또 모두들 Nice 까지 왔는데 모나코를 꼭 가보고
싶다고 해서 하루를 Nice에서 더 숙박하고 다녀오기로 했다. 물론 축구도 호텔에서 볼 요량이기도 하고.
Nice에서 Monaco 까지는 약 25 Km, 꾸불 꾸불한 절벽과 산을 깍아서 만든 도로를 따라 약 30분 정도 가니 눈 앞에 모나코의 절경들이 들어온다. 오른쪽은 바닷가 왼쪽은 험한 산, 험한 산 중턱에 아슬 아슬 하게 마치 돌이 박혀 있듯이 들어서 있는 아름다운 집들, 왜들 모나코 모나코
하는지 이제 좀 이해가 간다. 모나코는 작은 나라여 |
첫댓글 한국 대 이탈리아 할 때 밀라노의 두오모 광장에 있었거든요.... 무지 살벌. 이탈리아 사람들 정말 흥분하더군요.
제가 아는분도 그때 이탈리아에서 유학중이었는데.. 한 일주일정도는 왠만하면 밖에 안나가고 몸사렸다고 하더군요.. 사람들이 수다스럽고 목소리도 큰데다 다혈질이라서 잘 못 건드리면 안된다구 하더라구요~ ^^
좋은 게시물이네요. 스크랩 해갈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