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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편(200x100 이내) 회색 눈꽃(청소년 소설)
신이비 추천 2 조회 145 23.06.30 17:10 댓글 13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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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3.06.30 21:03

    첫댓글 한 달에 한 번은 소설 한 편 올리려고 노력중인데 ㆍ이렇게 마지막 날 올렸네요ㆍㅋㆍㅋ

  • 23.06.30 22:13

    '회색 눈꽃'이 소녀의 알 수 없는 병명이군요.ㅎ
    그렇지요. 몸이든 마음이든 아프지 않은 사람이 어디 있을라구요.
    다 견디면서 안 아픈 척하면서 살고 있을 뿐이겠지요.
    해피엔딩! 절망은 없다!!
    곧 회색 눈꽃이 희망찬 하얀 눈꽃으로 변할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작성자 23.07.01 07:05

    그래도 ㆍ그래도 사람만이 희망이 되어야 겠습니다ㆍ하얀눈꽃 기다려 봅니다ㆍ감사합니다ㆍ

  • 23.06.30 22:33

    재밌게 읽었어요.
    한 달에 한 편이 버거울 수도 있는데 쓰는 사람은 쓰나 보더라고요.
    마음 먹기 나름인가 봐요.

  • 작성자 23.07.01 07:07

    네ㆍ잘 쓰는 글이 뭔지 ㆍ조금씩 알 것 같습니다ㆍ문봄 덕분입니다ㆍ감사합니다

  • 23.07.01 00:13

    요즘 부모가 분명 있는데도 할아버지 할머니와 사는 아이들이 있어요. 이 아이도 아프지 않았으면 좋겠어요. 잘 읽었어요.

  • 작성자 23.07.01 07:08

    네ㆍ실화를 바탕으로 하고 있어요ㆍ고등학생이 됐을 텐데 ㆍ별일 없을 거예요ㆍ

  • 23.07.01 09:16

    재미 있습니다. 꽤 오랫동안 먹먹합니다.
    다름을 비정상으로 받아들이는 이상한 세상.
    차라리 심리적 병이길,
    희망의 싹을 틔워준 결말도 좋았어요.

  • 작성자 23.07.01 12:53

    아무래도 심리적이겠지요ㆍ그래도 아이가 밥을 잘 안 먹어서 걱정이었어요ㆍ중학교 졸업하고 6개월 보지 못했네요ㆍ연락 한 번 해봐야 겠어요

  • 23.07.03 06:33

    흥미진진하게 단순에 읽었습니다.
    고맙습니다.
    저는 대학 다닐 때, 충청일보 신춘문예에 단편소설 당선되어 지방신문에 연재도 했습니다.
    그러다가 결혼하면서 절필했지요.

  • 작성자 23.07.03 07:10

    감사합니다
    그런데 왜 절필을 하셨을까요?
    다시 써 보셔도 좋겠습니다

  • 24.03.17 15:21

    현대의학에서 병명을 질러가기란 어려운 일인데, 안타깝군요. 아마도 자라온 환경이 문제가 아닌가 싶군요. 그 소녀, 지금은 행복했으면 싶습니다. 고양이든 강아지를 키우며.. 잘 읽었습니다. 신작가님.

  • 작성자 24.03.20 08:06

    지금은 고 3인데 ㆍ여전히 힘든 모양입니다ㆍ좋아지겠지요ㆍ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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