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5년 3월 23일 고양시 대자동에 위치한 천사의집 장애우 시설에서 봉사를 하고 있는 작은사랑실천모임(작사모)는 봉사자들의 자발적인 후원금으로 26년째 자원봉사활동을 이어가고 있다.
작사모(회장 이상재)는 요즘처럼 경기가 어렵고 마음의 여유가 없는 것이 시민들의 현실이지만 봉사라는 한마음으로 26년간을 함께 해온 봉사자들과 인연을 이어나가는 것이 삶의 큰 행복이며 상처받은 영혼을 위로받을 수 있는 아름다운 인생을 살아가고 있다고 말했다.
작사모 는 봉사와 사랑의 정신으로 이루어진 동호회로, 많은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26년이라는 오랜 시간 속에서도 여러분은 언제나 열정과 희망을 잃지 않고, 봉사와 사랑의 가치를 위해 헌신해 주시는 모습에 감사드립니다.
작사모 는 희생과 봉사의 정신을 가진 진정한 영웅들입니다. 26년이라는 세월 속에서도 여전히 봉사와 사랑의 가치를 지키며,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전달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그 노력과 열정이 우리 모두의 사랑과 존경을 받을 때입니다.
작사모 의 26주년을 축하하며, 앞으로도 봉사와 사랑의 가치를 지키며 더욱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달해 주기를 기대합니다. 함께하는 모든 분들의 힘과 노력이 빛과 소금이 되어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사랑을 전달하는 작사모 봉사 단체가 되길 바란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