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항도착 부모를 제쳐놓고 나랑 놀기를 좋아했던 이쁜 꼬마친구 머리가 좋고 붙임성이 있어서 성인이되면 거상이 되지않을까?



공항으로 가는길 왕기사 수고하셨습니다. 씽쿨러~~

짜이찌엔 베이징~~~

삼일내내 우리를 즐겁게해주신 사모님 피곤하신 모양이네요^&^* 덕분에 즐거웠습니다.


ㅎ 저친구는 사춘기를 이쁘게 넘기고 있는것 같습니다. 여기도 많이 피곤했던것 같습니다.
하긴 이년간을 해외에서 놀았으니 지칠만도...ㅎㅎ

ㅎㅎ 여기 또한명의 사춘기 소년이 있네요...재미 없었을텐데 그래도 부모님이 원하는데로 불평없이 따라다닌 착한친구

심한 독감으로 첫날부터 차만타면 졸았던분 ㅎㅎ 역시 마지막 까지 기대를 져버리지않고 마지막까지 코코...ㅎㅎ

꽃보다 이쁜 당신 ㅎㅎ
부인 사랑이 남다르신 목사장님 ㅎㅎ 목은 다 낳으셨는지~~내생일날 꽃다발 보내요...ㅎㅎ



정말 즐거운 삼박 사일이였습니다. 다들 행복하시길 바라겠습니다.

남을 베려할줄아는 16명 모두 즐거웠습니다.
첫댓글 사진감사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