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徐香姬여사 backstory]
💕
* 전북 益山市.初.中졸업
* 부산 中央女高졸업
* 高大법대졸( 학사. 석사)
* 41회 司試합격(1999)
* 고대 學風과 氣風이 넘쳐
잘 아시는 바와 같이
徐香姬변호사는
朴正熙 전 대통령의 아들
朴志晩회장의 부인이자
朴槿惠 전 대통령의
올케이다
부모님을 잃고
마약중독에서
彷徨하던 외로운
사나이에게
求援의 손길을 내밀어주고
생기를 불어넣어준
女人으로서
박 씨 가문의 貴女가 되었다
滅門위기의 박정희 家門에
孫子 四男을 낳아주고
(세원. 정원. 지현. 수현)
이 세상에서
가장 외롭고 서러운 노총각,
분노와 슬픔 속에서
삶의 意志를 상실한 채
살아온
46세 된 老 총각을
밝은 세상으로 인도한
서향희여사의 background
Story, 속칭 비하인드 스토리를 뒤늦게나마
찾아 보고 싶어 졌다
왜냐하면, 최근
박지만 EG회장의
^^세현^^長男이
해병대에 입대하면서
새삼스럽게
*서향희女史의 image가
관심사가 되고 많은 人氣를
받고 있기 때문이다
그래서
徐女史의
걸어온 발자취의 뒤안길을
照明하고 싶어 졌다
徐향희여사는
결혼 전까지
영특하고 활달한
外向的 성품의 여성이었다
초. 중. 고때부터 언제나
최상위권에서 공부했으며
부친께서 稅務공무원으로
계셨고
부친 따라 부산으로 이사,
부산中央女高를 졸업했다
아름다운 미모에 남학생들이
반해 따라다녔다고 한다
高大학생시절에는ㅡ
빨간스컷트. 분홍바지등
화려한 옷차림으로
캠퍼스를 거닐 때마다
그녀를 향한 시선 때문에
男학생들이 강의실 가는 길을 았차했다는 우스갯소리도
캠퍼스 내에서
자자했다고 한다
그녀는
해외여행도 즐겼고 관련서적
旅行記를 발간하여
세간의 이목을 끌기도
하였다
또한
변호사시절에는
빨간 sports car를 타고
다녀, 화젯거리가 되기도
하였다
鐵人 골프대회에도 참여.
健康美를 과시하는 등
다재다능한 여인이었다
여러 名門家로부터
婚事 이야기가
나오는 와중에,
박지만 EG회장의 후견임을
자처하며 고운 여성 찾는데
심혈을 기울여온
朴泰俊회장은
身言書判 뚜렷한
서향희변호사
이야기를 전해 듣자마자
徐 변호사와 접촉을 시도하고
측근들과 함께
電光石火처럼
지만 씨와 만남을 서둘렀다
시간이 흘러,
수시로 필로폰 투약문제로
일곱 번째 옥중에서
풀려난
悲運의 박지만 씨는
16년 차 年下,
知性美넘치는 아리따운 女人을 만나자
感慨無量하여,
눈물로 호소했다
*Don't leave me please
* take my hand
and
my whole life, too
(외신)
이때
지만 씨의 ❤️ 진심을 알게 된
서향희 씨는 마음먹는다
이 사람,
내가 손잡고
험난한 세상 함께 헤쳐나가,
밝은 세상에서 同行 하고
싶다고^^~~~
서변호사의 마음속에는
高麗大의 學風과 氣風이
깊이 배어 있어,
본인에 대한 이미지는
당당하고 적극적인 여인
으로 주목을 받고 있지 않나
생각하며 생활해 왔다고 한다
여러 좋은 婚談자리를 뒤로한 채,
대단한 결심을 선언하고
만난 지
2개월 만에 속전속결로
2천여 명의 賀客 축복 속에
워커힐에서 웨딩마치를
갖는다(2004)
아이 둘만 낳자고 약속했던
言約이 있었으나
夫人의 한 아이 더
낳고 싶다는 의지 때문에
낳은 아이가 쌍둥이 아들
*지현,*수현이다
벌써 첫째 *세원이가
海兵隊에 입대했다
세월이 流水와 같다는 말을
실감케 한다
이처럼
天使같은 여인을 만나
和睦한 삶을 누리고 있는
박지만 EG회장. 서향희 씨
가족에게
영원한 행복이 깃들기를
祝願합니다
2026.1.13
옳고밝은 사회운동광장 💥
東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