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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파람 부는 언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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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사는 이야기 울지마 톤즈
자운영88 추천 0 조회 35 10.12.24 17:18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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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0.12.25 19:42

    첫댓글 정말 눈물나게 감동적이네요. 수단의 슈바이처 이태석 신부님.
    우리 주변엔 말로만 봉사하는 척 하는 사람들 많죠? 사진찍기 위해서 폼잡고 웃고, 울고 짜고.ㅎㅎㅎ... 국민들 애먹이는 정치꾼들 다 모아놓아도 이분 1/1000도 못할듯...
    그곳엔 한센병이...저도 어릴적 이웃집 아저씨랑 친하게 놀았었는데 그분 떠나고 보니 한센병이었음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조카 중 한명이 아프리카 의료선교 갈 거라고 저 한테 의논을 하였었고, 지금은 모 병원에서 수련중인데 이 신부님 1/100이나 해 내려나 모르겠습니다. 님의 글 읽고나니 부끄럽기 짝이 없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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