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대 (길터)방동길 11.8km 4시간 역순 진행 합니다
아늑하고 단아한 집들이 옹기종기 마을 들을 이루고 숲속의 굽은길 논길을 따라
촌다운 정취에 빠져본다
추대 방동 계곡은 기암 괴석과 어울러져 병풍에 앉을만한 묵직한 그림이 된다
의병장 김종철 의사가 태어난곳이니 심장을 부여 잡고 땀을내며 양원이 고개를 뜨겁게넘는다
인제천리길 15구간(갈터방동길)은 원시림의 아름다움과 호젓한 숲길을 동시에 즐길 수 있는 트레킹 코스입니다.
진동1리 농촌체험학교에서 출발하여 갈터, 방동약수, 둔덕동, 양원이고개를 지나 현리공영주차장으로 이어집니다
자연 그대로의 아침가리계곡, 오류동솔숲, 울창한 원시림을 지나기 때문에 사계절 내내 인기가 많습니다.
총 거리: 약 11km 소요 시간: 약 4시간 난이도: 보통 (한적한 시골길과 호젓한 고개 포함)
아침가리계곡 인제천리길 15코스 트래킹하기 좋은 계곡
첫댓글 오늘 우리 B조도 멋진 경관과 함께 종주 잘 마쳤습니다.
이 모두 해공대장님 덕분입니다.
우리 B 조도 대원수가 줄어들어 사기가 떨어지고는 있으나
다들 다시 합류하게될 그날을 기다립니다.
비 땜에 많은 걱정 했지만 다행히 가볍게 거쳐간 정도라 종주에 지장되지는 않았습니다.
같이한 종주길 내내 행복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리 B조도 빨리 옛 모습으로 돌아가야 할텐데....
그렇게 되기를 고대합니다.
날씨가 많이 도와주었네요.
적당히 잘 걸었고 맛있는 점심에 일찍 귀경까지 모두가 좋았습니다.
즐거운 하루 함께 잘 보냈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중 트레킹이 될까 걱정 했으나 다행이 날씨가 좋아저서 다행 이었 습니다
중간 스탬프 부터 많이도 걸으셨네요
나중에 습기도 많고 무척 더워 도로 걷느라 고생 하셨 습니다.
비때문에 걱정했는데 다행히 조금와서 오히려 걷기가 좋았습니다.
조금 멀었지만 멋진 경관들 구경하면서 종주 잘 마쳤습니다.
회장님도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