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의 대한민국은 자신과 생각이 다르면 상대를 제거 하려는 자들이 권력을 잡았다. 마치 특정 사상이나 이념이 정의며 선한 것 처럼 선동하는 그들은 역사속의 누군가와 닮아 있다.
민족주의 사상을 정의 처럼 선동하면 게르만 민족주의 나치당이 된다. 공산사회주의 이념을 정의 처럼 선동하면 공산당 파시스트가 된다.
이들의 공동점은 자신과 생각이 다른이를 제거하며 학살 했다는 것이다. 약한 노인과 어린아이도 가차 없이 제거 했다.
대한민국에서도 자신과 생각이 다른이들을 제거하자 불태우자며 선동하는 일들이 벌어지기 시작했다.
그들과 그들의 지지자들은 마치 자기 집단이 선하고 정의롭다고 생각하는 것 처럼 보였다.
그렇지 않고서야 심각한 사회분열을 일으키고 국가적 손실이 따르는 일에 이렇게나 관대하고 무감각할 수 있을까?
그리고 그들은 자신과 다른 생각을 말하지 못하게 하는 침묵을 강요하는 법안들을 입법하기 시작했다.
사람들은 자신은 잃을게 별로 없을 거라 침묵하겠지.
나는 유대인이 아니니까. 나는 부자가 아니니까. 하면서 말이다.
그러다 어느날 사람들이 나는 기독교인이 아니니까 하며 침묵하는 단계에 이르겠지.
한국이 여기 까지 혼란에 이른 것도 무엇인가 말해주고 있다. 히틀러 나치당의 선동에 빠진 무지몽매해진 독일 국민의 상태 처럼 말이다.
지금의 한국은 하나 하나의 흐려진 의식들이 구정물로 모여 거대한 폐수의 강을 이룬 모습이 아닐까?
자신은 선한 이념의 가치에 속했고 정의로운 일에 가담하고 있다고 착각하면서 뻔히 보이는 비상식과 부정에는 침묵하면서 말이다.
누군가 깔아준 승리감에 도취되어 살아가는게 편하고 만족스러워서 그럴 것이다.
민주주의를 말하던 그들은 독재도 해보고 싶었고, 기득권도 되고 싶었던 모양이다.
첫댓글 이것때문에 14.8이 정당화가되었죠
성경은 민주주의도 아니고 공산주의도 아니고
군주주의
하나님의 왕국으로 하나님의 왕으로 통치하는 군주주의
세상 정치에 빠져 민주주의가 어쩌고 공산주의가 어쩌고 하지 말고
만앙의 왕이신 예수님을 바라 보면서.
천박한 세상 정치에 빠지지 말고
거룩한 하나님의 왕국에서
공감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