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듬 → 모둠
이 초밥도 먹고 싶고, 저 초밥도 먹고 싶고...^ㅠ^
여러 가지 초밥을 맛보고 싶을 때, 모둠 초밥을 시키면 되는데요.
'여러 가지의 것을 한 데 모으다'의 의미로 쓰는 말은 '모둠'입니다.
첫댓글 아하 그거였군요. 예전 저 학교 다닐때는 그저 <분단>으로만 나눴는데 요즘 초등학교 교실을 들여다보면 6명 정도로 짤라서 <모둠>을 만들어 활동을 함께 하게하지요
그시절에는 분단장이라했고 그 다음에는 줄반장이란 말도 들었던것같은데 "모둠장"은 좀 그렇죠?......무슨 쌈장같기도 하고^^
모둠 초밥이라고 써있는거 한번도 못본거 같은데.... 아니 내가 노안이라 잘 안뵈서 점을 못 봤나 헛 살았네
'듬'이라는 글자에 점하나만 찍으면 되는 것을.. 넘 자학하지 마시라는...
노안이라서 그러신것같지는 않고 실제로 '모둠"이라고는 잘 쓰지 않는것같아요....^^
'모듬'도 이쁘지만 입은 삐뚤어졌어도 말은 바로해야 하니까 '모둠'.. 아줌니 여기 '모둠사랑' 하나 추가요
이런식의 옴니버스극을 어디서 본것같은데.....생각이 안나네요~~~
위의 여학동 세명모둠총사 연말모임 '탐아저씨의 나랏말쌈' 퀴즈대회 예선 없이 본선대회로 직접 가는 Expressway티켓 드립니다
전 모둠초밥 ??? ㅋ보다는 회초밥이 더 좋은데 ~~ 저건 유부초밥이네요 ㅎ
원래 "모둠초밥"에는 회초밥,유부초밥,김밥등이 다 있어야 되는데 정말 위 그림은 유부초밥만.....누가 다른건 다 드셨나봐요....^^
이제는 내가 생각했던 것과 반대로 답을 써야징
틀리는걸 무릅쓰고 소신대로 답을 쓰시던 훈장님께서....그게 트레이드마크셨는데
첫댓글 아하
그거였군요.
예전 저 학교 다닐때는 그저 <분단>으로만 나눴는데 요즘 초등학교 교실을 들여다보면 
6명 정도로 짤라서 <모둠>을 만들어 활동을 함께 하게하지요

그시절에는 분단장이라했고 그 다음에는 줄반장이란 말도 들었던것같은데 "모둠장"은 좀 그렇죠?......무슨 쌈장같기도 하고^^
모둠 초밥이라고 써있는거 한번도 못본거 같은데.... 아니 내가 노안이라 잘 안뵈서 점을 못 봤나
헛 살았네



'듬'이라는 글자에 점하나만 찍으면 되는 것을.. 넘 자학하지 마시라는...



노안이라서 그러신것같지는 않고 실제로 '모둠"이라고는 잘 쓰지 않는것같아요....^^
'모듬'도 이쁘지만 입은 삐뚤어졌어도 말은 바로해야 하니까 '모둠'.. 아줌니
여기 '모둠사랑' 하나 추가요


이런식의 옴니버스극을 어디서 본것같은데.....생각이 안나네요~~~
위의 여학동 세명


모둠
총사
연말모임 '탐아저씨의 나랏말쌈' 퀴즈대회 예선 없이 본선대회로 직접 가는 Expressway티켓 드립니다
전 모둠초밥 ??? ㅋ보다는 회초밥이 더 좋은데 ~~ 저건 유부초밥이네요 ㅎ
원래 "모둠초밥"에는 회초밥,유부초밥,김밥등이 다 있어야 되는데 정말 위 그림은 유부초밥만.....누가 다른건 다 드셨나봐요....^^
이제는 내가 생각했던 것과 반대로 답을 써야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