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감인대 25년” 】
代贖者(대속자): 다른 사람의 자리를 대신 차지하거나 대체하는 것을 의미함.
堪忍待(감인대): 견디고, 참고, 기다려야, 한다는 뜻
2017년 10월28일
대속공사
감인대 25년 대속 공사의 길
대속자의 심정도 예수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불러도 대답 없는 하늘을 항해 때론 원망도 하고 야속한 생각도 들어지만
그래도 대속자는 하늘을 믿었습니다.
대속자는 하늘의 시험을 무사히 통과 했습니다.
대속자가 앞장서겠습니다.
2017년 12월17일
이 대속자는 우리 도의 이치를 바로 세우기 위해
견딜 수 없는 인고의 세월을 보냈습니다.
그 대속의 길은 한마디로 표현 하여 감인대라 합니다.
감인대는 너무 아파 습니다.
대속자가 가장 사모하고 존경하는 그분조차도
싸늘하게 외면하는 냉대 앞에서는 천지가 무너지는 슬픔이였고
절망 이였습니다.
아비를 아비라 부르지 못했던 역사는 조선시대 서자들의
운명에서나 찾아볼 수 있었지만
마땅히 그분을 그분이라 부르는 일조차 그렇게 참혹한 형벌로
다가올 줄은 상상도 할 수 없는 기막힌 심정 이였습니다.
그 결과 대속자에게 참혹한 절망으로 다가 왔고
그 아픔 감인대의 세월은 25년이어 습니다.
감인대의 아픔은 이 대속자가 겪어 습니다
천존 상제께서 뿌려 놓은 씨앗은 대속자가 가꾸어 결실을 맺어야 합니다
대속자는 거부 할 수 없습니다.
2018년3월25일
대속자는 감인대 공사의 쓰라린 길을 걸으며 때로는 죽음보다
더한 고통에 시달리면서도 하늘을 믿었습니다.
그것은 이 대속자의 하늘에 대한 의리였고 믿음 이였습니다.
2018년 5월 27일
人有其人(인유기인) 時有基時(시유기시)였습니다
사람도 그 사람이여야 하고 때도 그 때라 하였습니다.
곧 천지 공사의 주최자는 天尊(천존)님이셨지만
사람도 그 사람이여야 하고 때도 그 때가 필요 했던 것입니다
2018년 11월25일
우주 혁명 마지막 과업을 완성 하는 주인공이 대두목입니다.
여러분은 그 대두목과 함께
대두목과 함께 우주 혁명의 완수를 위해
대두목은 이 순간을 위해 25년 감인대
대두목이 승리 한 바대로 대두목이 앞장서는
대두목을 따라갈 지도자가 있겠습니까?
2019년 1월27일
하늘의 제자 여러분들은 (감인대)참고 견디며 기다려야 할
순간들이 많을 것입니다 혁명은 어렵습니다.
대두목은 25년 감인대 반드시 그 사람 그 때의 그 일이 이루어집니다.
2019년 3월 30일
이 땅의 마지막 대두목은 인류의 인생 고해를 해결하기 위해
25년 감인대의 대속공사를 승리로 이끌어 습니다.
감인대 25년의 세월은 하루하루 고통의 나날 이였고
죽음보다 더한 아픔 이였습니다.
첫댓글 .
代贖者(대속자): 다른 사람의 자리를 대신 차지하거나 대체하는 것을 의미함.
여기서 박도전은 자신을 대속자라고 호칭 하고 있는 것이다
그럼 박도전은 누구의 대속자 인가를 물어 보아야 할 것이다
박도전 마음에 누가 있길래 박도전 자신을 스스로 대속자라고 칭 했을까
2017년 10월28일
대속공사
"감인대 25년 대속 공사의 길"
대속자의 심정도 예수와 다르지 않았습니다.
불러도 대답 없는 하늘을 항해 때론 원망도 하고 야속한 생각도 들어지만
그래도 대속자는 하늘을 믿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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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전 마음에 누구를 하늘로 칭 했을까?
박도전이 믿는 하늘은 누구 일까?
아비를 아비라 부르지 못했던 역사는 조선시대 서자들의
운명에서나 찾아볼 수 있었지만
마땅히 그분을 그분이라 부르는 일조차 그렇게 참혹한 형벌로
다가올 줄은 상상도 할 수 없는 기막힌 심정 이였습니다.
그 결과 대속자에게 참혹한 절망으로 다가 왔고
그 아픔 감인대의 세월은 25년이어 습니다.
감인대의 아픔은 이 대속자가 겪어 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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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전이 말 하는 그분은 누구 일까??
그분은 누구이길래 박도전이 그분의 대속자로 나서을까??
2018년 5월 27일
人有其人(인유기인) 時有基時(시유기시)였습니다
사람도 그 사람이여야 하고 때도 그 때라 하였습니다.
곧 【 “천지 공사의 주최자는 天尊(천존)님” 】이셨지만
사람도 그 사람이여야 하고 때도 그 때가 필요 했던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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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전이 말 하는 天尊(천존)님은 누구를 두고 하는 말일까??
대두목은 25년 감인대 반드시 그 사람 그 때의 그 일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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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도전 마음에 들어 있는 대두목은 누구일까??
박도전이 말 하는 25년 감인대는 언제부터 언제 까지를 두고 말 하는 것일까??
오랜만에 글을 올렸는데 도음이 되시길...............
대두목과 대속자는 같은 사람일까?............ 각기 다른 사람 일까?
그 차이점을 볼려면 이 글을 보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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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주 혁명 마지막 과업을 완성 하는 주인공이 대두목입니다.
여러분은 그 대두목과 함께
대두목과 함께 우주 혁명의 완수를 위해
대두목은 이 순간을 위해 25년 감인대
대두목이 승리 한 바대로 대두목이 앞장서는
대두목을 따라갈 지도자가 있겠습니까?
그렇다 『 “우주 혁명 마지막 과업을 완성 하는 주인공이 대두목” 』입니다.
『 “대두목을 따라갈 지도자가 있겠습니까” 』? 여기서 지도자란 도통군자를 말 함이다
박도전은 도통군자들을 배출하지 못하고 떠나 갔다 그래서 대두목이 될 수 없으며 대속자로써 행했을 뿐이다
박도전이 한을 토해 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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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분을 그분이라” 』 부르는 일조차 그렇게 참혹한 형벌로
다가올 줄은 상상도 할 수 없는 기막힌 심정 이였습니다.
만약 대속자인 박성구 도전이 증산. 정산. 박우당 중 한분을 "그분"이라고 생각했다면, 위의 박도전의 말은 모순이 생깁니다.
따라서 박도전이 말한 "그분"은 누군가 다른 숨은 분이어야 합니다. (좋은 설명 감사합니다^^)
여기서 중요한 글은 이겁니다
1-【 “감인대 25년” 】
2-불러도 대답 없는 하늘을 항해 때론 원망도 하고 야속한 생각도 들어지만
그래도 대속자는 하늘을 믿었습니다.
3-마땅히 그분을 그분이라 부르는 일조차 그렇게 참혹한 형벌로
다가올 줄은 상상도 할 수 없는 기막힌 심정 이였습니다.
4-대두목은 25년 감인대 반드시 그 사람 그 때의 그 일이 이루어집니다.
5-우주 혁명 마지막 과업을 완성 하는 주인공이 대두목입니다.
6-천지 공사의 주최자는 天尊(천존)님이셨지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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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글들이 신선 봉안식 축사 내용 중 핵심적인 내용 입니다
박도전은 한분을 가르키고 있습니다
4-대두목은 25년 감인대 반드시 【 "그 사람 그 때" 】의 그 일이 이루어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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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년 전 일어난 사건을 생각 하면 답이 잊지 않을까 생각 됩니다
반드시 【 "그 사람 그 때" 】의 그 일이 이루어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