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혜산(嚴惠山)-226.2m
◈날짜 : 2025년 10월 11일 ◈날씨 : 맑음
◈들머리 : 경남 산청군 신안면 원지리 원지정류소
◈산행시간 : 7시간 9분(8:39-15:48)
◈찾아간 길 : 팔용중정류장-109번(6:43-53)-합성동-시외버스(7:04-57)-진주터미널-시외버스(8:10-35)-원지정류장
◈산행구간 : 원지정류장→원지인도교→등산로입구→엄혜산→전망바위→목교→겁외사→검무봉등산로입구→검무봉→김해김씨묘역→도로→이정표→수미산→엄혜산정상석→엄혜산→원지정류장
◈산행메모 : 2016년 5월 19일 이후 다시 찾는 엄혜산이다. 오늘은 원지정류소에서 출발한다.
도로건너에 신안면 사무소도 보인다.
원지정류소 왼쪽 도로로 나간다.
덱 따라간다.
왼쪽 도로건너 지리산도서관.
오른쪽 원지인도교로 진입한다. 다리 아래는 생비량을 거쳐 흘러온 양천강이다.
다리에서 오른쪽 그림.
왼쪽은 저런 모습이다.
다리를 건너면 오른쪽으로 진행한다,
강 건너 아파트 오른쪽에 지리산도서관.
왼쪽 대밭으로 등산로가 열린다. 삼거리이정표는 뒤로 도내고개 2.8, 앞으로 겁외사 3.6, 묵곡생태공원 3.3, 왼쪽으로 엄혜산 정상 1.1km다.
오른쪽으로 계곡을 끼고 목계단으로 올라간다.
계곡을 오른쪽으로 건너면
왼쪽으로 치솟는다. 쉼터를 만나니 오른쪽으로 조망이 트인다.
아래는 남강.
오늘도 바람이 없다.
엄혜산에 올라선다. 정상석은 없고 평상과 삼거리이정표.
17분 휴식 후 직진으로 내려간다.
봉을 넘으니 이런 벤치도 만난다.
곧게 자란 노간주나무도 만난다.
오른쪽으로 조망이 트이는데 차량소음이 가깝다. 35번 고속국도가 가까운데 웃자란 나무에 막혔다.
묵곡생태공원에 내려선다.
생태공원에서 내려선 산길을 돌아본다.
고속도로 지하도를 통과한다.
겁외사를 만난다.
기념관 쉼터에서 휴식.
1049번 도로를 따라간다. 머리 위는 35번 고속도로.
겁외사 주차장을 만난다.
주차장 끝에서 오른쪽 도로건너 검무봉등산로가 열린다.
봉을 넘는다.
오른쪽으로 전망덱이 보여 다가간다. 삭아서 바닥의 판자가 떨어져 나가 잘못 디뎠다간 발이 빠질 위험. 철거하든지 보수를 하든지... 오른쪽으로 조망이 트이는데 카메라에 땀이 들어갔는지 먹통이다.
검무봉에 올라선다. 카메라가 주인의 손을 떠나니 작동이 된다.
오늘 산행에서 가장 높은 봉이다.
돌아본 검무봉.
멧돼지 욕탕도 보인다.
봉에 올라선다.
내려가니 멧돼지 물그릇(?)도 보인다.
묘역에 내려서니 시원한 조망.
여기서 왼쪽으로 산길을 찾았다.
우수로를 만난다. 오른쪽 아래 1049번 도로. 차량소음도 간헐적으로 올라온다.
오른쪽으로 내려서려니 철책이다. 오른쪽으로 철조망을 끼고 가서 도로에 내려선다.
도로따라 오른쪽으로 올라간다
왼쪽으로 갈라지는 임도를 따라간다.
왼쪽으로 휘어진 임도로 올라가니 오른쪽으로 흐릿한 산길이 보인다. 잠시 앉아 숨을 고른다. 치솟는 길로 용을 쓰며 올라간다.
사라졌다 나타나는 흐릿한 길. 여기는 거미줄도 얼굴에 붙는다.
오른쪽에서 올라오는 등산로에 이정표가 반갑다. 우리가 올라온 길은 안내가 없다.
봉우리에 올라선다.
리본을 보니 수미산이다. 조금 전 이정표는 수미산 0.6km였다.
엄혜산 정상석을 만난다.
9년 만에 만난 정상석이다.
구절초 꽃이 사이사이 보인다.
엄혜산을 다시 만난다. 반시계방향으로 한바퀴 돌았다.
시간을 같이한 산님들.
여기서 하산은 왔던 길로 되짚어 간다.
원지정류소를 다시 만나며 싼행을 마친다.
오룩스가 에러다. 일행의 통계를 보니 오늘 산행거리는 12.2km.
#원지정류장-시외버스(15:48-16:14)-진주터미널-시외버스(16:40-17:39)-합성동터미널-111번(17:51-18:01)-극동@
첫댓글 검무봉에서 1049 지방도로까지 공원묘지 공사로 등산로 사라져 조금 고생했습니다.
산행 후 원지 정류장~진주~마산 시외 버스 연결이 부드러워 편하게 왔습니다.
덕분에 생각지도 못한 검무봉까지 만났네요. 고마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