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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경66권 기초공사(120)_복음에서 생명으로(6)_성질 죽이는 법(2)_혈기는 육체의 본성이지 귀신이 아닙니다(갈5:19-20,엡4:22-27)
아멘 그게 천국을 지금 누리는 거라고 그랬는데 그렇죠. 다스리고 계세요. 확실합니까? 못 다스리면 어떻게 됩니까? 천국을 못 누리는 게 땅에서 간 지체와 부정성이라고 그랬죠.
천국을 죽어서 가는 것도 아니고 지금 누려야 하는데 지금 힘들고 어렵고 고통스럽고 때로는 헬기 분노 때문에 주체를 못하고 때로는 우울함에 빠져가지고, 어떤 심한 성격이나 장애, 공황장애, 강박관념에 매여가지고 생활이 쉽지 않다든지 이런 경우가 있으면은 그게 천국을 누리지 못하게 하는 겁니다. 그렇죠? 그건 뭐 여러 가지 해석들을 많이 합니다만 혈기가 또 귀신이라고 하고 우울한 게 귀신이라고 그래서 제가 할 수 없이 한 시간 더 하려고 합니다.
더 과학적으로도 그게 어떤 것인지 지난 시간에는 본성으로 타고난 것 그다음에 양육받은 것 4가지, 7가지 하면서 말씀을 드렸는데 아직 그게 구분이 잘 안 되는 분들이 많이 있어요. 제가 좀 더 해야 되겠다라는 생각을 하고 있기도 했는데 우울하고 낙심되고 뭐 이런 공황장애 이게 그게 귀신입니까? 우울귀신입니까? 혈기귀신입니까? 많은 분들이 착각을 옛날에 전설의 고향을 너무 많이 봐서 그래요. 물귀신이 어떻고 술귀신이 어떻고 그러죠? 저 술귀신이 들려가지고 그런가요? 물귀신이 들려 있으면 어떻게 죽는 겁니까?
물에 빠져서 전설의 고향을 너무 많이 봤어요. 여러분 그게 만약에 귀신이면은 여러분 착하게 사는 것도 귀신입니다. 아닌 것 같아요. 그것도 육체의 본능 아닌가요? 양육받은 본능 중에 하나거든요. 그러니까 여러분 정확하게 모르면은 이게 신앙생활 진짜 귀신 들리는 사람을 여러분 제대로 못 봐서 그래요. 밤에 소복 입고 나오고 그런 거 아니에요. 진짜 귀신 들리는 사람 성경에 보면은 무덤 사이에 왔다 갔다 하면서 밖으로 나와도 소용도 없고 그러죠. 그런 사람을 한번 보셔야 하는데 발가벗고 대낮에 다니면서 소리 지르고 춤추고 다니는 그런 사람 보셨나요? 있어요? 그런 사람.
신이 제대로 들리면은 그럽니다. 진짜로 자기 의지대로 절대 행동을 못 합니다. 거의 물론 이제 아주 작게 이렇게 장악되면은 크게 표시를 안 보일 수도 있긴 하죠. 하지만 성경은 정확하게 여러분 이런 혈기를 낸다든지 분을 낸다든지 이런 것들은 정확하게 육체에 속한 본성이라고 정확하게 기록을 하고 있어요. 갈라데아스 5장 22절을 먼저 19절을 먼저 보세요. 여러분 너무 잘 아는 내용인데요. 갈라데아스 5장 19절 명확한 것들이 성경은 말하고 있어요.
성경의 관점에서 보면 우울한 거나 분노나 혈기나 그런 자체가 귀신이 아니에요. 악한 영 자체가 아니라고요. 이건 타락한 아담이 타락 이후에 죄성을 가지게 된 인간의 본성. 인간의 육체에 깃든 본성이에요. 그걸 육신이라고 하죠. 그렇죠? 상처와 마음에서 비롯된 것은 연약함. 그러니까 인간이 타락한 인간의 죄된 본성 그다음에 상처, 입은 마음 등등에서 비롯되는 연약함 이런 거는 악한 영 자체가 아니에요. 인간의 감정이나 상처 등등을 틈타고 공격하고 조정하려고 한다고 그래요.
정확하게 그건 귀신이 아니고요. 육체의 일입니다. 19절에 보면은 육체의 일은 현저하니 음행과 더러운 것과 허색과 우생숭배와 술수와 원수를 맺는 것과 분쟁과 시기 분쟁 당진 것 불리함, 이단, 투기, 술취함도 있죠. 방탕함도 있고 이건 술귀신인가요? 방탕귀신인가요? 투기귀신인가요? 우상숭배귀신인가요? 음행귀신인가요? 색을 밝히는 귀신인가요? 아니요. 막 무슨 색을 밝히고 그러면은 축사해야 된다고 그러죠? 아니요. 아닙니다. 여러분 육체의 일입니다. 정확하게 육체의 일이라고요. 육체. 그러니까 분노와 혈기 뭐 이런 등등 여기 나와 있는 거 쫙 나와 있죠. 여기 뭐 말고 또 있겠죠. 그렇죠?
이런 것들은 외부에서 들어온 귀신이 아니에요. 착각하시면 안 돼요. 우리 내면에 자리 잡고 있는 타락한 본성에서 나오는 거예요. 그래서 육체, 육체로부터 말미암 넣는 육체 일, 열매를 이 육체는 앗사르 기억나죠? 이게 뭐예요? 하나님의 신이 떠나고 육체가 됨이라 여기서부터 시작해요. 기초원리 할 때 많이 했죠. 첫 번째 분리에서부터 오는 적용원리.
이게 육체는 너희가 육체가 됨이라 하나님과 분리된 자연인 상태. 그걸 말해요. 거기서부터 나오는 거예요. 전부 다. 그래서 이 하나님과 분리된 육체가 됨이라. 이게 이제 아담이죠. 아담이 시작이죠. 아담이 죄로 인해서 분리됐죠. 죄는 마귀로부터 마귀의 유혹을 받고 죄를 짓고 하나님의 신화를 떠남으로 분리가 되죠. 하나님과 분리가 된 본질이 바로 이 육체라는 거예요. 육신. 우리 몸을 말해요. 거기서 죄를 이제 아담 다음에 쭉 내려와서 대물림 죄가 대물림이에요.
예 유전적으로 대물림이 됐고 그다음에 그 육체를 가지고 유전적으로 죄를 죄의 본성을 타고난 우리 여기가 부모로부터 또 양육이 되죠. 양육될 때 형성된 성격들 이런 것들이 바로 마치 우리의 본능처럼 자리 잡고 있는 거죠. 그게 육체의 본능이죠. 그렇죠? 그걸 말해요. 이게 여신인가요? 아니에요. 육체예요. 육체의 본능이에요. 이게. 그러면 이 육체는 십자가에 못 박혀야 할 대상들이죠. 그런가요? 이걸 잘 모르면은 핑계를댑니다.
내 성질 내는 게 내가 아니고 마기 때문에 그렇다고 귀신 장난하는 거라고 이렇게 아니면은 나는 절대로 못 고친다고 이렇게 자기 정당화를 하게 되죠. 그거는 하나님을 안 믿는 사람들이나 할 수 있을 법한 그런 말 같지 않아요. 어떻습니까? 바울은 육체의 분냄을 혈기 막한 말로 공격한다든지 이런 것들부터 시작해서 다 포함이 되는데 그게 바로 성령을 거스르는 육체의 일이라고 딱 규정을 하고 있어요. 정확하게. 그렇죠? 위에 보면 16절에 내가 이르노니 성령을 쫓아 행하라 그러면 육체 욕심을 이루지 아니라니라. 육체에 원하면 성령을 거스르고 성령의 원하면 육체를 거스르는 이 둘이 서로 대적한다고요.
그러니까 이 육체가 원하는 대로 하면은 성령을 쫓아 행할 수 없게 되죠. 그렇죠? 성령은 우리 안에 오셔서 구원을 주시는 분인가요? 지도서 3자 호절에서 7절 7절에 가면 성령을 우리에게 충만하게 부어주신 이유가 뭐라고 그랬어요? 영생을 유업으로 받아서 누리도록 하기 위해서 성령이 와 성령의 충만함을 우리에게 주시는 거예요. 그러니까 성령이 오셔서 이 육체의 서욕을 제외함을 통해서 우리가 천국 하나님, 나라 하나님을 수요할 수 있도록 소유하고 누리게 하는 게 성령의 사역이잖아요.
그러니까 육체 성품 이런 것들이 강하면 강할수록 하나님 나를 못 누립니다. 여기도 그러죠. 보세요. 이런 일들을 하는 자들은 하나님의 나라를 위업으로 받지 못한다고요. 지금 못 받아요. 하나님 나라의 유업은 예수님이 하나님 나라의 복음을 선포하셨잖아요. 하나님 나라의 유업은 하나님 자신을 말해요. 하나님이 누리는 모든 것들 못 누린다는 거죠. 그렇죠? 그러면은 이 땅에 속해서 수고하실 분 저주받은 본질 거기에 매여 있겠죠. 그런가요? 그럼 그렇게 완전히 육체에 점령되어 살다 가면은 천국을 이건 아니에요. 그건 말도 안 됩니다. 여러분 구원받은 사람은 반드시 이렇게 하나님 나라를 지금 누리고 있어야 돼요.
제4항구가 영생 성령을 통하여서 하나님과 교제함으로 누리는 영원한 생명을 지금 이 하나님 나라의 위업을 지금 누려야 되는 거예요. 그걸 방해하는 게 이거라고요. 그런데 우리는 이거를 어쨌든 해서 만족을 시키려고 하죠. 그래서 못 누리는 겁니다. 이 땅에서 못 누리는 거예요. 그런데도 나는 성질 더러우니까 건들지 말라 이렇게 살죠. 그건 뭐예요? 성질 돋구지 말라 지난 시간에도 나누었지만 없는 성질을 어떻게 돋꿉니까? 있으니까 옆에서 톡 하니까 튀어나오죠. 없으면 그게 톡 해도 안 나와요. 어떻게 나와요? 톡 하면 사랑만 나오죠.
아메 그거면 안 나와요. 부산 가다 왔더니, 영 부산에서 뭘 갈매기를 먹고 왔나? 여러분 그런 것들은 무방비 상태로 그냥 두면은 여러분 이 땅에서 아무리 열심히 살아도 수고한 슬픔입니다. 그냥 말할 필요도 없어요. 성경에 다 나와 있잖아요. 지금까지 증명했잖아요. 그렇죠? 그런데도 그냥 살고 싶죠. 그렇게. 야고스 1장 20절에도 보면 사람이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한대요. 성내면서 하나님의 의를 이루겠다. 열나게 분을 품고 혈기를 부르면서 천국을 누리겠다고요. 말도 안 되는 소리죠. 그렇죠?
타락한 육체의 본성이다. 첫 번째 타락한 육체의 본성이에요. 그게 그거는 절대로 하나님 나라를 소유하고 누릴 수 있게 못합니다. 아무리 해보세요. 절대 안됩니다. 시기질투가 많고 삐지기를 잘하고 분을 잘 내고 그 다음에 툭하며 토라지고 속에 뭐가 잔뜩 고집이 충만하고 이러면서 교회 아무리 오래 다녀보세요. 열만 받죠. 정말 그렇잖아요. 하루도 편할 날이 없었잖아요. 염려 근심으로부터 떠날 날이 없었잖아요. 염려 근심은 없겠어요? 두려움은 없겠어요? 다. 육체 혼성이에요.
우울한 것, 낙심을 잘하는 것 이런 것들 공황장애 같은 그런 거, 강박관념 이런 것들도 귀신이 아닙니다. 우울귀신 아닙니다. 지난 시간에도 말씀을 드렸지만 이런 것들은 뭔가 하면은 그 마음의 상처로 인해서 나타나는 그런 한 부분이에요. 성경에도 보면 그런 사람들 많죠. 엘리야 보세요. 한 방에 몇백 명을 그냥 날리고는 이세벨 그거 여자한테 겁먹고 36개를 낳아버렸어. 36개를 밥도 안 먹고 잡혀 죽을까? 봐. 36개를 낳았는데 어디로 갔어요?
호랩산까지 그냥 쏜살같이 달려들어가 버렸어. 못 찾아오게. 그러면 이미 진 거 아닌가 다윗도 그런 게 있죠. 다윗도 시편에 보면은 그런 것 많이 나와요. 10편 42편 5절 제가 얼마 전에 답글로 올려드린 거 보면 이거 몇 개 올려놓은 게 있는데, 내 영어는 어찌하여 내가 낙망하느냐 어찌하여 내 안에서 불안하여 하느냐 이거 뭐예요? 낙심하고 불안하고 우울한 거죠. 이거 막이여. 이건 급수면 우울증이 이게 뭐예요?
낙심하고 불안하고 염려하고 두려움에 떨고 물론 여기도 있지만 이런 것들은 다윗도 극심한 우울감에 시달렸다니까요. 엄청난 사람도요. 그래서 거기 보면 불안해하느니요. 너는 하나님께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러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에도 심을 인하여 내가 오이라 찬성하리라 찬성하시나요? 낙심하고 우울해하고 불안해하고 이런 것들은 귀신이 아닙니다.
귀신이 아니고 엘리야도 그랬지만 이렇게 노래할 때 하나님은 다윗을 위로했어요. 위로해서 불안해하고 우울해하고 낙심하고 이런 상태에서 회복시켰어요. 회복. 하나님이 역사하면서 회복시켰어요. 엘리야도 마찬가지죠. 엘리야도 하나님이 천사를 이렇게 보내서 어루만지고 떡을 주죠. 물을 갖다 마시게 하고 쉬게 하고 그러고 나서는 회복이 되죠. 마음이. 예 그 축사했어요. 다윈씨 축사했어요. 엘리야는 축사인 누가 엘리야를 축사하겠어요? 누가 다윗을 축사하겠냐고요?
하나님이 하나님의 한문의 위로로 회복이 됐어요. 이런 것들은 귀신이 아닙니다. 단지 뭐가 문제냐는 거죠. 에베스 4장으로 가보죠. 이게 귀신하고 연관이 없는 게 아니에요. 귀신과 아주 밀접한 연관을 가지고 있어요. 그래서 뭣도 모르고 그냥 귀신귀신 다 해버리는 거예요. 갈라디아서 4장 22절부터 27절까지 보죠. 애베소서 정신을 똑바로 차리고 계셔야죠. 너희는 유혹의 욕심을 따라 썩어져 가는 구석을 쫓는 옛사람을 벗어. 이게 옛사람이라고 그랬죠. 이건 벗어버려야 할 대상입니다. 정확하게 벗는 거예요. 축사할 대상이 아니에요. 옛사람은. 벗을 수 있겠죠.
얼마든지 벗으면 되는 겁니다. 지난 시간에 나눴지만 그래서 벗어버리고 그걸로 끝나면 안 돼요. 여러분 축사 받으러 다니는 사람들 보면 아주 갑갑해 죽겠어요. 축사하고 나면 이렇게 순간적으로 좀 시원 속이 시원하거든요. 이렇게 해보면은 그건 속는 거예요. 마귀가 안 나가고 나간 척하면서 속이 시원하게 이렇게 속인다고 마귀 그거 못할 것 같아요. 왜냐하면, 축사할 때 보면 발로 밟고 머리를 쥐어뜯고 막 막 누르고 막 공간에 확 소리가 안 나게 하기 위해서 확 가둬놓고 막 크게 방언을 기도하고, 그러면 땀이 줄줄 나다가 갑자기 그냥 문을 열어놓으면 몸이 시원 해지면서 이게 나간 것 같거든요. 안 열어도 땀이 식잖아요. 그러면 귀신이 나은 것 같아요. 몸이 가벼워요.
땀 흘리고 나면 사우나 탕 갔다 오면 안 그래요. 그러니까 축사하지 말고 사우나 하나 갔다 오세요. 차라리 땀으로 나간다 생각하고 그게 더 빨라요. 여러분 속지 마세요. 축사는 따로 있어요. 진짜 축사에 대해서 말씀드렸죠? 축사 어떻게 한다고 그랬어요? 말씀으로요 이 와기는 어둠의 세상의 주관자잖아요. 어둠은 죄가 포함돼 있는 그 어둠은 밝은 빛을 비추면 없어집니까? 그냥 있습니까? 간단하죠. 빛을 비추면 됩니다. 빛을 비추기 싫으니까 계속 축사를 다니는 한 방에 해결하려고 죽어도 안됩니다. 예를 들어서 이렇게 어떻게 진짜 축사의 연사가 있긴 하잖아요.
그래서 막 무덤에 매여 가지고 막 뒹굴고 있는 거 돼지 떼 안에 들어가라 하니까 들어가 버리니까 낫죠. 그럼 돼지 떼 들어갔다. 그놈 또 올까요? 안 올까요? 내가 다 나았다. 하고 그리고 멋대로 살면 7천기 신이 아니라 만 4천기 신으로 금방 변해버려요. 그 다음에 해야 할 일이 있어요. 물 없는 곳을 찾아다니다가 못 찾고 왔다고 그랬죠. 물이 가득하다는 거 아잖아요. 물로 가득 채우면 됩니다. 귀신은 물을 싫어하거든요. 그런 거 알아요? 수영장을 하시든지 물은 생명의 말씀을 말하고요.
생명의 말씀이 충만하면 그게 비치기 때문에 못 들어옵니다. 왠만해서? 들어와서 진을 못 쳐요. 우리가 뭔가 사약을 하고 아플 때 이건 들어온 게 아니고요. 공격당한 거예요. 공격당한 거예요. 틈을 보였기 때문에 공격당한 거. 그런 정도지. 귀신 들린 게 아니에요. 그거는 착각하시면 안 돼요. 물론 이제 들어와서 장난하는 경우도 있긴 해요. 100% 다 그렇다는 이야기는 아닙니다. 여기서 옛사람을 벗는 거예요. 여기 옛사람이 요거죠. 이건 벗어버리는 거예요. 벗을 수 있는 걸 말해요. 그다음에 벗어버리고 나서 끝난 게 아니죠. 하나님을 따라 의와진리의 거룩함으로 지우심을 받는 세 사람을 입어야 돼요. 입어야 이제 돼요. 이게 해결책이에요. 이게 답이에요. 다음 시간에 여기에 대해서 좀 더 나누도록 하고 오늘을 주제는 그게 아니고 아래에 보면 그런 그리스를 버리고 각각 그 이웃으로 더불어 참된 것을 말하라.
이는 우리가 서로 지체가 됩니다. 분을 내어도 죄를 짓지 말며. 그래서 분이 죄가 아니라고 그랬죠. 분을 내더라도 분을 내어서 재까지 갈 수가 있고 안 갈 수가 있죠. 그런가요? 그러면 해가 지도록 분을 품지 말래요. 분을 얼마든지 품고 있을 수는 있죠. 겉으로는. 화 난 참 얼마든지 하죠. 여러분 가정하잖아요. 얼마든지 가능하잖아요. 얼마든지는 무한대는 아니죠. 이 한계까지죠. 내 이게 여기 도대체 여기 정해놓은 것까지 100만 원까지는 내가 오케이. 101만 원 가면 안 되죠. 100만 원까지 술 먹고 와도 내가 참는데 그것만 넘어가 봐라. 내가 당장에. 그렇죠?
그게 품고 있는 거죠. 그러면은 99만 원 갈 때 야 이게 화상아 하는 거랑 99만 9천 원 갈 때까지 어디 봐라? 내가 하고 뭐가 달라요? 그거 똑같은 거 아닌가요? 이제 화상화하면서 이제 분이 죄로 변하죠. 그거예요. 그 차이예요. 그래서 분 자체는 죄가 아니에요. 육체의 본성 이런 거예요. 그 육체 본성은 그래서 훈련시켜도 안 되고 달래도 안 되고 꾹꾹 눌러도 안 됩니다. 아무리 해도 안 돼요. 도덕을 배우고 윤리를 배우고 법 안에서 손해 보는데 이거 어떡하지? 이걸로도 되는 게 아니에요. 그냥 부숴버려야 되는 거예요. 없애버려야 되는 거라고요. 그리고 여기 분을 이게 부정성이라고 분을 낼 수도 있다는 거예요. 그럼 분은 그러니까 회개할 부분이 아니에요. 분 자체는 벗어야 할 부분이지.
육체의 더러움이잖아요. 그래서 죄라고 규정하지 않는다고요. 정확하죠? 맞나요? 모르겠어요. 분을 내어도 쟤 안 지을 수 있잖아요. 여기는 분을 품지 말라고 하죠. 분은 벗어야 돼요. 분을 계속 품고 있으면 어떻게 되는가 보세요. 그다음에 아니요. 마귀가 틈을 타요. 이해하시나요? 이게 바로 막이에요. 이게 귀신이라고요. 여러분 마귀가 이제 분이 아니라 혈기가 마귀 귀신이 아니고 귀신이 혈기 많은 걸 이용하는 거요.
틈을 타고 보고 있다가 혈기가 분이 올라오잖아요. 그러면 질러버려라 질러버려라 이렇게 하는 거죠. 많이 해봤나 보네. 긍정의 웃음. 질러버려라 질려 지르고 나면 어떻게 해야 돼요? 속이 후려합니까? 이미 폭발해버리고 다 깨져버리죠. 마귀가 뭘 원하겠어요? 산산조각나는 걸 원하는 거예요. 창세기에도 아담이 죄를 짓자 말자 그러죠. 마귀가 웅크리고 있다고 조심하라고 문지방이 탁 웅크리고 있다고요. 죄가 나오려고 하면 죄를 짓도록 자극하는 거죠. 분을 내도록 자극하는 거죠.
간단하죠? 똑같은 사람 옆에 하나만 갖다 놓으면 매일 치고받고 싸우죠. 매일 치고받고 싸우죠. 평생 치고받고 싸우는 거지. 암에 참고 있으면 없어지나요? 천만의 말이죠. 그러니까 여러분 옛사람을 안 벗고 지금까지 신앙생활 율법화해서 100년, 200년 해도 소용없는 거예요. 안 한 사람보다 더 악한 거예요. 아시겠어요? 예수님을 더 무시하는 거라고 말씀을 무시한 거라고 안 한 거잖아요. 순종 안 한 거잖아요. 그러니까 그건 더 큰 형들이 기다리고 있어요. 베드로도 우는 사자같이 삼킬 자를 두루 찾아다닌대요. 두루 찾아다닌대요. 부산까지 안 갈 것 같아요. 홀딱 먹어버렸네. 보니까 얼굴이 완전히 그 전 주간까지는 날아다녔는데 무슨 일이 있었던 거예요?
도대체 이실직고할지어다. 이렇게 돼요. 이렇게. 로마스 6장 12절에 보면 죽을 몸을 지배한다고 그랬죠. 지배해서 뭘 한다고? 종노를 시킨다고요. 막이 종노를 하면 뭐가 나오겠어? 이거 육체에 속한 거 나오지 않겠어요? 육체를 지배해서 종 노릇하게 한다고 마귀의 본성을 깨뜨리는 거잖아요. 죽이는 거잖아요. 멸망시키는 거잖아요. 거짓말하는 거잖아요. 그렇게 해서 우리 인생을 파괴하는 거라고요. 그러니까 혈기, 분노, 우울한 것 이런 것들은 마귀가 아니고 마귀의 애용 대상이에요.
애용 대상 다음에 이용 대상을 넘어서 애용하는 대상입니다. 그 틈을 주면은 곧바로 틈을 주지 말라는 건 뭐예요? 틈 주면 곧바로 들어와서 그 틈 여러분 이만한 큰 그릇에 이만한 틈만 있어도 졸졸 새서 다 나가죠. 마치 그런 것처럼 들어가는 것도 마찬가지 아닌가요? 밀봉하는데 구멍 이만한 거 있으면 비 자꾸 오면 솔솔 새 들어가잖아요. 그렇게 되는 거죠. 그래서 그 더러운 게 들어가면 다 부패돼버리죠. 그런 거예요.
감정적으로 화가 나는 것 자체는 죄 아니고 귀신 그런데 분노를 억누르지 못해서 혈기를 확 불어버리든지 오래 품고 있으면 마귀가 그걸 틈을 삼고 틈이라는 게 뭔가 하면 발을 들어놓는 걸 말이에요. 발을 쓱 들어놓는 거예요. 마귀가 쓱 발을 들어놓고 뭐하겠다는 거예요? 가지고 놀겠다는 거죠. 나도 죽이고 상대방도 죽이고. 그래서 우리 마음을 파괴를 하는 거예요. 상대방도. 마음을 파괴하는 거죠. 그런 관계가 깨지는 거예요. 그게 이제 육체의 본성으로 말미암은 혈기나 분노나 당 짓는 거나 잔뜩 나오죠.
그런 것들이 교회에 있으면 아주 교회가 이상하게 돌아갑니다. 이런 걸 너무 제가 많이 봐왔기 때문에 안 아니면 그런 것들을 다 뽑아버려요. 진짜로. 그런 것들이 육체의 본능이고 본성이고 우울한 것들도 오래 방치하면 악한 영이 막 속삭여요. 절망으로 점점 빠지게 하고 자신을 정제하게 만들고 그렇게 해서 점점 깊이 들어가게 동굴을 파고 들어가게 합니다. 그러면 이제 그게 우울한 게 좀 깊어지면 어떻게 돼요? 그다음에 자살 죽어라 죽어라 그렇게 갑니다. 그게 자살의 자살 귀신이 아니고요.
감정이 점점 골이 깊어지면서 막 이용을 당하는 거죠. 악한 영이. 그래서 자꾸 속삭이는 거예요. 뛰어내려라. 뛰어내려라. 그런다고 하잖아요. 그랬어요. 뭐라고 그랬어요? 어디 있었는데요? 아파트 1층에 1층에는 소용없어. 7층 다치기 딱 좋겠네. 불구되기 딱 좋아. 옆에 사람까지 다 끌고 가버려. 죽어버리면 깨끗한데 그러니까 목 이하로 마비돼버려. 그럼 어떻게 돼요? 그 가정을 싹 다 먹어버리는 거예요. 모든 사람을 거기에 싹 먹고 요즘은 약 발라서 보내버리죠. 안 그런가요? 그렇게 돼요. 뛰어내리라. 뛰어내.
그게 속살거리는 거예요. 절망케 그러니까 어떤 기분이 우울하든지 절망감이 온다든지 갑자기 내가 왜 이러지? 라고 이런 게 오면 장구하는 스타일이죠. 다 그렇죠? 막 껴앉아서 내가 왜 이러지? 이런 스타일들이죠. 100% 묶입니다. 그렇게 해서 점점 깊이 들어가게 만들어요. 마귀가 귀신이 그런 걸 한다고 공황장애가 그런 것들 중의 하나예요. 자기 자신을 못 이기는 거죠. 분의 못 이겨서 어떤 환경에 처해서 안 되는 거예요.
폭발하면 잡혀갈 것 같고, 그걸 막 억지로 참으려고 하니까 이게 속으로 쑥 들어가서 다 갈라져 버려요. 못 헤어나는 거예요. 그래서 공황장애들이 그런 거. 그러니까 그런 환경이 조금만 나타나면 이게 숨 넘어지는 거예요. 조금만 나타나면 그런 걸 겪어봤나요? 겪어보셨어요? 이런 것들은 심각합니다. 저도 우울한 게 많이 있었어요. 옛날에. 그래서 말도 못 했던 거예요. 지금은 안 그래요. 지금은 안 그래요. 여기 여자밖에 없잖아요.
여성스럽고 여성스럽고 그래서 제가 말을 잘합니다. 요즘 일사천리로 절망에 빠지고 그 다음에 무기력해지고, 자신을 정제하고 자학을 합니다. 자기를 학대하게 하고 그러다가 그게 밖으로 폭발하게 되면 상대방을 막 단도질합니다. 우울증이 무서워요. 약이 없습니다. 그거는 아나님이 위로를 받는 것밖에는 아무것도 없어요. 그 축사를 하러 또 돌아다닌다고 난리를 치고 그러죠. 성경에 분명히 말하고 있어요. 육체의 일이라고요. 그렇죠?
그래서 우울함과 분노, 양대산맥의 타고난 것과 마음의 상처나 어떤 환경이 원치 않는 환경을 맞닥뜨림을 통해서 낙심이 되고 절망이 되고 이런 것들이 우울한 것과 관련이 되고 그런 것들이 반복적으로 일어나면 두려워지고 그렇죠? 내가 이런 이것도 또 실패하면 어떡하지? 이런 거. 그렇죠? 제가 그렇게 되더라고요. 하도 하다 안 되고 하다 안 되고 하다 안 되고 젊어도 그래요. 하다 안 되고 엄마 때문에 그래. 그건 엄마가 물려준 거야. 엄마를 반 이렇게 하세요. 엄마를 물어뜯어요. 그러면 돼요. 이게 조금만 하다 보면 잘 나가다가 또 실패하고 또 하다 보면 또 실패하고 하고 그래서 이제 뭔가를 한번 해서 하려고 해도 두려운 거예요.
뭐 이 극정 염려 근심 이런 것들이 장악하게 되고 그러면 아무것도 안 됩니다. 여러분 그러면서 어떻게 되는가 하면은 그런 반대 현상도 있어요. 과대망상 이번만은 꼭 될 거다. 이번만은 꼭 대박 칠 거다. 이런 허망한 생각으로 발전하든지 아니면 저는 용기를 내서 한 번은 대박 올 거다. 이렇게 하나님이 말했으니까 내 나름대로 해석해서 그거나 그거나 똑같이 극과 극은 통하잖아요. 이렇게 가다 보면 만나잖아. 똑같아. 똑같잖아요.
이런 게 이 우울함, 분노 이런 것들은 타고난 본성 더하기 살아오면서 받은 상처 양육 과정에서 생긴 문제 이런 것들로부터 비롯된 인간 본연 안에 있는 연약함 자체 때문에 그래요. 분리됨을 통해서 인간이 가지게 된 가장 연약이에요. 연약 이게 분리된 인간이 하나님과 함께 있을 때만 가질 수 있는 걸 분리대물을 통해서 다 잃어버린 연약한 자라는 뜻이에요. 그래서 이건 하나님과 연합하지 않고는 절대로 극복할 수 없는 거예요. 아무리 축사를 하고 세상에 금쪽이 어떻고 아무리 해보세요. 되나? 그거는 절대 보면 안 돼요.
여러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그건 지극히 인본주의적인 거기 때문에 하나님과 영영히 결별하게 해요. 인간이 컨설팅 그렇게 위험해요. 절대 보지 말라고 제가 그렇게 말을 하는데 안 됩니다. 그걸 보면 인간이 할 수 있는 최대한까지 갈 수는 있어요. 어느 정도까지. 그건 하나님과 영원히 불리하게 돼요. 하나님 없어도 어느 정도는 가능하다. 이렇게 돼요. 그거는 답이 없어요. 영영이 하나님 만날 기회를 잃어버려요. 그게 마귀가 그런 걸 이용해요. 그래서 다 하게 놔둬요. 이런 거를. 교회 그런 거 있잖아요. 세상에서 유행하는 그런 심리학적인 치료 이런 거 다 하게 만들어요. 그래서 내적 치유도 그래서 들어온 거예요. 그런 게 세상의 심리학, 심리, 정신질환 이런 거 치유할 때 쓰는 방법들이에요.
그게 그거를 교회에 가져와서 말숨과 엮여 만들어서 내측 치유라고 이렇게 300페이지짜리 떡 만들어 놓고 그걸 가지고 강의하고 치유 과정을 이수하게 하고 그럽니다. 부부 클리닉 이런 거, 아바지 클리닉, 오마닉 클리닉 이런 거. 다 갔다 오셨죠? 거기 큰 교회고 온 거기 다 하셨잖아요. 그런 데 그래서 클리닉 됐어요. 됐으면 뭐 여기까지 웃겠어. 그 교회도 떠났을 거예요. 아마 안 그래요. 이게 인간의 육체의 본성에서 나온 연약함 때문에 우울해지는 거예요. 걱정 근심이 쌓이는 거예요. 두려움, 염려, 불안함 이런 것들이 계속 차곡차곡 쌓이는 거예요.
그거를 어떤 영기준을 한마디로 취할 수 있을 것 같아요. 그걸 축사하려고 덤빕니다. 막 배를 밟고 난리 납니다. 배를 밟아가지고, 손으로 하니까 아프잖아. 그래서 뱃속에 있는 귀신 빼낸다고 그러면서 어떻게 하는지 알아요? 밥을 먹으면 안 되잖아. 배가 밥이 튀어나오니까 일단 밥을 굶어야 돼. 장을 비워야 돼. 그러고 나서 어떻게 하는가? 하면 배를 밟아요. 가보신 분 있어요? 저기 가면 있어요. 배를 밟아서 짓이겨요. 죽도록 아파요. 창자 속에 달라붙어 있는 귀신을 쫓아낸다고 해보면 나와요. 딱딱 눌러보면 딱딱한 데가 나와. 그걸 난리. 선착순 모집할게요. 제가 배를 밟아드릴 테니까. 배가 쏙 들어올 겁니다. 구미가 당기죠.
안 당겨요. 그거 빼내야 되는데 유전적으로 받은 DNA는 어쩔 수가 없잖아요. 벗어야 할 것이지. 발로 밟아서 빼내는 게 아니에요. 물론 그렇게 해도 일시적인 효과는 있어요. 귀찮거든. 그 속에 있는 마귀가 나간 척하기도 하고 그래요. 그건 아니에요. 발로 발로 배가 터질 정도로 합니다. 진짜로 다 미친 짓이에요. 그럼 나도 갔다 오겠어요? 한 번만 참으면 되잖아. 그럼 나간 놈 가만히 있어요. 성질 나서 밟혔는데 더 센 놈 데리고 와서 다시는 밟혀도 나가지 말자.
그래서 그건 육체의 본성이고 육체의 본성 하나님과 분리된 육체가 연약함 때문에 발생되는 우울함이고 어떤 그런 성품 상처로 인해서 극복할 수 없는 아픔이 되고 이런 것들이 되는 거예요. 연약함 때문에. 그래서 육체의 연약함으로 인해서 발생하는 것들이에요. 그게 성경에 나와 있는 게 그런 것들이에요. 그래서 정확하게 그래서 모든 경을 다 귀신 타트로 막 돌리죠. 감기 걸린 것도 귀신이라고 축사하고 아닙니다. 여러분. 그리고 성경에 동시에 뭐라고 하는가? 하면 이러한 감정들은 오래 놔두면 안 돼요. 방치하면 이제 큰 영적인 존재의 귀신들이 악용한다고 악용. 그게 바로 칼라디아에서 에베소스 사상 27절, 26절, 27절 말씀이에요. 로마스에도.
그래서 육체를 지배하는 거예요. 악한 세력이 지배해서 그 육체의 원함을 계속 쫓게만 만드는 거예요. 속이는 거죠. 그렇죠? 우울이나 분노함이나 열기나 이런 건 감정, 성향, 육체 본성 이런 것들은 내 의지를 마치 벗어난 것 같죠. 도저히 안되잖아요. 혈기를 아무리 안 보내려고 해도 안 되잖아요. 다시는 내가 분을 안 내리라. 혀를 깨물어도 안 되죠. 다시는 내가 술을 안 마시리라. 아무리 작정을 해도 되는 게 아닙니다. 물론 술 끊고 이런 걸 어느 정도까지 할 수 있긴 합니다만 분 내는 거 되던가요? 염려 근심하던 거 없어지던가요? 쉽게 그게 뭐 우울함이나 다를 게 뭐가 있겠어요? 육체에 속한 것 중의 하나이긴 한데 똑같죠? 그렇죠?
방법이 아니면 표출하는 방법이 다를 뿐이죠. 그렇죠? 그래서 내 의지를 벗어나서 너무 강하니까 통제가 안 되잖아요. 그래서 뭐라고 하는가? 하면 마치 귀신 들렸다 라고 이렇게 말한 거예요. 답이 없으니까. 그래서 귀신을 쫓아내야 된다. 무조건 정신병원에 병원에 보내버려라. 너무 강력하니까. 이 외부에서 어떤 존재가 들어와서 나를 조종한다. 이렇게만 생각한 거예요. 그리고는 합리화하는 거죠. 그런데 지난 시간에 말씀을 드렸죠. 네 가지 기질. 그다음에 아홉 가지 그런 것들을 말씀을 드렸는데 현대에서는 과학적으로, 의학적으로, 심리학적으로 이런 것들이 밝혀져 있어요. 귀신이 아니라고.
이건 성 이건 성질은 귀신이 아니에요. 귀신이 아니고 타고난 이런 육체의 생물학적인 본성이에요. 본성에다가 성장 과정, 양육 과정 가운데서 생겨난 어떤 관계 안에서의 상호작용 때문에 내게 생겨진 인간의 어떤 자연스러운 특징 중에 하나예요. 그런 게 귀신이 아니라고. 그게 의학적으로 그렇게 말해요. 유전적으로 생물학적으로 타고난 본성이다. 이게 아까 갈라데아성하고장 19절 말씀 그런 거죠. 유전적인 기질이죠. 똑같은 환경에 있어도 반응하는 사람마다 다르죠. 그런 거예요.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스트레스 안 받아. 그러면 그게 스트레스야.
어떤 사람은 엄청 스트레스 받는다고 그러잖아요. 그러죠 그게 기질이죠. 유전적으로 타고난 기질이에요. 그게 스트레스 많이 받는 스타일 중에 하나 저는 스트레스를 안 줘도 받는 스타일이에요. 찾아서 받는 스타일이에요. 밤새 스트레스를 찾아다녀요. 저는 여러분 안 그런 것 같아요? 다 똑같아요. 아닌 척할 뿐이지. 차라리 우울하고 있으면 좀 가능성이나 있지. 우울한데도 안 해. 난 괜찮아. 이렇게 하는 사람은 답이 없어.
아니면 귀신 때문에 그렇다고 유전적인 기질 그다음에 과학적으로 생리학적으로 이런 유전적으로 보면 뇌의 신경전달물질이 변화되는 현상 중에 하나래요. 그게 우울한 것, 충동적인 분노혈기 이런 게 우리 몸에서 분비되는 이런 신경전달물질 있잖아요. Serotonin, dopamine 이런 것들 이런 것들이 균형이 깨진대요. 균형이. 불균형이 생기면 이런 것들이 막 나와. 어떨 때 균형이 깨지겠어요? 자기 원대로 안 되면 깨지는 거예요. 그러니까 자기가 극복할 수 없는 한계에 부딪히면 이게 깨져 돌아버린 거죠. 그게 그런 거예요.
그러면 세상에 살면서 자기 원하는 대로 다 되던가요? 안되는 훨씬 많죠 그러니깐 전부 다 우울해요. 전부 다 전부 다 혈기 많고 전부 다 염력을 충만하고 불안 초조 어느 정도 많이 능력도 좀 있고 많이 가지고 있는 사람은 괜찮을 것 같죠. 대통령 되면 뭐 더 이상 염려할 거 없잖아요. 안 그래요. 자고 일어나면 얼마나 시끄러워. 저 대통령 때문에 우리나라가 이 머리양이야 이 꼬라지야. 그러면서 저놈 당장 하차시켜야 돼. 한두 번 그러겠어요? 어떻게 살겠어요? 기막으면 되나요? 아니거든요. 걔도 성질이 있거든요.
못 알아들으셨구나. 걔가 누구를 봐라? 그럴 때 이게 안에서 불균형 호르몬 같은 이런 뇌 신경전달물질의 어떤 불균형이 이루어지면서 이런 게 나오는 거죠. 가만히 있는데, 그러겠어요? 외부적인 성질을 퍼내요. 외부적인 환경 변화. 환경 변화를 내가 받아들이고 거기에 반응할 때 이게 꼬여버리는 거예요. 안에서. 그게 연약함이라는 거예요. 육체의 연약함. 그러니까 하나님 안에 연합되어 있을 때는 아무리 그래도 안 돼요. 안 넘어간다고. 안 넘어간다니까요.
승계를 한번 돕고 오실래요? 누가 먼저 돕고 오는가? 누가 먼저 배가 터지는가? 한번 해볼까요? 저는 선천적 무통 감각자. 그렇기 때문에 아무리 찔러도 감각이 안 와요. 그래서 이게 도파민이고 뭐고 거꾸로 안 들어와요. 잘 모를 것 같아요. 그래서 놀리는 놈이 배가 터져. 왜 안 되는 거야? 이러면 지가 먼저 열받아요. 이게 바로 생물학적인 유전적인 요인이죠. 그렇죠? 그런 거에서 나온 이런 것들은 영적인 현상이 아니에요. 여러분.
영적으로 죄를 통해서 나누어져서 분리되어서 육체가 되어서 육체의 연약함으로 발생하는 거예요. 그러니까 아무리 인간은 장수하려고 노력해도 답이 없는 거예요. 안 되는 거예요. 영원히 살 수가 없는 거예요. 분리됐기 때문에요. 이런 것들이 완전한 기능을 못하게 돼 있어요. 한계상황에 도달하면 그만해라. 그만해라 했지. 그만해라 해째 세 번 경고하잖아요. 그러면 네 번째 어떻게 해? 그거는 아주 준수한 사람들이고 그만해라가 아니고 바로 나오는 사람 있잖아요. 그건 저기가 잘해요. 어떻게 하는지 물어보세요. 가서 배우시면 되겠습니다. 이런 것들은 영적 현상이 아니고요.
마치 감기 걸리는 것처럼 신체적인 연약함, 생물학적인 현상을 통해서 나타난 거예요. 귀신이 아닙니다. 여러분. 타고난 본성이 그러고 그다음에 이제 양육 과정에서 생기는 심리적인 사회적인 요인 이런 것들이 그다음에 아까 그런 이런 성격들 이런 것들이 어린 시절의 어떤 경험이나 애착을 가지고 있는 이런 것들에서부터 이런 것들이 나와요. 예를 들어서 어릴 적에 부모나 양육자들의 관계 안에서 자라날 때 이런 것, 세 살, 버릇, 여덟까지 간다. 이런 것처럼 어릴 때 불안한 환경에서 이렇게 자란 사람은 그게 커도 그냥 나타나는 거예요. 그런 것들이에요.
그러면서 어떤 양육자나 옆에 있는 사람으로부터 충분하게 이렇게 공급받는다든지 지지를 받는다든지 이런 것들이 없었던 사람들은 이런 게 어떻게 나오는가 하면 그걸 방어기제라고 하죠. 그런 거 들어보셨죠? 뭐 교회에서도 그런 걸 뭐 어떻게 막 그런 걸 이용해서 뭐 어떻게 치유하고 내적 치유를 하고 막 이런 소리 해가지고 갑갑한 거예요? 아닙니다. 여러분 방어기제로 마치 분노나 우울하는 거 이런 것들이 내적으로 자리 잡는 거예요. 방어기제라고 그래요. 그게 형성되는 성품이죠.
그러니까 왜냐하면, 다른 사람은 온 부모를 만나서 막 승승장구 막 호의호식하면서 잘 되는데 나는 매일 술 처먹고 행패 부리는 부모를 만나가지고 맨날 집에 들어오면 싸우고 이 새끼 어디 갔어? 저 새끼 어디 갔어? 그러면서 술만 먹으면 행패 부리고 그런 가정에서 자라봐요. 어떻게 되느냐? 어릴 때는 분노를 낼 수 없잖아요. 그래서 이제 그게 분노라는 게 방어기제가 되는 거예요. 나중에 그런 환경이 발생하면 분을 내요. 자기 방어를 위해서 분을 내는 거예요. 그게 이제 방어기제라고 그래요. 저는 내가 죽어도 술을 안 먹는다.
죽어도 내가 술만은 내가 안 먹는데 술이 원수다. 그런데 말술이 됐어. 그럼 술귀십니까? 그게 성품에 깃든 아픔이죠. 양육 과정에서 술 때문에 받은 상처와 아픔들이 차곡히 쌓여서 분노로 표출되는 거죠. 그래서 술을 안 먹는다. 나는 죽어도 술을 안 먹는다. 이렇게 되는 거죠. 그런 거죠. 그다음에 학습하는 과정을 통해서 생기는 트라우마 같은 것들이 있죠. 자라면서 겪은 상처나 지속적인 스트레스나 이런 것. 주변 사람들이 예를 들어서 어떤 갈등이 생기면 해결하는 걸 보고 배울 거 아니에요.
저 사람은 무조건 가서 한 대 맞으면 돌 가지고 가서 찍어버리더라 이렇게 하니까 다 해결되더라. 이런 걸 보고 자는 사람은 어떻겠어요? 그 집 아들을 어떻겠어요? 돌 가지고 찍어버리라. 안 해도 그런 일이 생기면 돌부터 찾아요. 가서 찍어버려. 그게 그런 게 드라마라는 거예요. 여러분 그러니까 어떤 사람은 막 화를 내면서 자신의 위기를 모면하죠. 큰 걸 팡 터뜨려버린 거죠. 그거 확 묻히도록 그런 거 잘하죠. 여러분. 그건 무의식적으로 양육 과정에서 배운 것들이에요. 여러분. 이런 것들이 귀신이라 하면 됩니까? 거기에는 별의별 게 다 나오죠.
어떤 사람은 저처럼 술귀신이 아니고 술 먹는 사람이 옆에서 힘들고 고통스럽게 하면 저처럼 내가 다시는 술을 먹나 봐라. 내가 이렇게 자라나는 경우도 있지만 에라 나도 모르겠다. 그래서 제 멋대로 나가버리는 사람도 있어요. 아니면 아주 동굴 파고 들어가 숨어버려. 누구하고도 이야기를 안 해. 담을 쌓아버려. 담을 싸. 담을 싸요. 동굴을 파고 들어가요. 동굴을 하나 드릴까? 이런 일이 일어나는 거예요. 그러면서 자기는 아무 문제 없다고 해요. 그거를 우울한 귀신이라 하면 안 되죠. 그렇죠?
반복적인 어떤 것들을 통해서 계속 지속적으로 내가 상처를 받는다든지 어떤 고통을 당한다든지 힘들고 극복할 수 없는 어떤 그런 환경에 계속 처하게 되면 이게 한계를 벗어난 거잖아요. 거기에서부터 뭔가 탈이 생기는 거예요. 탈나는 거예요. 그런데 우리는 지속적으로 한계에 부딪히거든요. 시골에 제가 작은 물에 놀다가 작은 물에 놀 때는 조금만 해도 바로 1등을 할 수 있었는데, 사람 아들을 낳으면 여자는 아니야. 아들만 아들만 서울로 보내고 여자는 하늘로 보내고 말은 제주도로 보내고 작은 물에서 놀다가 큰 물에 올라오니까 이게 마음대로 안 되더라고.
와보니까 날고 기는 놈이 천지나 있더라고. 그러면 어때요? 주눅들기 시작하면서 내가 왜 이럴까 그런데 어릴 때 막 애들 잘한다고 너무 좋아하면 안 돼요. 잘한다. 잘한다. 니가 최고다 해줬지. 그렇죠? 그래서 중학교를 진학하죠. 거기는 최고들만 와 있잖아요. 최고들만. 그럼 그 안에서 이제 지가 초등학교 다닐 때는 한 번 하니까 1등을 했거든요. 계속 공부뿐만 아니라 뭐든지 똑같아요. 한국 프로야구에서 날고 기고 날던 사람이 미국 가서 프로야구하면 연습생이야. 그런 것처럼 똑같아요. 그러면 한 1년 2년 해도 안 되거든.
그 사람 어떨까요? 동굴 파고 들어가는 거예요. 이런 거예요. 그러니까 애들한테 잘한다. 잘한다. 이렇게 하면 큰일 나요. 못하는 걸 못한다. 해줘야 돼요. 니 한계에 대해서 인정하라고 해줘야 돼요. 그걸 이를 악물고 극복하려는 사람들이 인생이 너무너무 피곤한 거예요. 제가 그렇게 살았어요. 나는 절대로 부모들처럼 살지 않으리라. 내가 죽어도 내가 저렇게는 내가 안 살 거야. 내가. 그랬어요. 그래서 무조건 잘했어야 돼 그게 인생을 파괴한 거예요. 안 되잖아요. 그러면 아주 심하게 낙심합니다. 그럼 나보다 뛰어난 놈 방법이 없잖아. 어떻게 해요? 그럼?
방법이 없잖아요. 답이 있나요? 여러분 방법이 없잖아요. 그런데 나보다 잘난 놈은 언제든지 나타나게 돼 있고 아무리 잘나도 여러분 다 60, 70 돼서 장관들 모아놓으니까 다 똑같더라고. 안되는 거예요. 그래서 이런 것들을 연약함이거든요. 이게 성격화되면서 점점 삐뚤어지게 되는 거죠. 그런데 도덕적으로 윤리적으로 교육을 받아서 억지로 누르고 있긴 해요. 어느 정도까지는. 그런데 자기 신보다 약한 사람에게는 아주 힘이 강하게 나타나요. 쥐어 밟아버리고 가정 안에서 그런 일들이 많이 나타나요. 폭군 두들겨 맞는 남자 얼마인지 알아요?
반대가 아니어서 다행이야. 반대도 한번 해봐야 돼. 그래야 안 하죠. 그렇죠? 두들겨 맞는 남자들 많아요. 배우자고 그럴 때 조심하세요. 저기 덩치 큰 여자들 만나면 곤란해요. 곤란해. 저기 뒤에 키 큰 여자 있잖아. 한 방에 업어 업어서 날려버려 저기다가 그러니까 빌빌하면 안 된다니까 그런 것들이 심리적인 사회적인 요인들이에요. 그걸 다 귀신애가 귀신애라 하면 되냐고 전부 귀신장난이었죠. 처음부터. 그래서 그런 성격들을 자꾸 이용하는 거예요. 계속 발전이 돼요. 우울함도 그러지 않던가요?
놔두면 우울한 게 계속 발전되죠. 그런 거예요. 마귀가 계속 장난하거든요. 헤어나올 방법은 인간은 못 헤어나요. 거기서. 자기 힘으로 절대로 못 태어납니다. 아무리 교회를 열심히 다녀도 되는 건 아니에요. 교회를 열심히 똑바로 다녀요. 똑바로. 똑바로 알아야 해결해. 이건 벗어버리고 입어야 되는 거지. 축사의 대상도 아니고 귀신장난. 귀신장난이에요. 귀신 자체가 아니고요. 이해가시나요? 그래서 옛날에는 과학이나 정신의학, 심리학 이런 것들이 발전하기 이전에는 이게 아무리 봐도 통제도 안 되고 경동시장에 가서 약을 써봐도 안 되고 안 되거든요. 그러니까 할 수 없으니까 뭐라고 하는가? 하면 귀신들렸다. 이렇게 말합니다.
그래서 저 자식 귀신 들려서 저 따위로 맨날 술귀신 들려가지고 맨날 술 퍼먹고 다닌다고 그러죠. 그러다니까요. 저 자식 어디 이상한 길이 틀려가지고 맨날 남자만 밝힌다고 그 색을 밝히는 귀신이라고? 아니요. 색을 밝히는 못된 성품이지. 그게 무슨 귀신이요? 그렇죠? 그런 걸 착각하고 그래서 그거를 귀신 들렸다고 하든지 아니면 초자연적인 현상이다. 이렇게 다 더 이상 도저히 답이 없잖아요. 분석을 해봐도 안 되잖아. 그렇죠?
그러니까 중요한 것은 이걸 귀신의 탓으로 돌린다든지 우울한 거나 분노한 거나 이런 것들을 그렇게 귀신 탓으로 돌려. 아니면 귀신 탓으로 돌리게 되면 어떻게 해야 돼요? 평생 고칠 수 있는 길이 막혀버려요. 그래서 축사하러 다니는 거예요. 축사하러 혈기귀신 쫓아낸다고 쫓아나갑니까? 우울한 귀신 쫓아내러 탄 다윗 다윗도 그러면 축사해야 되게 아니에요. 여러분 귀신이 장난할 수는 있죠. 틈을 보고 그걸 가지고 부추기고 그렇게 할 수 있죠.
그렇게 되면 우리처럼 말씀과 성려의 능력으로 치유할 수 있는 기회조차 날리는 거예요. 말씀 열기하고 성령의 충만 기름 부문 받아도 축사는 저기 가서 하고 와야 돼요. 엉뚱한 소리 하게 되는 거예요. 마귀 핑계. 그러니까 내 성품이 고지직하고 우월하고 아니면 분노가 가득하고 이런 걸 마귀 핑계를 대요. 마귀 핑계를 댄다고. 맞기 때문에 그러니까 이해하라고 아니면 성질이 원래 날 때부터 내가 더러우니까 이해하라고 그러면 뭔 말이에요? 더러운 성질을 항상 받아달라 이 말이잖아요. 상대방이 성질 부르면 어때요? 받아줍니까? 큰일 나죠. 그렇죠? 맞짱 떠보세요. 한번 어떻게 되나?
집에 있는 거 아무것도 안 남아 있을 거예요. 비싼 거 하나 빼고 그렇죠? 그래서 난 핑계 대는 거야. 건드리지 말라. 그러고 답이 없다. 나도 어떻게 할 수 없다? 내가 고치고 싶은데. 그렇죠? 내가 친절하고 잘해주고 싶은데 안 된다고? 안 된다고? 그렇죠? 그게 진짜 막이지? 그게 아니요. 됩니다. 우울한 거 한 방에 고쳐버렸어요. 하나님이 다윗도 그러고 엘리야도 그러고요. 여러분 우울한 것 다 날아가 버렸잖아요. 어느 순간에. 그렇죠? 제가 우울한 귀신 쫓아냈어요. 우울해요. 지금 안 와도 해야 돼. 지금.
100에서 지금 99 날아가고 1 남았어요. 1 우울해요. 혈기가 많아요. 혈순이 아직도 그래요. 얼마 남았어요? 5%도 안 남았죠? 없어요? 없대. 없대. 지난번에 전화하고 꿀물 타는 거 보니까 없어진 것 같아요. 보니까 귀신 탓으로 왜 돌립니까? 그걸 귀신 탓으로 돌리는 그 심리적인 상태가 마기적인 성품이에요. 자기를 고치기 싫으니까 내가 성질을 내더라도 받아달라는 거잖아요. 그렇죠? 그러니까 말씀과 성명으로 여기에 오늘 에베소스의 24장 24절에 하나님을 따라. 그렇죠?
오와 진리 그룩함으로 지어심을 받는 세 사람을 입으라. 이걸 보면 지어심을 받아야 되죠. 이거는 창조영역이에요. 창조영역. 말씀과 성령으로 우리를 진리 안에서 새롭게 창조하는 것이 세 사람을 입는 거예요. 그러면 이건 없어지는 거예요. 그게 벗으면서 입는 거라고요. 사실은. 이런 것들을 어떻게 씻어야 된다고 그랬죠? 보열로 나올 때마다 내 안에 그게 보일 때마다 보열 십자가 아래로 내려가 보열을 의지하고 씻어 달라고 하고 이미 씻겨져 있잖아요. 그거를 계속 선포하면서 그게 씻겨져 나감과 동시에 새로운 생명의 열린 말씀과 성령의 창조의 능력, 거룩하게 하는 능력, 중생의 시선과 성령의 새롭게 새창조 역사죠.
그러니까 새롭게 계속 창조돼야 되는 거예요. 그러므로, 이건 없어집니다. 여러분 좀 이렇게 벌써 몇 년 이렇게 다니고 나면 염려, 우울함 이런 거 없어지지 않던가요? 안 없어지는 분들은 묵상을 안 한 분들이에요. 그런 묵상을 하라고 그러니까 율법이라고 그러고 그런 사람들은 안 없어지는 거예요. 죽어도 안 되는 거예요. 묵상을 줄기차게 하고 성령의 능력을 힘 있기를 간절히 사모하고 이런 사람들 다 없어져요. 저도 축사 안 했어요. 혈기 귀신 축사한 게 아니라 저라고 혈기 없겠어요? 왜 없어요? 술 먹는 거 보면 못 참는 거예요. 누군가 그렇게 괴롭히는 걸 보면 못 참는 거예요. 그래서 데모를 한 거예요. 외국에 나가서. 엎어버린 거예요. 몇 명이 모여서 이 회사 답이 없다.
그래서 엎어버린 거예요. 못 참는 거예요. 그게 혈기요. 분이죠. 왠만하면 밥줄 생각해서 안 할 것 같은데? 아니요. 해버려요. 그런 거라니까요? 건들지 마세요. 그래서 예 건들면 내가 교회 엎어버리는 거예요. 그래서 내 안에 솟구치는 분노나 깊은 우울감이나 이런 것들이 나를 괴롭히는 외부의 존재가 아니에요. 전부 나예요. 나. 자기가 자라면서 아니면은 유전적으로 잘못된 그건 100%입니다. 여러분. 왜냐하면, 처음부터 잘못됐기 때문에 우리가 선하게 태어날 확률은 제로예요.
이 사람 착하다 착하다 전부 거짓말이에요. 속이 얼마나 엉큼한지 알아요? 저는 부모들 손 말도 안 했어. 너 이렇게 그렇게 해야지 말도 안 했어요. 알아서 다 했어. 쟤는 손이 필요 없다고 그랬어. 우리 어머니가 손이 안 간다고 쟤처럼 시원해. 난 처음 봤다고? 생전 뭐라고? 야 공부해라. 야 욕하지 마라. 생전 알아서 안 했어요. 그렇다고 분이 없나요? 아버지를 죽이고 싶었어요. 진짜로 그만큼 엄마를 괴롭혔어요. 밤늦게 술 먹고 들어오면 막 괴롭힘이고 그럼 내가 조그만할 때 그거 보면 어떻겠어요? 조금만 힘 더 세면 내가 제압하고 말기로 해요.
실제로 그랬다니까요. 그러니까 제압할 수 있는 힘이 나니까 불쌍해 보여서 안 한 거예요. 내 아버지잖아. 그래도 예를 들면 그런 거예요. 그런 것들이 제가 동네에서 제일 착했을 거야. 아마 그렇게 보이지 않아요. 말이 왜 없어? 얼마나 개구쟁이였는데 어릴 때 그게 눌려 가지고 말을 못한 거죠. 그랬다니까요? 지금도 착하지 않아요. 그러나 말거나 뭐 비웃었어요.
이 외부의 악한 존재가 아니고 내 안에 있는 나입니다. 100%요 단지 그 환경에 맞닥뜨리지 않아서 안 나타나고 있을 뿐이에요. 여러분도 어떤 정해놓은 한계를 넘어가면 나옵니다. 그런데 이제 오랫동안 말씀을 열어서 성령의 충만함을 통해서 태우고 토하고 쏟아내고 뒹굴고 그러면서 애통하고 회개하고 이렇게 해서 많이 씻겨져 나가고 없어지고 그래서 많이 정화되었잖아요. 그래서 염려도 잘 안 나고 근심도 없고 분노도 많이 사그라들고 많이 없어지고 그랬죠. 실제로 그러잖아요. 우울한 거 거의 없어요. 우리 교회에 1년만 다녀도 없어져. 공황장애 이런 거 껌이에요. 여러분 아무것도 아니라니까요. 그냥 쉽게 해결돼요.
이런 것들은 단지 그 사람들이 외부적인 핑계를 대고 동굴을 파고 들어가서 율법 아래서 치유를 못 받았을 뿐이에요. 너무 쉬운 거예요. 사실은. 이게. 그런데 이건 외부적인 악한 존재가 아니고 나예요. 나. 우리는 상대방 핑계대기 바쁘죠. 저 사람만 착하면 내가 세상 편하고 염려도 안 하고 겁도 안 내고 아닌가요? 혼자 살면 그러면 염려 근실 걱정 아무것도 안 할 것 같죠. 사는 자체가 염려요. 혼자 있으면 옆에 괴롭히는 사람이라도 하나 있어야 살아있는 거요. 안 그러면 벌써 우울해서 혼자 죽을 거요. 진짜로 그래요. 여러분. 그러니까 어쩔 때는 혈기 이게 삶을 지탱하는 능력이 되기도 해요.
그래야 살아있는 것 같잖아요. 그래서 서로 많이 독구세요. 어떤 놈이 내 성질을 건드리고 난리야. 그래야 살아있는 것 같잖아요. 한번 내야지. 나입니다. 여러분 제발 남 핑계대지 마시고요. 제발 안 된다. 하지 마세요. 하나님이 안 되는 것 같습니까? 순식간에 만들어버립니다. 어떨 때는 마귀 핑계대요. 마귀에게 속는 거죠. 그러니까 마귀에게 속는 거지. 마귀가 아니에요. 그건 나의 내 마음 이런 것들이 상처받고 지쳐 있고 돌봄이 필요하고 사랑이 필요하다 라는 아우성이에요.
그게 나는 주님의 사랑이 없어서 이렇게 죽어가고 있다오. 그런 아우성이라고. 그게 혈기 부리는 거, 염려 근심하는 거, 우울한 거. 한숨 쉬는 거 이런 거 나는 주님의 사랑에 목말라 한숨 쉬고 있다오. 혈기 부리고 있다오. 이랬다 저랬다 한다오. 사랑이 없어서 그런다오 이 말이에요. 거기다가 너만 좀 잘해봐라 내가 성질내는가 똑같죠? 세상에 그런 사람 너만 잘해봐라 없어요. 아무도 잘해주지 않을 거예요. 우리 교회나 가능합니다. 여기죠. 아주 절박함의 호소예요.
그건 여러분 그 영적으로 보면 다 그렇게 보이는데 여러분 어떻게 보여요? 얄미워 죽겠죠. 그렇죠? 저놈 조금만 없으면 그래도 내가 쓸 만한데 200%인데 말이야. 1%가 말이야. 나를 못 살게 한다. 그런 거예요. 여러분 나예요. 그래서 나라는 각성을 해야 돼요. 그리고 피로 시스템을 받아야 되고 진리 안에서 새롭게 창조되어서 새 사람을 입어야 이건 해결돼요. 그게 존재죠. 일곱 날에 하나가 되잖아요. 그렇게 될 때 하나님이 하나님 자리에서 나를 다스릴 때만 그게 가능한 거예요. 그게. 그래서 창조 질서 안에 다시 편입되어서 모든 것이 평강 가운데 해결되는 거예요.
그래서 그게 그리스도 안에 있는 거예요. 그리스도 안에. 남핑계 되면 평생 못 고쳐요. 평생 거기서 못 벗어납니다. 여러분 평생 하늘 못 누려요. 평생 못 누려요. 계속 남핑계만 됩니다. 계속 저놈 때문에 저놈 때문에 저도 저 술이 그러다가 어째요? 결국은 우울함에 빠지는 거예요. 안 되니까. 나도 어느 순간에 보니까 술을 말로 먹고 있더라고요. 절대로 내가 술을 안 먹을 아이인데 말술을 먹고 있는 거예요. 그게 그렇게 해서 죽어가는 거예요. 어느 순간에 몰려오는 게 아니라 이미 있는 게 어느 순간에 나타날 뿐이에요.
안 나타나고 잘 포장해서 인내 내가 좋은 사람은 잘 억누르고 있었을 뿐이에요. 그런데 그 조건이 딱 맞으면 그냥 폭발하게 돼 있습니다. 여러분. 답이 없는 거예요. 그거는 그렇죠? 수시로 막 폭발해 있는 사람들 많잖아요. 그렇죠? 조건을 만들어서 폭발시켜 버리잖아요.
1. 본성과 귀신
1-1. 귀신이란 무엇인가
- 본성은 타고난 것, 양육받은 것 등 본능적 요소로 인해 나타남
- 육체의 본능 중 일부인 혈기, 분노, 우울함 등의 감정이 귀신이 아님
- 육체의 본능은 하나님의 신이 떠나고 육체가 되어 심화된 것으로부터 배제해야 함
- 아담이 죄로 인해 마귀의 유혹을 받아 하나님과 분리된 것이 육체의 본능의 시작임
- 아담 이후 대물림이 생겼고, 이는 유전적으로 연결되어 온 죄의 본성임
1-2. 육체의 본능과 하나님의 나라
- 육체의 본능은 혈기, 분노, 우울함 등의 감정이 아니라 하나님의 신을 거스르는 것임
- 성령을 거스르는 육체의 일은 성령을 충만하게 부어주는 육체의 욕심과 대립함
- 성령은 하나님의 충만함을 통해 우리가 하나님의 나라를 누릴 수 있도록 도와줌
- 육체의 본능이 강할수록 하나님 나라를 누릴 수 없음
-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지 못하면 저주받은 본질에 매여있다고 해석할 수 있음
1-3. 귀신에 대한 착각
- 물귀신, 술귀신 등 전설의 귀신이 사는 고향을 너무 많이 봤을 때 착각할 수 있음
- 육체의 본능 중 하나인 혈기, 분노, 우울함도 귀신이 아님
- 육체의 본능은 우리의 내면에 자리 잡고 있는 타락한 본성에서 비롯된 것임
-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기 위해서는 육체의 본능을 제어해야 함
- (중요) 귀신에 대한 착각을 조심하고, 하나님의 나라를 누리기 위해 노력해야 함
2. 타락한 육체의 본성과 귀신의 심리
2-1. 타락한 육체의 본성과 성경 증명
- 사람의 성내는 것이 하나님의 의를 이루지 못한다고 성경에서 증명함
- 분을 품고 혈기를 부르며 천국을 누리는 것이 허락된 행위라고 성경에서 설명함
- 인간의 타락한 육체의 본성이 하나님의 나라를 소유하고 누리는 것을 방해함
- (중요) 육체의 혼성이 염려, 근심, 두려움 등으로 나타나는 것이 귀신이 아님
2-2. 귀신과 천국의 참된 신앙
- 귀신은 육체의 본성과 연관이 있음
- (중요) 하나님의 위로를 받아 회복된 마음을 가질 때 귀신이 사라짐
- 성경 속 인물들, 엘리야와 다윗이 하나님의 위로를 받아 회복됨
- 귀신이 아니라 마음의 상처로 인한 현상으로서 이해해야 함
2-3. 옛사람 벗어나기
- 하나님의 위로를 받아 회복된 마음을 가질 때 귀신이 사라짐
- 강사가 강조하는 부분은 옛사람, 즉 귀신을 벗어나는 것
- 강사가 설명하는 축사(귀신을 벗어나는 것)는 옛사람을 벗어나는 것
- (중요) 축사 후에는 하나님의 의와 진리로 죄를 씻을 수 있음
- 강사는 참된 신앙을 가지고 옛사람을 벗어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함
3. 마귀의 속셈
3-1. 혈기, 분노의 위험성
- 마귀는 귀신을 이용해 혈기를 악용하고 분노를 부추김
- 혈기를 품으면 마귀가 질러버리고, 질러버리면 폭발과 파괴가 일어남
- 마귀는 혈기와 분노를 이용해 우리의 마음을 파괴하고 관계를 깨뜨림
- 감정적으로 화가 나는 것부터 혈기를 품거나 분노를 억누르지 못하면 마귀의 속셈이 됨
- (중요) 분노를 품거나 오래 품으면 마귀가 틈을 삼아 우리를 질러버리고, 틈을 타면 죽게 됨
3-2. 우울한 감정의 위험성
- 우울한 감정과 절망감은 마귀의 속셈이며, 스스로를 정제하게 만들고 점점 깊어지게 함
- 우울한 감정이 깊어지면, 자살을 생각하게 되고, 마음의 상처가 커져 관계에 문제를 일으킴
- 공황장애와 같은 현상이 우울증의 한 형태로 나타날 수 있음
- 우울증은 성경에 의하면 육체의 장애로 이어질 수 있으며, 과도한 걱정과 과대망상이 우울증을 유발함
- 과대망상은 실패를 예상하고, 작은 성공에도 두려워하며, 작은 성공에도 자책하게 만듦
3-3. 절망과 자기 파괴
- 우울증과 자책, 자기 파괴는 스스로를 정제하고 자학하게 만들고, 관계에 문제를 일으킴
- 실패를 예상하고, 작은 성공에도 자책하는 것은 절망의 형태로 나타남
- 감정적으로 화가 나거나 혈기를 품으면 마귀가 틈을 삼아 우리를 질러버리고, 마귀의 악용을 당함
- 틈을 주면 마귀가 발을 삼아 우리를 놀리고, 막을 이용해 우리를 파괴하고, 우리를 속이고 자신을 정제하게 만듦
- 마귀는 귀신을 이용해 우리를 속이고, 감정적으로 화가 나면 마귀가 우리의 마음을 악용함
4. 귀신론과 우울증
4-1. 인간의 연약함과 극복
- 연약함은 타고난 본성과 살아오면서 받은 상처, 양육 과정의 문제로 인해 발생함
- 분리된 인간은 하나님과 함께 있을 때야 분리대물(분리당한 것)을 잃어버림
- 극복하지 못한 연약함은 하나님과의 분리로 이어지고, 극복하지 못함
- 내 의지를 벗어난 것처럼 느끼는 귀신을 극복해야 함
- 정신병원에 보내는 등의 근절법을 사용할 수 있음
4-2. 귀신론과 성경의 해석
- 성경에서도 육체의 본성과 연약함으로 인한 우울증을 설명함
- 모든 귀신은 '균신'으로 축사하고, 귀신 축사로 막아야 함
- (중요) 귀신은 감정, 성향, 육체 본성 등으로 인해 발생하며, 방치하면 안 됨
- 강하게 귀신을 쫓아내려 하기보다, 귀신을 극복할 수 있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함
- 유전적, 생물학적 기질이 귀신론과 관련 있음을 과학적으로 밝혀냄
4-3. 귀신론에 대한 이해
- '균신'은 유전적 기질과 과학적으로 뇌의 신경전달물질 변화로 인해 나타남
- 균형이 깨진 신경전달물질은 자기 원하는 대로 되지 않고, 혈기와 분노, 열기, 염려 등으로 나타남
- 이런 상태에서 극복하지 못하면 우울증으로 이어질 수 있음
- 귀신론은 세상에서 유행하는 심리학적인 치료 등에 이용될 수 있음
- 강하게 귀신을 쫓아내려 하기보다, 귀신을 극복하는 방법을 찾는 것이 중요함
5. 귀신의 집착
5-1. 연약함이 만드는 귀신
- 귀신이 몸에 집착하는 이유는 스스로 몸이 연약하기 때문임
- 몸이 연약하면 외부의 환경 변화에 당황하며, 귀신에게 꼬임
- 연약한 몸으로 인해 자신의 성격이나 특성을 과도하게 표현함
- 이는 하나님과의 연합을 떨어뜨리고, 결국 자기 몸을 과도하게 집착하게 만듦
- (중요) 유전적 요인과 환경적 요인이 귀신의 집착과 연약함을 야기함
5-2. 귀신의 집착 유형
- 타고난 본성과 양육 과정에서의 심리적, 사회적 요인이 귀신의 집착을 일으킴
- 양육 과정에서 받은 상처와 지속적인 스트레스가 귀신의 집착으로 이어짐
- 다른 사람의 갈등 해결 방식을 보고 따라 하거나, 방어기제를 통해 자신의 감정을 표출함
- 양육 과정에서 술을 폭로하는 등의 행동은 성품에 영향을 미침
- 트라우마나 지속적인 스트레스도 귀신의 집착을 일으키는 원인이 될 수 있음
5-3. 귀신의 집착 극복
- 귀신의 집착을 극복하려면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고, 도덕적, 윤리적 교육을 받아야 함
- 다른 사람보다 자신이 약한 경우, 도덕적 압박을 받기도 함
- 도덕적, 윤리적 교육을 통해 귀신의 집착을 극복하고, 자신을 더 나은 방향으로 성장시킬 수 있음
- 잘하는 부분을 칭찬하고, 못하는 부분은 인정하며, 자기 신보다 약한 사람에게는 강하게 나타나는 것을 인지해야 함
- 자기 안의 귀신을 인정하고, 귀신의 집착을 이기며, 자신의 한계를 인정하는 것이 중요함
6. 귀신들리고 그에 대처하는 법
6-1. 귀신의 개념과 성격 이해
- 귀신은 원래 귀신 들린다는 말이 맞지 않을 때의 개념을 의미함
- (중요) 귀신은 인간의 성품, 질병, 슬픔 등을 탐색하는 대상으로 봄
- 귀신은 마귀를 잡아내는 대상이며, 귀신 들리면 바로 그 상황을 빚어냄
- 귀신의 실체는 귀신의 탓으로 상황을 돌리는 사람들을 뜻함
- 귀신 들린다는 것은 유전적 요인, 환경, 성격 등 여러 요인을 복합적으로 고려해야 함
6-2. 귀신의 영향과 대처 방법
- 귀신은 우울, 분노 등의 감정을 자극하는 주요한 요인임
- (중요) 귀신 들린다는 것은 스스로의 문제를 귀신에게 돌리려는 시도로 볼 수 있음
- 귀신은 우리의 성품이나 우리의 감정에 영향을 미치므로 귀신에게 맞서 싸울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함
- 귀신은 인간의 성품, 질병, 슬픔 등을 유발하는 주요한 원인임
- 귀신을 맞서는 방법은 자신의 감정을 정제하고, 귀신의 속박에서 벗어나는 것임
6-3. 귀신과의 싸움에서의 승리
- 귀신과의 싸움에서 승리하려면, 귀신이 만들어낸 상황에 대해 깊게 분석해야 함
- (중요) 귀신과의 싸움에서 이기려면, 우리의 감정을 제어하고 귀신에게 맞서 싸울 수 있는 능력이 필요함
- 본인의 감정을 받아들이고, 본인의 성품을 고치려는 노력이 필요함
- 본인의 성품이 우월하거나 분노가 가득 찼 때, 귀신의 영향을 받을 가능성이 높음
- 본인의 문제를 귀신에게 돌리지 않고, 귀신에게는 본인의 문제를 고려해야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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