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은 다음과 같습니다.
제목: 코로나1984의 통제사회와 신세계 질서를 거부한다.
선량한 인민(人民)들을 속이고 딴생각을 하는 괴뢰정부와 그 하수인들을 강력히 규탄한다. 허울만 좋은 개판민국의 헌법에 나온 자유중 가장 신성한 량심(良心)의 자유를 짓밟고, 그 외의 많은 자유를 防疫이라는 미명하에 묵사발을 내고 있다. 또한, 독극물 백신을 이용하여 인민들을 몰살하고, 새로운 세계질서를 만드는데 일조하려는 병적인 행태를 보이면서도 일말의 량심(良心)의 가책도 없이 행하고 있다.
단순 감기바이러스임에도 신세계 질서를 세우기 위해 세계를 구렁텅이로 몰아넣는 이들에게는 반드시 화가 있을 것이고, 반드시 그들이 지배당하는, 그리고 참수당하는 날이 올 것이다.
현행 성문법에도 없는 큐알코드를 찍고 들어가게 하고, 숫자 놀음으로 입마개가 효과가 있는 것처럼 눈속임해서 입마개를 강제로 씌우고, 다섯명이상 모이지 말라는 등 온갖 당장의 편의적인 달콤함에 빠져서 인민의 눈과 귀를 가리고 있다.
어릴적부터 세뇌교육으로 개인의 량심마저도 공장에서 찍어내는 개판민국 교육으로는 절대로 선진국의 단계에 진입할 수 없다. 본래부터 외국 성문법이고 불문법이고 겉만 번지르르한 내용의 법률만 가져와서는 마치 최고의 민주주의 국가가 탄생한 양 우쭐거리면서 좋아하는 것은 노예근성이자 주체성 따위는 찾아볼 수 없는 꼭두각시에 불과하다. 그러므로 지금 이 나라의 민주주의는 꼭두각시 민주주의다. 사회적 합의는 이루어지지 않고 그냥 지시하면 따르는 시스템을 보고 정상적인 상식이 박힌 사람이면 말이 안 된다고 하지, 박수치는 사람은 볼 수 없다.
시민의식에 대하여 오해가 심각하다. 그냥 질서라고 시민의식을 받아들인 사람들은 “봉건제도를 타파하고 시민사회를 성립시키고, 사회의 독립된 인간으로서 책임을 가지고 행동하며, 자유롭고 평등한 인간으로서 자신의 생활을 향상시키고, 민주주의의 뿌리를 지지하는 시민의 의식”을 단순히 ‘질서를 지키는 의식’이라는 단순한 표현으로 교육을 시킨다. 신성한 언어들에 대한 단순화 작업은 조지 오웰(George Orwell)의 <1984>에 나오는 언어파괴 현상이나 다를 바 없다. 그런데도 주류교육은 이런 소리는 안하고 말줄이기나 약칭, 초성쓰기같은 단순 말장난들을 언어파괴로 몰아붙이는 태도로 나온다. 빅브라더는 어떤 방식으로든, 어디서든 존재한다.
고대 그리스의 광장 민주주의는 완전히 죽었다. 아니, 시스템 자체만 없어지고 그때의 단점들만 그대로 가져와 놓고는 지금 민주주의가 좋다고 이야기하는 웃기는 일이 교육계와 사회 전반에 바이러스보다도 퍼져있다. 사회적 합의와 합리적인 범위, 진실을 알려는 노력이 썩어 문드러진 사회에서 제대로된 민주주의를 바라는 것은 밥먹기 귀찮으니 밥을 먹지 않고 100살 넘게 살겠다는 욕심과 다를 바 없다.
자칭 광장정치로 정권잡았다는 년놈들이 광장정신 개나 줘버리고 정치한다고 끼어드는 것 또한 웃기는 짓이다.
방역은 인민의 안전을 위한 것이지, 인민의 정신을 갉아먹는 것이 아니다. 통제사회와 신세계 질서를 위해 코로나1984를 이용하여 인민의 정신과 개인의 량심을 토막 내는 괴뢰정부를 강력히 규탄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