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스트가자공감합니다. 공인이라 할 수 있는 야구선수이전에 직업인이며, 사회인이며, 누군가의 아버지요, 누군가의 자식입니다. 단지 공인이란 이유로 회자 혹은 평가는 될 수 있지만 가치를 판단할 수는 없는 거라 여깁니다. 개인의 능력의 차이는 인정하되 야구선수 그 이상의 논쟁은 아니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에르메스님 너무 격하게 반응하시지 마시고 조금만 마음편히 지켜보고 시즌을 기다립시다...저도 에르메스님하고 약간 의견이 다르지만 1번 선발님의 의견처럼 유망주는 유망주일뿐 잘 기대하지는 않는 편입니다. 예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이성갑선수부터 장필준 지승민 유원상 조규수 신주영 윤근영 김창훈 황영국 조지훈 김범수 양 훈 최진호 윤기호 구본범 허유강 장민제 황재규 유창식.....등등 최영환 선수보다 기대치나 네임벨류가 떨어지는 선수는 보기가 어렵죠. 아쉬운 것은 사실이고 배가 아프지만은 `너희들 어떡하는지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겠다` 이런 마음입니다.
첫댓글 틀드해도 또 어디서 노인네 주워 오겟죠.
직전력감 이라고 또다시 은퇴앞둔 선수
데려오면ㅜ 최소 신용운급 이상만 와도 다행인듯한대...
@포스트가자 공감합니다. 공인이라 할 수 있는 야구선수이전에 직업인이며, 사회인이며, 누군가의 아버지요, 누군가의 자식입니다. 단지 공인이란 이유로 회자 혹은 평가는 될 수 있지만 가치를 판단할 수는 없는 거라 여깁니다. 개인의 능력의 차이는 인정하되 야구선수 그 이상의 논쟁은 아니하는 것이 좋을 듯 합니다...
에르메스님 글을 종종 읽었는대 다소 공격적이지만 애정이 있으시다고 여겼습니다
하지만 저번에 심수창 이재우 선수 영입되었을때 이글스 호구 인증이라고 글 남기셨던게
강렬하게 기억이 남습니다 애정이 넘치시지만 표현이 조롱과 야유로 여겨지니 순화하셔서
글을 적으시는게 어떨까요
에르메스님 너무 격하게 반응하시지 마시고 조금만 마음편히 지켜보고 시즌을 기다립시다...저도 에르메스님하고 약간 의견이 다르지만 1번 선발님의 의견처럼 유망주는 유망주일뿐 잘 기대하지는 않는 편입니다. 예전으로 거슬러 올라가면 이성갑선수부터 장필준 지승민 유원상 조규수 신주영 윤근영 김창훈 황영국 조지훈 김범수 양 훈 최진호 윤기호 구본범 허유강 장민제 황재규 유창식.....등등 최영환 선수보다 기대치나 네임벨류가 떨어지는 선수는 보기가 어렵죠. 아쉬운 것은 사실이고 배가 아프지만은 `너희들 어떡하는지 눈을 부릅뜨고 지켜보겠다` 이런 마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