들깨모종은 뿌렸던것은 한줄 정도 심고 묘종을 다 사다심었다.
한판에 129묘종인데 파치된것 빼면 125섯묘종정도 되었을 것이다.
낮에 심으니까 해가나 더워 죽어서 저녁에 영업 끝내고 들깨묘종은 심었다.
예전에 친정 어머니가 밭일을 새벽에 일어나 아님 오밤중에 일을 하시는 것은 보앗는데 내가 그렇게 될줄 .....
서리태는 동내 주민 원씨 어르신이 모종을 해 주셔 심었는데 나중에 조금 모자라 한판정도 사다심었다.
그것도 애들 아빠될고 밤에 심느라 밤 12시까지 심었다.
나야 밤에 늦께 끝나니 그렇지만 애들 아빠는 일찍자야 일찍일어나 조금 거들어 주고 빨리 집으로 들어가 자라했다.
들깨가 잘 되면 5섯 말 정도 나오면 좋을 덴데가을에 수확을 해 봐야된다.
서리태 콩도 잘 되면 몇 말 나올덴데 것도 가을에 수확해봐야 된다.
병충해 입지 않고 노린재라는 벌래가 파 먹지 않아야 된다. 비가 조금 오면 모사리를 잘 할덴데
들깨 수확하면 들기름 짜서 손님반찬 만들때 사용하고 서리태도 밥 지을때 조금씩 넣으면 건강한 밥으로 먹을 수 있을 것이다.
서리태나 들깨 모두 국내산은 가격이 작은 되 한되 일만원정도 한다.
첫댓글 주말 농장 치고는 농사를 깨 많이 했다. 옥수수는 일주일정도 있으면 먹을 수 있을 것이다. 먼저 심은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