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양피싱 쾌도난마 360입니다.
쾌도난마 300 구입하여 보니 모든 면에서 맘에 들어 360 추가 주문하였습니다.
인터라인 괘도난마 360
2Tip 경질과 연질 system
제원입니다.
전체적인 모습입니다.
로드밴드와 금양 줄뽑기 추가 제공입니다.
휨새점검을 하여보니 해동 젠투스360과 비슷하여 중복투자가 되어버렸네요.ㅠㅠ
반품 못하는 성격이고 남들처럼 바로 벼룩에 내 놓는 스탈이 아니라서 결국 태그 제거하여 버렸습니다.
쾌도난마 300보다 더 길어서 휨새 걱정을 했는데 초리부는 해동 젠투스360과 비슷하고
젠투스360보다 로드 허리가 더 부드러워 축~ 처지네요.
그래도 연질톱은 40~50호 봉돌 적합하여 준먼바다용으로 양호합니다.
360 사이즈는 준먼바다용으로 사용할 일은 없겠지만...
보증카드
금양 인터라인대 제일 돋보이는 부분입니다.
릴 시트 전후에 두텁고 부드러운 우레탄 스펀지 재질로 제작되어
편안하고 피로도를 줄여 주었네요.
혹한 날씨에 임하는 열기외줄에 손시림 줄여주고 장비들고 낚시하기 좋아요.
단지, 버트 끝부분 마개가 맘에 들지 않습니다.
태클박스 로드거치대와 선상 거치대에 꽂을 수 없고 견착할 때 어깨쭉지가 불편합니다.
294g으로 제원의 무게와 비슷하네요.
버트 끝부분 마개를 이렇게 깍았습니다.
300보다 더 깔끔하게...
마개에 홀을 뚫어 로드 전개 시 원활한 뽑기와 배수를 위한 홀입니다.
제작조구업체에서는 마개의 두께와 배수 홀에 대해서 컨닝이 필요한 내용입니다.
마개 접합부에 이렇게 실테이프 감으면 좋습니다.
가볍게 하려고 알루미늄 재질일거라서 부식으로 마개 열지 못하는 경험을 하여서
이렇게 조치합니다.
한겨울 낚시하고 오랜기간 창고에 처박는 로드이기에 꼭 실행하네요.
초리부도 여수어부님이 시인성 좋게 마무리하였네요.
황색의 연질톱은 시인성 좋으나 경질톱은 시인성이 떨어지기에 이렇게 조치하면
눈에 확~ 들어옵니다.
이것도 제작조구업체가 컨닝해야 할 내용이 아닌가 싶네요.
구입처와 가격입니다.
약간 경질의 해동 사무이 360을 추가 주문하려다가 추춤하고 있는데
이것도 로드 기럭지가 길어지면 축~ 처지지 않을까 하는 우려에 구입 갈등을 느끼고 있네요.
열기,볼락 외줄대가 몇대인지 모를 정도가 되어뿌럿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