찰보리율무 연잎밥 ~♡
따끈하게 먹은 아침 밥입니다
재료
찰보리 1/2종이컵
율무 1/2종이컵
연잎 작은거 1장
생수
녹색식품님의 찰보리 입니다
찰보리쌀만으로도
저는 당뇨식 밥을 자주 합니다
오늘 아침은
율무랑 찰보리 반반 밥짓기 했어요
먼저 깨끗 하게 씻어
30분 정도 생수에 불려 줍니다
불린쌀에 평상시 물양 그대로 맞추어 촉촉한 밥하기~
그저께 농장서 따 온
연잎~
어린 연잎 한장 줄기째
띄워 줍니다
연.연잎.연꽃..
연은 잎 줄기 열매 꽃 .꽃술.뿌리 끼지
버릴게 하나 없다는 걸
차 공부 할때
열심 배웠고요 ㅎ
연꽃을 무지 좋아 하는 웅찌네는
밥 할때도 연잎찻물.연꽃찻물로
실생활 활용을 자주 하구요
밥이 끓을때 연잎의 유효
성분도 함께 잘 우러나
이렇게 촉촉한 연잎밥
완성 입니다
다욧 중이라
율무보리밥이 요즘 웅찌네
단골 주식 입니다
오늘도 맛있는 장보기 되시구요♡
첫댓글 https://m.cafe.daum.net/okok8949/QaaV/2012?svc=cafeapp
녹색식품님 찰보리 판매방 바로가기 ~
연잎 밥이라해서
연잎에 곱게 싸 얼마나 예쁜 보석같은밥을 지엇을까?
궁금증이 확~ 깻다
당뇨식을 이렇게
이런밥 난 먹어도 못 봤는데
언젠가 율무 밥해 묵으려 사온 율무가 오래 된건지 불리고 삶아 햇던 밥이
영 맛이 아니라
다시는 안 하는데
내손맛을 탓하기 싫어
재료가 문제 엿나?
했는데~~~반성 해야긋네
그쵸~웅찌님
그럼 산골지기님껜 정석대로 연잎밥 대
차려 드릴께요~ㅎ
@웅찌 후식으로 연꽃잎차도 한잔 따뜻하게 드시구요
@웅찌 와~~이거다
여름이 오면
대접받는 기쁨 속에 오감 만족
@웅찌 요 연꽃차는 한번도 못 마셔 봤는디
사진으로 마셔도 좋타
@산골지기 연꽃 나올 때 한 번 보내 드려 볼테니
한 번 펼쳐 우려내
곱게 곱게 🎶 앉으셔 드셔 보떼요~
착해지고 맑아지고
다시 처음 처럼 소녀 감성으로~~ㅎㅎㅎ
저는 전투태세 난장판?하고 온 날은 꼭 냉동실 연꽃 하나 꺼내요
다시 착해지고 싶어서요 ㅋㅋㅋ
@웅찌 소녀 됨 클난다.
여기서 더 착해짐 안 되는데
나 독하게 살고 싶거덩
근디 꽃차는
은은하니 곱고 고와서
순딩순딩
하긋네
@산골지기 삶의 현장선 본의 아니게 목소리 커지고 하잖아요
저는 그런 날 저녁이면 마음 씻어 내는 자세로 ㅎㅎㅎ
뒷날 도로묵이지만요 ㅋ
@웅찌 차로 마음을 다스리는 모습에서 벌써
안정감이 와요.
매력 덩어리
바깥분은 어찌 이리 미쁜 웅찌를 주웠을꼬
🤭
연잎밥만 해먹을줄 알았는데
이리 연잎 한장을 밥위에 올리시다니...
참 요리 잘하시는분들은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해요.
연은 모두 쓰임에 버릴게 없떠요
요렇게요
나여니 언니가 좋아 하실만한
녹색식품님 고구마로 만든 간식 드세용~
@웅찌 요것도 첨
차를 만들려 손질하는건가요?
연을 가까이 둬야
만들 수 있는 거네요.
@웅찌 플레이팅도 👍
@산골지기 연줄기 속도 연뿌리처럼 구멍이 똑 같아요
귀엽죠~ㅎ
@웅찌 고구마로 뭘 맹그신거래요?
@나여니 고구마 깍둑썰기
치즈 뿌리고 구움 했어요
설탕 꿀 않 넣어도
녹색식품님의 고구마맛 자체 만으로 달달 겉바삭 속촉촉 입니다 ~
@웅찌 연 줄기가 저래 예쁜가?
오늘 많이 배우네
웅찌님
좋은거 많이 보여줘 감사해요.
연잎차는 많이
마셔 봤지요.
연잎가루로 돼지고기도
구워보구요.
난 그냥굽는게
더 맛나서 안뿌려요.
저런밥은 안해 봤네요.
언제 연잎 생기면
도전해볼 밥입니다.
연잎이 크면 상보 만 하게 크는데 갈대 바람에 스쳐 상처가 나더라구요
엊그제 장화신고 들어가 제 얼굴만한 어린연잎 줄기째 따니 옆지기가 아깝다고 더 키워 딸까 ~~ㅎㅎㅎ
각시야 묵는게 아까울까 연잎이 아까울까 ㅎ
@웅찌 지금이 딱
딸시기지요.
예전엔 많이
얻어다 연잎밥도
많이 맹글었구먼
이제는 다 귀찮아요.
@새털구름 저는 연잎밥이 좋다기 보다는
그냥 연 그 자체가 좋아요
쳐다보면 행복해 져요
잎은 더러 따다가 차를 만들긴 하지만 빗방울 흘러도 먹지 않고 또르르 떨어져 내릴 때 느껴지는
그 감성이 좋은 거지요 ㅎㅎㅎ
묵는 거라고 좋은 게 아니구요 ㅎ🤣
꽁보리밥 보고 당뇨가 도망가겠어요 ㅎㅎ
좋아하는 식재료중 연잎 웅찌님댁 없는게 없어요
맛있게 드시고 당뇨 탈출 기원합니다
ㅎㅎㅎ 모모님
제가 급하게 다욧을 해야 잖아요
찰보리라 보리밥만 해도 물조절에 따라 밥이 찰져서
먹는게 습관되니 먹을만 해요 ㅎ
찰보리쌀,율무 만으로 밥 지으셨네요.
요즘 출퇴근길에 연꽃단지 밭을 지난답니다.
연밥도 연꽃차도
참 고운 그댈 닮았어요.
매일 보실 수 있는 연꽃 단지는 올매나 이쁠까요
가까운 곳인데도
나늘이 가본지가 오래라
보리밥 싸서 소풍 가야 하나~~ㅎㅎㅎ
다녀가셔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