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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쾌방 공감 아파서 반차 쓸때 직장인
배달의달인 추천 2 조회 5,813 21.01.18 14:52 댓글 2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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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1.01.18 15:18

    첫댓글 공감이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회사에서 멀어지면... 너무 좋고요 ㅋㅋㅋㅋ

  • 21.01.18 15:19

    흐아ㅠㅠ대공감

  • 21.01.18 15:21

    ㅁㅈ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날부터 체하고 머리아프고 그래서.. 담날 출근했는데 도저히.. 일을 못하겠어가지고 반차쓰고 나왔는뎈ㅋㅋㅋ
    급 속도 편해지고 ㅋㅋㅋㅋ 머리도 안아파 ㅋㅋㅋ 공기도 짱 맑고 ㅋㅋㅋㅋㅋ 그래서 집와서 편하게 놀았음 ㅎ;

  • 21.01.18 15:38

    진짜 회사는 만병의 근원.. 퇴근은 만병통치약

  • 21.01.18 16:00

    작년의 나다ㅋㅋㅋㅋㅋㅋ 전날 연차쓰고 괜찮아졌는데 혹시몰라 병원가니까 독감이라고 열도 높아서 소화도 안되고 엄청 아플텐데 어떻게 버텼냐고 물어봄ㅋㅋㅋㅋ

  • 21.01.18 16:04

    퇴근하면 모든 병이 없어짐ㅋㅋㅋㅋㅋ

  • 21.01.18 16:08

    저도욬ㅋㅋㅋㅋㅋ 너무 아파서 회사 갔더니 안색이 안좋다고 반차쓰고 병원 가랬는데
    반차 쓴 순간부터 몸이 가벼워짐ㅋㅋㅋㅋㅋ
    근데 진료확인서 끊어야되서 병원 갔더니 폐렴이라고ㅋㅋㅋㅋ 일주일 입원 진단ㅋㅋㅋㅋ

  • 21.01.18 16:53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저도요 ㅋㅋㅋ 회사에서 멀어지니까 안아파서 ㅋㅋ 안아픈줄 알았는데 혹시나 하구 병원갔는데 고열.ㅋㅋㅋㅋㅋ5일입원함..ㅋㅋㅋㅋㅋㅋㅋ열이 3일동안 안떨어짐 ㅋㅋㅋㅋ물론 코로나 전 입니당.

  • 21.01.18 17:00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인정

  • 21.01.18 17:15

    좋겠다 반차도 있고..

  • 222222 ㅠㅠㅠㅠㅠ

  • 21.01.18 17:27

    수십년 살면서 이렇게 완벽하게
    공감되는 게시물은 처음이다..

  • 21.01.18 19:13

    저도ㅋㅋㅋㅋㅋ 너무 아팠는데 참고 참다가 반차... 는 눈치 보이고 한시간 일찍 나왔는데 몸이 괜찮은거임ㅋㅋㅋ 그래서 좀 늦게 집근처 응급실 갔는데 신우신염... 염증지수 31....... (3이상이면 입원이라 함) 바로 입원ㅋㅋㅋ

  • 21.01.18 19:56

    난 회사라는 거 때문에 집에서도 회사에서도 아픔.....그만 두면 병이 나을거 같아ㅜㅜ하지만 못 그만둠ㅋㅋㅋ

  • 21.01.18 20:45

    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ㅇㅈㅇㅈ...

  • 21.01.18 21:35

    회사를 그만두니까 다 낫더라구요 으하핳핰ㅋㅋㅋ

  • 21.01.19 00:10

    님들 아픈거 참지마세여 진짜.. 작년에 한참 신입교육중이라 너무 바빠서 아픈거 참고 걍 일하다가 하루는 잠도 못잘정도로 너무 아파서 새벽내내 119를 부를까말까 고민함 그래도 어째저째 나아져서 몇시간 자다가 출근했는데 움직이지를 못할정도로 아파서 점심시간에 잠깐 병원들렀는데 갑자기 큰병원가보라고 엄청 심각한 얘기를 들음.. 응급차타고 그나마 가까운 큰병원 갔는데 수술해야된다고 연고지 있는 근처에서 하라고함 집은 서울인데 회사가 지방이었어서.. 사설응급차타고 서울까지 옴ㅎㅎ 한 사오십만원 나온 듯

  • 21.01.19 00:10

    집에서 가까운 대학병원 응급실로 들어가서 검사받고 결과 나오니까 뱃속에 엄청 큰 종양이 있었음.. 복수가 크게 차있어서 움직이다 터지면 목숨이 위험하대서 응급차탄거였는데 이렇게까지 심각한줄 몰랐짘ㅋㅋㅋㅋ 신입교육 그까짓게 뭐라고 내 목숨걸고 졸러 빨빨거리고 잘도 싸돌아다녔네^^ㅎㅎ 암수치가 높다고 빠른시일내에 수술하재서 암튼 빼내긴했는데 이게 경계성종양이라고.. 쫌만 더 늦었으면 암될뻔.. 암걸릴것같다는 말이 농담이 아니고 진짜 걸릴수도 있음 ..스트레스 조절 잘 하고 회사보다 자기 몸부터 챙겨요들...

  • 21.01.19 00:12

    그와중에 뱃속에 물컹거리는게 만져지길래 셀룰라이튼줄... 살이 이렇게쪘나 싶어서 더 열심히 움직이고 돌아다녔었네;ㅎ... 뭐가 쫌만 이상하다싶으면 무조건 병원부터가는 버릇이 필요함

  • 21.01.19 09:30

    3년간 고질병인 어깨와 목 통증과 두통으로 일주일마다 병원다녔는데도 낫지않더만 결국 퇴사하고 2개월 지나니 멀쩡해짐... 회사가 이렇게 무서운 곳입니다.

  • 21.01.19 10:07

    난 조금만 아프면 바로 병원감.. 집에 진통제, 몸살감기약,소독약, 위아플때 먹는약,가래에 먹는약 다양하게 구비되있음 ㅠㅠㅋㅋ
    보호자가 없어서 내 몸은 내가 챙겨야해서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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