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 바둑이 오랜만에 왔어요. 제가 이곳에 오면 싫어하는 분들도 있어 보이기는 하지만, 또 와서 저를 싫어하는 분들을 약올려 주기도 해야 하겠고 그러네요.
한국의 축구가 이상하게 되었네요. 뭐, 우리 목사그룹은 한국 축구에 관심이 있는 것은 아니지만, 참고하시라고 링크를 걸어봅니다. 관심이 있는 분들은 한 번 읽어보시면 괜찮을 거 같습니다.
우리 목사들의 공이 뭐가 있느냐면,
우리 목사들이 조센징들을 열심히 속였기 때문에 한국의 정치는 일본의 첩자들이 국회의원이 되고 대통령도 일본첩자가 대통령이 되면서, 일본인이 정치인이 되면서 한국의 정치와 사회가 이상하게 돌아가면서, 그러면서 사회의 한 부분인 스포츠도 공평이 아닌 인맥축구가 되어서 개판 엉망진창이 된 것이죠.
뭐, 조센징들은 이렇게 말합니다. 홍명보와 윤건희가 똑같다고요. 우리 목사들이 보기에도 그래보이기는 합니다. 홍씨가 우리의 윤건희대통령님께 재대로 배우기는 했나봅니다.
하여튼 우리의 일본은 승승장구 하는데, 한국 축구는 폭~망했습니다.
우리 목사들이 가장 사랑하는 일본은 축구만 잘하면 뭐하겠는가요. 한국은 다른 모든 분야를 다 잘하는데 축구만 못하는데, 우리 목사들의 일본은 다른 거 잘 하는 거 하나도 없게 되었고 축구만 잘 해서야 한국이 너무 부럽기는 합니다. 그런데 이번에야 말로 우승한다고 확신했던 우리 목사들의 일본은 16강 진출에 실패해버려서, 그나마 하나 잘 하는 것도 한국과 똑같이 폭망한 거가 되어 버리기는 했습니다.
하여튼 한국의 월드컵이 폭망한 것은 우리 목사님들의 공입니다. 공평 정의 그딴게 뭐가 그리도 중요하다고 조센징들은 허구헌날 공평 정의를따지는지 우리 목사들은 도무지 이해할 수가 없습니다.
첫댓글 지금 당신은 존록펠러의 심기를 건들엿어요 그리고 당신같은사람때문에 전쟁이날것입니다
네 감사합니다.
우리 목사들이 경배하는 존록팰러께서 전쟁을 결정하면 우리 목사들은 전쟁 준비하는 거잖아요. 전쟁을 좋아하는 우리 목사들 너무 존경됩니다.
@바둑이 당신이 그들을 막아낼수있나요?그리고 당신때문에 많은사람이 죽을거에요
@가능공주와최충헌 목사님 사람 죽는 거 좋아하시잖아요. 왜 사람들 몰살을 싫어하시는 척 하시는 거죠?
@바둑이 저 안좋아합니다.그러나 이렇게된이상 어쩔수가없더군요
@가능공주와최충헌 우리의 윤석열을 사랑하는 목사님들은 집단학살을 좋아하고 기다리는 사람들인 거죠.
@바둑이 아닙니다. 윤건희대통령님이라고 해야 하는데
@바둑이 그만하세여 서방기득권의 진노가 하늘을 찔럿어요
@가능공주와최충헌 그럼 잘 된 거잖아요. 윤건희대통령님께서 조센징 파멸시키려고 그렇게 노력하셨고 우리 목사들은 그 윤건희대통령님을 적극적으로 밀어주었는데 뭐가 잘못되된 것일까요
@바둑이 이건 동아시아의 전체와 관련되어있어요 그러니 전쟁군왕이.직접참전하는것입니다
@가능공주와최충헌 그러니깐요.
우리 목사들의 영웅 윤건희대통령님께서 한반도 전쟁을 일으키려고 했던 거고 우리 목사들은 적극 천성헸었는데도 불구하고 전쟁이 안 난 거잖아요.
한국의 하나님이 우리 목사들의 하나님보다 더 세서 그런거였다고 목사님들이 한탄을 했죠
@바둑이 당신도 예외아닙니다 이거 막아보세요
@가능공주와최충헌 막기는 왜 막는가요? 전쟁 나면 좋은 거 아닌가요? 우리 목사들은 전쟁을 일으키려고 한 윤건희대통령님의 조력자들인데요..
@바둑이 이보세요 그런말도 하는거아니에요 그리고 서방세력이 지켜보고있어요 그리고 전쟁군왕의 심기는 당신이 건들엿어요
@가능공주와최충헌 목사님은 일본을 배신하신 목사님인가요? 그렇지 않아도 윤건희대통령님이 북한을 전쟁하게 해서 한국을 초토화시키려고 했었잖아요
@바둑이 저 일본싫어합니다 목사아니고요 그리고 전 중국 일본 다 멸망해야한다고보여집니다
@가능공주와최충헌 아닙니다. 윤건희데통령님을 지지하는데 일본을 싫어하는 것은 있을 수 없는 일이에요. 겉으로는 싫어하시는 줄 알지만 마음으로는 일본에만 충성하는 것이에요. 지금까지 윤건희대통령님을 지지하신거처럼 일본에 많은 도움을 주시면 됩니다
@바둑이 난 일본 싫어해요
@가능공주와최충헌 아니에요. 싫어하시는 척 하셔도 목사님은 일본에 충성하여왔고 지금도 일본에 충성하고 있우신 거에요. 거부하실 필요 없으세요.
@바둑이 이봐요 그럼 무운을 빌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