가볍고, 살살 밟으면 시내에서는 2000알피엠에서 꼬박꼬박 변속을 하네요,
국도에서 추월한다고 좀 밟았는에 알피엠 4000정도, 뒤에서 터지는 배기음이 나면서, 쭈욱 밀어주는 느낌...
그런데. 길들이기가 꼭 필요한가요?
의견이 다들 분분하여, 천키로 까지는 살살 몰아주려고 합니다.
시간나면 사진도 올려볼께요.
첫댓글 보통 삼천까지 얘기들 하시는데 요즘 차가 좋아져서 천킬로 얘기하더군요. 혹시몰라 삼천까진 수행했습니다^^출고 축하드려요
고맙습니다. 삼천까지는 발이 근질거려서 도저히 못할듯...차는 소모품이다...하고 최면을 걸어야죠...^^
저는 걍 첨부터 좀 밟았어요..ㅎㅎㅎ 티티는 좀 밟아야 재맛 나거든요^^
그러셨군요...^^. 전 더도말고 딱 천키로 까지만...참겠습니다. 끄응~~..
ㅋㅋ ^^* 출고 추카추카~(*^O^*)~ 안전운행하세요~
고맙습니다. 안전운행이 가장 중요하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