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11.6.20이후 적용 자세한사항은 공지확인하시라예
출처: remember 140416
01
02
03
04
05
06
07
08
09


















준혁이는 제주도에서 찍은 사진들을 수정이 부모님께 전해드리고
어머니는 한참을 사진첩을 안고 우신다.









용기를 내 준 준혁이의 손을 말없이 잡아주는 수정이 어머니..









살아남았기에 살아야 했던 하루하루는 힘겨웠습니다.
그러나 아이들은 상처에 짓눌리는 대신
친구들의 꿈을 기억하며 용기를 내려 합니다.
별이 되어 사라진 수백개의 꿈이 있습니다.
그 별들이 영원히 반짝일 수 있도록
잊지 않겠습니다.
오늘은 친구들과 이별한 지 686일 째입니다.





다시 한 번 희생자들을 , 그리고 아직 가족 품으로 돌아오지 못한 실종자들을
잊지 말아주세요. 기억해주세요.
첫댓글 미안해 정말 잊지 않을게요 꼭 제발 행복했으면...
제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