섬소년님이나 도라지님처럼 스스로 탈퇴의사를 밝히고 탈퇴하시거나 잠수 타신 분들도 있고
이 정대 장로님처럼 타의에 의해 활동을 못하시는 분들고 있고
나그네365님처럼 선비기질 때문에 활동을 안하시려는 분도 있으며
킬초이님처럼 이름없이 잠수함 타시고 먼 여행을 떠나신 분들도 있다
쉐키나님처럼 수년동안 행방이 묘연한 분도 있으며
마라나타님처럼 독특한 성품때문에 카페에 적응 못하시던 분도 있으며
유아독존 장민재님처럼 독불장군되어 칼날로 가차없이 단죄하던 분도 있었다
모두 안보이는 얼굴들이다
어디에 있던 평강의 하나님의 날개아래 거하시길 축복한다
첫댓글 뭐가?
나를 관심하네. 나를 아나?
거짓과 조작과 날조와 기만의 성정들이 거룩한 말씀으로 깨끗하게 씻겨
신실함과 순전함으로 깨끗한 영혼들이 함께 노래할 수 있게 되기를 소원합니다. 할렐루야~! 아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