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하다가 열받은 나머지 스샷들을 전부 지워버렸네요 ㅎㅎ;;
1066년 카자르 공작으로 시작해서 야금야금 쿠마니아를 먹다가 쿠마니아 왕이되고 여차여차
페체네그,조지아,러시아,크로아티아를 공격하면서 타타리아 제국까지 만들었습니다.
예루살렘까지 가기엔 너무 멀고 갓바스가 비잔틴 제국을 먹어버리는 바람에 (콘스탄티노플마저...)...
갓바스 돈 얼마나 버나 찍어봤더니 800씩 벌더군요. 봉신들이 내는 돈만 400입니다
예루살렘은 십자군이 성공해서 신성로마제국이 먹어버렸군요. 대립교황을 교황으로 세웠는지 로마는 로마땅에다가
모든 주교들의 돈이 신성로마제국 황제에게 들어가더군요. 돈 600씩. 그래서 카톨릭에 성전하면 4~5만의 기사단들과함께 와서 계속 막혔습니다.
뭐 좋아요. 이거는 어케어케 버텼죠. 그런데 그놈의 몽골!!! 몽골이 제땅 전부 먹어버리는 바람에 게임오버됐습니다.-ㅅ-
일칸국놈들-- 내 10시간 돌려줘 ㅠㅠ
정령 유대인을 위한 나라는 없단 말입니까!! 어케 방법없을까요? 유대인이 인베이젼도 안되고, 대성전도 안되고, 성전도 안되고, 기사단도 없고, 동맹하나 없고, 이거 뭐 조로아스터교 급이네요 완전 ㅠㅠ
첫댓글 전 867년 툴른으로 했었죠..
저도 867부터 해볼까 생각중이에요. 1066은 너무 난이도가 높네요 ㅠㅠ
샤를마뉴 예루살렘 공작으로 하면 엄청 쉬운데
867은 맘루크 있는 툴른으로 남쪽 에티오피아쪽 유대교 지역 목표로 성전하며 남하하면 개종에 필요한 정도로 신앙심이 모이죠
이스라엘만들어줘도 지들끼리 내분으로 망하길래 그냥먹어버렸죠 싸우지말라고 공화국으로 만들어줬는데 ㅡㅡ
그런건 있을수 엄서
예전에 카자르 봉신 백작으로 잡고 유대교로 이스라엘 회복하기 도전했다가 멘붕 했던 기억이.. 후..
샤를 이전 카자르 백작 봉신으로 스타팅 하면 멍청한 카자르 왕 ai 때문에 나라가 망할 확률 80%
왕 먹고 뭐 커도 종교적인 고립으로다가.. 전쟁 & 결혼 노잼 으아아아아아아아아카아ㅏ이 버틸수가없당
완전 공감되네요 ㅎㅎ 결혼플레이를 할수가 없어요 ㅠㅠ
마자르로 하면 참 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