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너진 사랑탚을 세우기엔 먼 발치의 오해와 반발도 있었습니다.
반면에 삼밭골님과 숙이네님 뒷담화 물리치고 믿음으로 웃양님들 섬기시고.아래양님들 친화력으로 작금에 이르렀습니다.
그동안 병고와 슬픈 애환도 우리들의 가슴을 아프게 하였습니다.
새로운 탄생!!.
라임!!.회장님이 회장단에 입성 하셨습니다.
어려운 가정 여건에서도 숱한 고난을 체험으로 느끼면서도 어렵게 용단 해 주셨습니다.
이젠 우리들의 몱 입니다.
진정한 행동과 믿음만이 새로 태어난 회장단을 돕고.양방을 5670 아름다운동행의 으뜸으로 세움을 믿습니다.
스테이크로 11월 정모에서 뜨거운 협력금으로 흑자에 만족 하였습니다.
고마웠 습니다.
사랑 합니다.
건강 하십시요.
베드로 드림.
첫댓글 지혜로운 새 회장 선출 축하드립니다
행동으로 답합니다.
회장님 수고 많으셨습니다.
수고하셨습니다.
훌륭한 리더십을 발휘해 주셨습니다.
더 큰그릇이 되어 주십시오.
회장님
예쁜 초겨울 아침입니다~^^♡
편안히 주무셨어요?~
참으로
어수선한 양방을 짧은 시간에
진심어린 양방님들에 대한 사랑과
봉사와 기도로 반석에 올려 놓으셨습니다
노심초사 하신 여정을 제가 기억하고 있사오니
뜻을 받듭니다
어머님 치매가 진행 되시고 있어서
늘상 긴장 상태입니다
양방님들의 사랑으로 이겨 내려 합니다
양방을 위해 애쓰시고 힘껏 봉사 해주신
우리 숙이네님과 삼밭골님께도
감사와 사랑을 띄웁니다
마음 변치 마시고 ㅎㅎ
많이 도와주셔요♡
열정과 사랑이 가득하신
섬초롱 선배님을 모시고
약하디? 약한 두여인이
양방 우리에 따뜻한 불을 지피려 하옵니다
울님들 사랑으로 보아 주시옵소서♡♡♡
고맙습니다.
능력 있는 훌륭한 리더십을 만들어 주세요.
나이가 들수록 되돌아보는 여유가 있습니다.
마음에 아쉬움은 있겠지만 누구를 미워해본적은 결코 없었습니다.
새로운 회장단!!
큰 이상을 향하여 곧게 가시길 기원합니다.
진정한 도움이 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축하드립니다
나도 좋아님이
너무 좋아요.
베드로 회장님.
명예스럽게 물러나심을 축하드립니다.
난세에 영웅이 난다는 말이 있습니다.
양방에 어려움이 있을 때 리더쉽을 발휘해 주셨습니다.
양방을 다시 일으켜주시고 아래양들에게 귀감이 되어주셔서
자랑스럽고 든든합니다.
앞으로도 카페의 지도자로 양방의 자랑이 되어 주시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수고하셨습니다.
이렇게 함께하는 믿음의 벗이있어 행복합니다.
바른길을 통해 마지막 해질때까지 잘 가겠습니다.
두원님도 건강 챙기시고 가내 평강을 빕니다.
베드로 전회장님 수고많으 셨읍니다
그리고 라임 신회장님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회장수락해서 봉사해주심에 축하와
감사함을 보냅니다
우리모두 함께 나아갑시다..^^
바위섬님.
ㄱ맙고 반가웠습니다.
계속 지켜주시고 좋으신 말씀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회장님~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감사드려요 ~이젠 뒤에서 든든하게지켜 주세요~
이쁘시게 움직이시고 좋은 기억 남겨주셔서 감사합니다.
청양의 새로운 회장에게 힘을 실현 시켜 주십시오.
모두가 함께 가셨으면 합니다.
감사합니다.
베드로 전 회장님이 길을잘 닥아노셔서 신입 호장님이
일하시기 수월했으면 하는 바래임니다. 우리 양닝들 모두 감사합니다 .일어 지치지 마시고 건강들도 잘 챙기시면서 웃음으로 하셔요.
율리아 친구!
다음 정모에서 만나길 바래요.
진정이란 율리아의 본성입니다.
천주안에서 믿음으로 사랑을 베플었습니다.
오늘도 화살기도 올립니다.
안정속에서 평화를 빕니다.
베드로 회장님과 삼밭골님, 숙이네님, 따스하게 이끌어주셨던 추억을 새겨봅니다.
새 운영진님들께도 감사드립니다.
좋은 날들로 채워지길 기원합니다.
아리님!!!.
어제가 아니 리더가 되셔서 백운대 정상을 기억하시나요?
완쾌후에 또 한번 산에서 뵙겠습니다.
강직보다는 연철이 따스함이 ....
함께 해 주심에 고맙습니다.
양방 제건에 물심 양면으로 수고 많았 읍니다 먼곳에서 늘 지켜보고있을 뿐이요..
비우리 멀리서도 관심주어 고맙소이다.
그냥저냥 열심이 살아간다오건강하시요.
어려운때 힘써주셔서 고맙습니다
일등 으로 사시는게 부럽습니다.
항상 건강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