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혹시 몸에서 나는 냄새 갖고 그런거 아닌가요?? 비가 안오면 목욕 안하시잖아요.
마자요...그때 당시가 약 3개월정도 가믐이었을 겁니다. 아마도 그 정도 기간이면 발효 내지는 숙성이 잘 되었겠죠
샤워한 물로 된장찌개 끓여도 될 정도..??
잘 삭힌 홍어와 청국장의 아름다운 조화라고나 할까요...(내가 써놓고도 속이 안조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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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혹시 몸에서 나는 냄새 갖고 그런거 아닌가요?? 비가 안오면 목욕 안하시잖아요.
마자요...그때 당시가 약 3개월정도 가믐이었을 겁니다. 아마도 그 정도 기간이면 발효 내지는 숙성이 잘 되었겠죠
샤워한 물로 된장찌개 끓여도 될 정도..??
잘 삭힌 홍어와 청국장의 아름다운 조화라고나 할까요...(내가 써놓고도 속이 안조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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