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씨타노 '당신만이'를 훈련시켰습니다. 어릴때는 까칠하더니 나이가 들어가며(2015년생) 점점 괜찮아 집니다. 저는 성격이 급해서인지 훈련시킬때 무딘 말보다는 약간은 예민한 말을 더 좋아합니다. 발걸음 좋고요. 사람에게 보이는 반응도 좋습니다.
@20191028
첫댓글 당신만이 스탤리온 인가요? 잰틀하면서 절제한 분위기를 자아 내네요 !
지난 봄에 거세했습니다. 잠재력 있는 말이지요 ^^
첫댓글 당신만이 스탤리온 인가요? 잰틀하면서 절제한 분위기를 자아 내네요 !
지난 봄에 거세했습니다. 잠재력 있는 말이지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