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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농산물을 사랑하는 사람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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행복밥상&요리조리 밥류 당뇨식 찰보리율무 연잎밥 ~♡
웅찌 추천 0 조회 139 25.07.18 09:16 댓글 2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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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5.07.18 09:17

    첫댓글 https://m.cafe.daum.net/okok8949/QaaV/2012?svc=cafeapp
    녹색식품님 찰보리 판매방 바로가기 ~

  • 25.07.18 10:01

    연잎 밥이라해서
    연잎에 곱게 싸 얼마나 예쁜 보석같은밥을 지엇을까?
    궁금증이 확~ 깻다
    당뇨식을 이렇게
    이런밥 난 먹어도 못 봤는데
    언젠가 율무 밥해 묵으려 사온 율무가 오래 된건지 불리고 삶아 햇던 밥이
    영 맛이 아니라
    다시는 안 하는데
    내손맛을 탓하기 싫어
    재료가 문제 엿나?
    했는데~~~반성 해야긋네
    그쵸~웅찌님

  • 작성자 25.07.18 10:24

    그럼 산골지기님껜 정석대로 연잎밥 대
    차려 드릴께요~ㅎ

  • 작성자 25.07.18 10:26

    @웅찌 후식으로 연꽃잎차도 한잔 따뜻하게 드시구요

  • 25.07.18 10:33

    @웅찌 와~~이거다
    여름이 오면
    대접받는 기쁨 속에 오감 만족

  • 25.07.18 10:35

    @웅찌 요 연꽃차는 한번도 못 마셔 봤는디
    사진으로 마셔도 좋타

  • 작성자 25.07.18 10:41

    @산골지기 연꽃 나올 때 한 번 보내 드려 볼테니
    한 번 펼쳐 우려내
    곱게 곱게 🎶 앉으셔 드셔 보떼요~
    착해지고 맑아지고
    다시 처음 처럼 소녀 감성으로~~ㅎㅎㅎ
    저는 전투태세 난장판?하고 온 날은 꼭 냉동실 연꽃 하나 꺼내요
    다시 착해지고 싶어서요 ㅋㅋㅋ

  • 25.07.18 10:57

    @웅찌 소녀 됨 클난다.
    여기서 더 착해짐 안 되는데
    나 독하게 살고 싶거덩

    근디 꽃차는
    은은하니 곱고 고와서
    순딩순딩
    하긋네

  • 작성자 25.07.18 11:00

    @산골지기 삶의 현장선 본의 아니게 목소리 커지고 하잖아요
    저는 그런 날 저녁이면 마음 씻어 내는 자세로 ㅎㅎㅎ
    뒷날 도로묵이지만요 ㅋ

  • 25.07.18 11:03

    @웅찌 차로 마음을 다스리는 모습에서 벌써
    안정감이 와요.
    매력 덩어리
    바깥분은 어찌 이리 미쁜 웅찌를 주웠을꼬
    🤭

  • 25.07.18 10:15

    연잎밥만 해먹을줄 알았는데
    이리 연잎 한장을 밥위에 올리시다니...
    참 요리 잘하시는분들은 아이디어가
    무궁무진해요.

  • 작성자 25.07.18 10:28

    연은 모두 쓰임에 버릴게 없떠요
    요렇게요

  • 작성자 25.07.18 10:28

    나여니 언니가 좋아 하실만한
    녹색식품님 고구마로 만든 간식 드세용~

  • 25.07.18 10:38

    @웅찌 요것도 첨
    차를 만들려 손질하는건가요?
    연을 가까이 둬야
    만들 수 있는 거네요.

  • 25.07.18 10:39

    @웅찌 플레이팅도 👍

  • 작성자 25.07.18 10:40

    @산골지기 연줄기 속도 연뿌리처럼 구멍이 똑 같아요
    귀엽죠~ㅎ

  • 25.07.18 10:52

    @웅찌 고구마로 뭘 맹그신거래요?

  • 작성자 25.07.18 10:56

    @나여니 고구마 깍둑썰기
    치즈 뿌리고 구움 했어요
    설탕 꿀 않 넣어도
    녹색식품님의 고구마맛 자체 만으로 달달 겉바삭 속촉촉 입니다 ~

  • 25.07.18 11:00

    @웅찌 연 줄기가 저래 예쁜가?
    오늘 많이 배우네
    웅찌님
    좋은거 많이 보여줘 감사해요.

  • 25.07.18 10:51

    연잎차는 많이
    마셔 봤지요.
    연잎가루로 돼지고기도
    구워보구요.
    난 그냥굽는게
    더 맛나서 안뿌려요.
    저런밥은 안해 봤네요.
    언제 연잎 생기면
    도전해볼 밥입니다.

  • 작성자 25.07.18 10:58

    연잎이 크면 상보 만 하게 크는데 갈대 바람에 스쳐 상처가 나더라구요
    엊그제 장화신고 들어가 제 얼굴만한 어린연잎 줄기째 따니 옆지기가 아깝다고 더 키워 딸까 ~~ㅎㅎㅎ
    각시야 묵는게 아까울까 연잎이 아까울까 ㅎ

  • 25.07.18 11:13

    @웅찌 지금이 딱
    딸시기지요.
    예전엔 많이
    얻어다 연잎밥도
    많이 맹글었구먼
    이제는 다 귀찮아요.

  • 작성자 25.07.18 11:18

    @새털구름 저는 연잎밥이 좋다기 보다는
    그냥 연 그 자체가 좋아요
    쳐다보면 행복해 져요
    잎은 더러 따다가 차를 만들긴 하지만 빗방울 흘러도 먹지 않고 또르르 떨어져 내릴 때 느껴지는
    그 감성이 좋은 거지요 ㅎㅎㅎ
    묵는 거라고 좋은 게 아니구요 ㅎ🤣

  • 25.07.18 12:44

    꽁보리밥 보고 당뇨가 도망가겠어요 ㅎㅎ
    좋아하는 식재료중 연잎 웅찌님댁 없는게 없어요
    맛있게 드시고 당뇨 탈출 기원합니다

  • 작성자 25.07.18 13:45

    ㅎㅎㅎ 모모님
    제가 급하게 다욧을 해야 잖아요
    찰보리라 보리밥만 해도 물조절에 따라 밥이 찰져서
    먹는게 습관되니 먹을만 해요 ㅎ

  • 25.07.18 16:06

    찰보리쌀,율무 만으로 밥 지으셨네요.
    요즘 출퇴근길에 연꽃단지 밭을 지난답니다.
    연밥도 연꽃차도
    참 고운 그댈 닮았어요.

  • 작성자 25.07.18 21:09

    매일 보실 수 있는 연꽃 단지는 올매나 이쁠까요
    가까운 곳인데도
    나늘이 가본지가 오래라
    보리밥 싸서 소풍 가야 하나~~ㅎㅎㅎ
    다녀가셔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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