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1년 5월 28일(금) 저녁 7시 30분
코로나로 인해 야외행사로 진행을 하지 못하고,
주임(천정선 도미니코)신부님과 210여명의 신자들은
미사와 함께하는 성모님의 밤 행사로 진행했습니다.
제대회원들이 정성스럽게 제대를 장식하고, 초등부 선생님들이 멋지게 성전을 장식했습니다.
주임(천정선 도미니코)신부님께서 성모님께 화관을 씌워드리고,
구역을 대표하는 반장님들은 한복을 입고 초를 봉헌했습니다.
성모님의 밤 준비를 하며 9일기도를 드리며 준비한 성모님께 드리는 감사편지를 봉헌했습니다.
신자 대표로 낭독하신 나병부(율리아노) 형제님의 편지는 아름다웠습니다.
첫댓글 2016년 성모의밤 행사에서 유치부(초등?)에서 쓴 편지인데 생각나 올립니다.
이렇게라도 5월 따뜻한 봄날에 성모님의 하느님께 내어 맡긴 삶을 기억하는
감사의 시간이었습니다.
내년에는 기쁨과 환호 속에 마스크를 벗고 행사를 갖게 될 것입니다.
이편지 쓴 친구도 성모님의 전구로 똑똑한 친구가 되었겠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