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벨론에 새로운 왕이 있었습니다. 그 왕의 이름은 다리오였습니다. 다리오 왕은 그를 도와 줄 사람들을 선택했습니다. 다니엘은 그 사람들의 대장이 되었습니다. 그러나 그 사람들은 다니엘을 좋아하지 않았습니다. 그들은 다니엘이 그들을 다스리는 자가 되는 것을 원치 않았습니다. 다니엘 5:30~31; 6:1~5
그들은 다니엘이 하나님을 섬기고 있음을 알았습니다. 그들은 왕에게 새로운 법을 만들자고 청했습니다. 왕은 새로운 법을 만들었습니다. 그것은 하나님을 섬기지 못하게 하는 법이었습니다. 그 법에 따르지 않는 사람은 사자굴에 들어가게 될 것이고 사자에게 잡아먹힐 것입니다.다니엘 6:6~7
다니엘은 하루에 세 번 기도했습니다. 악한 신하들은 다니엘이 기도하는 것을 보았습니다. 그들은 그것을 왕에게 고했습니다.다니엘 6:10~13
왕은 다니엘을 사자굴에 넣어야 했습니다. 왕은 그를 살릴 방법을 생각했습니다. 그러나 법을 바꿀 수는 없었습니다. 왕은 하는 수 없이 다니엘을 사자굴에 던져 넣으라고 명했습니다. 다리오 왕은 다니엘에게 하나님께서 그를 도우실 것이라고 말했습니다.다니엘 6:14~16
왕은 밤새도록 기도했습니다. 그는 다니엘이 걱정되어 잠을 이룰 수도 없었습니다.다니엘 6:18
아침에 왕은 사자굴로 갔습니다. 그가 다니엘을 부르자 다니엘이 대답했습니다. 사자들이 그를 해치지 않은 것입니다. 그는 하나님께서 사자들의 입을 막으셨다고 말했습니다.다니엘 6:19~22
왕은 매우 기뻤습니다. 하나님께서 그를 도우셨기 때문에 다니엘은 무사할 수 있었습니다.다니엘 6:23~2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