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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EW JERUSALE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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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ND-TIMES, CERN 스크랩 {렘 6:16 옛적 길 곧 선한 길이 어디인지 알아보고..} 불법을 행하는 자가 받을 벌 -RED MOON, RED DOOR, 파란중첩
샬롬예루살렘♡새예루살렘 추천 0 조회 44 26.10.28 21:41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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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10.30 08:26 새글

    첫댓글


    샬롬.

    위 본문 내용 중에서

    2026년 10월 13일~ (가장 하단) 첨언분 내용은 수정할 예정에 있는데요.


    (위 본문에서, 2026년 10월 13일~ 가장 하단 첨언분 내용은)
    처음 기재했었던 내용을 그대로 남겨둔 채로,
    그 처음 내용에 가로작대기 표시를 해서 지운다는 표시를 보이고,
    수정하는 내용은 그 아래에 다른 색글씨로 올려서,
    수정 전과, 수정 후 차이를 (임의로) 원문에 남겨놓으려고 했었는데요.


    그렇게 수정하려고 했지만, 본 게시물 내용이 너무 길어긴 관계로
    그렇게 작성하여 글 등록 버튼을 누르면,
    < 413 Request Entity Too Large > - 라는 메세지가 뜨면서
    오류가 계속 나고 글 등록이 되지 않아서

    부득이하게,
    원문에서 (가능하다면 아마도), 2026년 10월 13일~, 가장 하단 첨언분의
    처음 내용을 (부득이) 지우고,
    그 자리에 수정된 내용을 올리게 되거나,
    아니면, 다른 수정 방법 등을 고려하여 어째든 내용을 수정하게 될 것 같습니다.


    우선, 수정 내용은 아래와 같습니다.



  • 작성자 26.10.30 08:29 새글




    <*2026년 10월 13일~ 가장 하단 내용 수정분 아래*> :

    2022년 03월 08일과 2022년 03월 09일에 게시했었던,

    <사치스러운 슬픔>
    2022.03.08. 04:44. & 2022.03.09. 04:44.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ju/66
    https://cafe.daum.net/ARMYOFJESUS/eNju/67


    위 글은, 수신자가 전했던, 평안의 메세지들로 인하여
    존귀하신 주 예수님의 양들이 점차, 다시 마음이 더 느슨해지고, 잠들게 되는 것이 느껴져서,

    어둡고, 이미 기울어지고, 이미 무너지고 있는 대한민국이라는 건물을
    영 안에서 바라보며 눈물을 흘리며 슬픔 가운데 쓰게 된 글이
    <사치스러운 슬픔> - 이라는 게시글이었습니다.

    그렇게 영 안에서, 이미 기울어지고, 이미 무너지고 있는
    대한민국이라는 건물을 영 안에서 바라볼 수 있도록_감지할 수 있도록
    존귀하신 우리 주님께서 아무 것도 아닌 자를 인도해 주셨다고 믿습니다.

    그리고 그 당시 아무 것도 아닌 저는, 정말 말 그대로
    아무 것도 아닌 자였기에 영 안에서 두려움을 느끼게 되었는데요.



  • 작성자 26.10.30 07:52 새글




    뭐랄까, 그런,,, 무너지고 있고, 어두컴컴한 영의 세상에서
    그 순간 깨어서 이미 무너지기 시작하고 있는 대한민국이라는 나라를
    바라보고 있을 때, (그 어두컴컴한 영의 세계??...)에서
    제 모습이 다른 누군가에 의해 포착되도록, 제 자신이 노출되어 있음이
    영 안에서 스스로 위험이 느껴지는 그런, 상태라고 표현하면 될까요...

    그렇기에, 존귀하신 우리 주님께서, 제 마음으로 하여금
    영 안이지만, 그러하더라도, 아니 그렇기에 더욱,
    아무 것도 아닌 저 자신이 눈에 띄지 않도록 할 마음을 허락해 주셨다고 여겨집니다.
    (할렐루야. 주님, 감사를 올려드리나이다. 아멘.)

    그리고 그렇할 때 시체를 덮을만한 거적대기로
    영 안에서 제 몸을 덮어서,
    아무의 눈에도 띄지 않기 위한 커버를 하게 되었는데요.

    그리고, 그것이 비록 시체를 덮을만한 거적대기로서 아무 볼품없고,
    말그대로 누구의 눈에도 잘 띄지 않는 것이지만,


  • 작성자 26.10.30 08:51 새글




    그렇할 수록 세상과 분리되고, 고립된,
    참으로 아름다우신 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고요하신 임재를
    더 확실하고 강하게 경험할 수 있는 장소가 될 수 있음을
    어떻게 보면 그 때 당시를 되돌아 보는 지금에서야 그 점을 더 잘 인식할 수 있는
    경험이 아니었나... 생각됩니다.
    (할렐루야. 영적 경험으로서, 더욱 깨어있게 하시고,
    경각심 가운데 깨어 근신할 수 있도록 인도해 주시는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성삼위 거룩하신 하나님께
    감사와, 영광과, 모든 공로 올려드리기 원하옵나이다.
    아멘. 아멘. 아멘. 아멘.)


    그리고 위와 같은 상태에 대해 (오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조금 더 설명?을 첨언한다면,

    위의 경험은,
    아무 것도 아닌 저 자신이, 제 의지로 "만들어 내고", "내 생각과 이성 안에서",
    위와 같은 이미지, 그림, 그리고 나의 이성적 노력으로 만들어 낸 어떤 이미지상 속에서
    내가 거적대기를 덮었다...??.." - 이런 경험은 아니었습니다. ^^

    (그렇게 오해하여, 혹 공격적인 마음의 동기로,
    다른 카페에서 혹 글을 올리신 분이 계신가 싶어
    이렇게 추가 설명의 말씀을 드립니다.)


  • 작성자 26.10.30 06:25 새글




    위의 경험은, 마치, 존귀하신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성령 거룩하신 우리 주 하나님을 통하여
    성경에도 여러 부분에 이미 기록된 바,
    { 잠잘 때, 그리고 비몽사몽 중에 있을 때 경험하게 해 주시는 꿈,
    아니면 기도 중이나, 일상에 보여주시는 환상 } 등의 영적 경험들과 같이,

    대한민국의 어둡고, 이미 기울어지고, 이미 무너지고 있는 영적 상황을,
    성경에 기록된 환상의 모습처럼 목격하면서

    동시에, 아무 것도 아닌 저를 그 환상 속으로 들여보내셔서
    직접 몸으로까지 그 환상이 나타내고 있는 영적 상황을
    몸으로까지 경험할 수 있게 되는 그런 경험..... - 이라고 설명하면
    위 상황에 대한 설명에 좀 비슷해 질 것 같습니다..


    어떻게 보면, 제가 위 경험을 꿈으로 주님께서 경험하게 해 주셨다면,
    그리고 주님께서 허락해 주신 꿈 안에서 제가 등장하고
    제가 거적대기를 꿈 안에서 제 몸 위에 덮고, 대한민국의 영적 상황을 보게 되었다 - 라고
    존귀하신 우리 주님 안에서 증언하였다면,


  • 작성자 26.10.30 09:45 새글




    그런 내용으로는 아무 것도 아닌 저를 공격?하고 싶은 분들께도
    성경적으로 조금 더 수긍이 가고, 성경 말씀 안에서 크게 어려움 없이
    받아들이셨을 수도 있겠다 - 하는 생각도 듭니다..

    다만, 아무 것도 아닌 저에게는,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예수 그리스도께서 위 경험을
    꿈이 아닌,

    환상과 같지만, 다만 저 자신이 환상 안으로 실제로 들어가서
    몸으로까지 영적 상황을 인식하고 느낄 수 있는,
    어떤 영의 세계 안으로 들어가서 보는 것 같은 경험을 하게 해 주셨다(?..).... - 라고 이해하시면,
    자칫, 저의 경우와 다른 것으로 성급하게? 잘못 공격하시는 일은 없으시지 않을까 생각이 듭니다.



  • 작성자 26.10.30 06:32 새글




    존귀하신 주님께서는,
    아래의 성경 말씀 { 에스더 6장 1절 }에도 기록된 바,
    사람들을 인도해 주실 때, { 할 마음을 } 주시지요.
    할렐루야.

    { 에스더 6:1-10 }
    1. 이 밤에 왕이 잠이 오지 아니하므로 명하여 역대 일기를 가져다가 자기 앞에서 읽히더니
    2.  그 속에 기록하기를 문 지킨 왕의 두 내시 빅다나와 데레스가 
    아하수에로왕을 모살하려 하는 것을 모르드개가 고발하였다 하였는지라
    3 왕이 가로되 이 일을 인하여 무슨 존귀와 관작을 모르드개에게 베풀었느냐 
    시신이 대답하되 아무 것도 베풀지 아니하였나이다
    4 왕이 가로되 누가 뜰에 있느냐 
    마침 하만이 자기가 세운 나무에 모르드개 달기를 왕께 구하고자 하여 
    왕궁 바깥 뜰에 이른지라
    5 시신이 고하되 하만이 뜰에 섰나이다 왕이 가로되 들어 오게 하라 하니
    6 하만이 들어오거늘 
    왕이 묻되 왕이 존귀케 하기를 기뻐하는 사람에게 어떻게 하여야 하겠느뇨 
    하만이 심중에 이르되 왕이 존귀케 하기를 기뻐하시는 자는 나 외에 누구리요 하고
    7 왕께 아뢰되 왕께서 사람을 존귀케 하시려면
    8 왕의 입으시는 왕복과 왕의 타시는 말과 머리에 쓰시는 왕관을 취하고


  • 작성자 26.10.30 08:58 새글




    9 그 왕복과 말을 왕의 방백 중 가장 존귀한 자의 손에 붙여서
    왕이 존귀케 하시기를 기뻐하시는 사람에게 옷을 입히고
    말을 태워서 성중 거리로 다니며 그 앞에서 반포하여 이르기를
    왕이 존귀케 하기를 기뻐하시는 사람에게는 이같이 할것이라 하게 하소서
    10 이에 왕이 하만에게 이르되 너는 네 말대로 속히 왕복과 말을 취하여
    대궐 문에 앉은 유다 사람 모르드개에게 행하되
    무릇 네가 말한 것에서 조금도 빠짐이 없이 하라


    위의 { 에스더 6:1 } 말씀에 기록된 바,

    아하수에로 왕이 밤에 잠이 오지 않도록 주님께서 인도해 주시고,
    아하수에로 왕으로 하여금, <역대 일기를 가져다가 자기 앞에서 읽히도록> - { ***~하는 마음을 먹도록 ***}
    인도하시는 분이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우리 주 하나님이시지요.
    (아멘.)

    그와 마찬가지로,
    존귀하신 주,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님께서
    아무 것도 아닌 자에게, 환상과 같은 경험을 실제 그 안의 영의 세계에까지 들어가여
    몸으로 느끼고 인식하는 경험으로 인도해 주시고,
    실제로 영 안에서 위험을 느껴서 거적대기와 같은 것으로 커버 < 할 마음 >을 아무 것도 아닌 자에게
    주셨다고 생각됩니다.
    할렐루야.

  • 작성자 26.10.30 06:45 새글




    (이런 경험이, 아무 것도 아닌 제가
    눈을 감고 기도?하고 있을 때,
    저의 "생각과", 저의 "이성의 의지로"
    "이미지들을 임의로, 생각, 마음, 머리 안에서 만들어 내는 것"-으로 오해하는 분들이
    혹 계신가 싶어 드린 설명입니다.)

    할렐루야.

    (인도해 주시고, 이끌어 주신
    우리 주, 거룩하신 성삼위 하나님께만
    모든 감사와, 영광과, 찬양 올려드리기 원하나이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아멘. 아멘.)



  • 작성자 26.10.30 08:01 새글




    마찬가지로
    온 얼굴과 드러난 피부에 모두 검은칠을 하여 자신을 은폐하는 군인처럼,
    아무 것도 아닌 제가 수신자와 관련한 여러,
    존귀하신 주님께서 허락하신 계시적 메세지들을 바탕으로,
    수신자에게 전해야 하는 글을 작성해야 할 때에,
    영 안에서 여러번 탄식하며,
    실제로 영 안에서 제 자신의 온 얼굴이나, 손과 같이 피부가 드러난 모든 부분에
    온통 검은칠을 (실제로 영 안에서) 어둡게 칠하며,
    글들을 작성해야만 했다 - 는 말씀은,

    주님께서 그렇게 하도록 인도해 주셨다 - 라고 수정하여 말씀을 드리는 것이
    더 정확하고, 바른 표현이라고 생각되고, 그렇게 수정합니다.
    (할렐루야. 아멘.)


    다른 누군가의 잘못이나 죄를 주님의 이름으로 전해야 하는 상황은,
    영적으로 부족한 제가 감당하기에는 (제가 더 근신하고, 낮아지지 않는다면)
    영적으로 위험한 일을 하는 것이기 때문에,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아무 것도 아닌 저로 하여금)
    그렇게 재를 빽빽히 뒤집어 쓰도록(=온 몸 빽빽히 검정칠을 할 마음이 생기도록)
    <주님께서 인도해 주셨다>- 라는 표현이 좀 더 정확할 수 있겠다.. 생각됩니다.



  • 작성자 26.10.30 09:24 새글




    검정칠을 한다 (=재를 뒤집어 쓴다) - 는 것은
    아무 것도 아닌 제가, "스스로", "내 이성의 생각으로" 할 수 있는 생각이나
    깨달음 자체가 아니고,
    아무 것도 아닌 저 스스로의 의지로는 행할 수 있는 행함 자체가 아닌데요.


    처음에 기재했었을 때 위와 같은 내용을 모두 제대로 써서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우리 주님의 공로와,
    존귀하신 나의 주, 거룩하신 나의 주 예수님의 은혜와 사랑의 인도하심을
    기재함으로,
    주님께 올려져야 할 영광을 제가 가로채는 일이 없었어야 했는데
    제가 그렇게 하지 못했습니다.
    (주님, 잘못했습니다. 잘못했나이다..
    다음에는, 조심하여, 존귀하신 주,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
    나의 주 거룩하신 성삼위 하나님께 드려질 영광을
    제가 함부로 취하는 글이나, 말이나, 생각을 하지 않을 수 있도록 도와주세요.
    거룩하신 우리 주, 신랑으로 오시는 우리 주, 예수님의 이름 받들어 기도드려요.
    아멘. 아멘. 아멘.)



  • 작성자 26.10.30 08:04 새글




    아무 것도 아닌 저의 얼굴과 드러난 피부에
    (영 안에서 저 자신을 보호하기 위하여)검정칠을 빽빽히 하였다 - 는 말씀은,
    그러므로,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께서
    아무 것도 아닌 저 자신을 영적으로/영 안에서 보호하시기 위해
    검정칠(재를 뒤집어 쓰는 일)을 할 <마음을 아무 것도 아닌 자에게 주셨다>- 라고
    읽으시는 분들이 이해하시면 될 것 같고,

    <검정칠을 빽빽히 하였다>- 는 표현 또한,
    저 세세하게, 더 정확한 내용을 설명한다면,
    아무 것도 아닌 제가, 영 안에서 "제 손으로", 제 얼굴 등 드러난 피부에
    검정칠을 실제로 했다 - 이런 의미가 아니라,

    수신자와 관련한 영분별 글을 써야 할 때에는,
    저 자신의 마음 상태가,
    마치 누군가가 자기 죄로 인해 존귀하신 주님 안에서 슬픔이 생기고,
    괴로운 마음이 생기고, 양심에 걸려 도저히 좋은 생활 환경에서 지내는
    자신의 모습을 스스로가 용납할 수 없어서
    자기 죄에 대한 애통함과, 비통함과 슬픔 때문에,
    편안하고 안락한 자신의 삶을 거부하고, 편히 쉬지 못하는 바깥 환경,
    곧, 흙먼지에 그대로 노출될 수 밖에 없는 곤고한 노숙자와 같이


  • 작성자 26.10.30 08:07 새글




    모든 편안함과 안락함을 뒤로 한, 십자가의 고난과 상응하는 곤고한 삶,
    일상의 즐거움을 의지로 피하는, 깨어 근신하는 삶,
    자기 죄로 인해 슬퍼서, 애통하는, 의에 주린 마음가짐......- 에 대한 표출과 표현이
    <재를 뒤집어 쓰고 회개한다> 는 의미일 것 같습니다.

    그런 류의,, 영 안에서 탄식과, 동시에,
    엄위하신 우리 주님의 두려우신 메세지를 글로 작성하고 전해야 하는 일은
    영적으로 (아무 것도 아닌 제가 영 안에서/영적으로 더 근신하고, 낮아지지 않으면)
    두렵고 떨리는 일이기에
    아무 것도 아닌 저 자신의 <"그런 마음">의 영적 결과가
    <검은칠을 빽빽히 할 수 밖에 없는 나의 모습>-으로 영 안에서 인식되었다? 나타났다?....... - 이런 표현이
    좀 더 적합한 표현이 될 수 있겠다는 생각도 들고요.

    처음에 기재했을 때는,
    자세한 설명을 쓰게 되면, 글이 너무 길어지기 때문에
    짧게 쓰려다 보니, 다른 분들이 오해할 수 있는 부분도 있었던 것 같고,

    검정칠을 했다 - 는 표현은 아무 것도 아닌 제가
    영 안에서 "제 손으로" 제 몸에 검정칠을 했다 - 이 의미보다는,


  • 작성자 26.10.30 07:06 새글




    존귀하신 우리 주님 안에서 탄식하고, 근심하고, 힘들어 하는
    아무 것도 아닌 저의 마음의 표현,

    곧, 영 안에서, 감히 죄 있는, 죄 많은 자가,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하나님 앞에서 자기 존재 자체를 숨기고 싶어하는 것처럼,

    그런 류의,,, 내 자신을 숨기는, 곧 어둡게 검정칠을 하는 낮은 (마음의) 자리를 취하지 않으면,

    자칫, 존귀하신 우리 주, 거룩하신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인도하심이 아닌,
    어두운 세력의 방해나, 공격의 위험이 있음을,

    영 안에서 본능적으로 인식할 수 있도록
    <존귀하신 주, 거룩하신 우리 주 예수님께서 인도해 주셨다> - 는 표현이 적합하고, 정확하다고 생각되고,

    그렇게 수정합니다.


    이 일의 모든 공로, 찬양, 감사와 찬송, 영광
    우리 주, 거룩하신 성삼위, 참으로 가장 높으신 주 하나님께
    올려 드리옵나이다.
    할렐루야.
    아멘. 아멘. 아멘.



  • 작성자 26.10.30 08:18 새글




    그러므로, 혹, 아무 것도 아닌 제가,

    제 머리 속에서 어떤 이미지들을 스스로 만들어 내고,
    스스로 제 생각 안에서 이미지들을 만들어 무엇무엇을 했다..... -> 는 식의 이해로,
    자칫 잘못 오해한 분들이 계시다면,
    그리고 그에 더해 저를 공격하는 마음의 동기로 게시물을 올린 분들이 계셨다면,
    이해에 있어 존귀하신 주님 뜻대로
    그런 분들의 오해가 바로잡혀지기를 소망하며,


    또한 앞으로는,
    간접적으로, 자신의 마음 안에서 아무 것도 아닌 저를 비난하고자
    공격하는 마음의 동기로 (마음 안에서 아무 것도 아닌 저를 타겟삼아) 게시물들을 올리지 마시고,

    저에게 *직접적으로* 완전히 드러내어 말씀해 주세요. ^^
    간접적이고 모호한 공격보다는 직접적인 반론을 오히려 바라고요.


    대신, 성경적인, 온전한 바로잡음과 설명이 있는 글로
    존귀하신 우리 주님 안에서
    질서있게, 그리고 사랑의 마음으로 하는 일이 필요하다고 생각되고

    더불어, 성경에 기록된 대로,
    처음 몇번은 1:1 비공개로 서로 게시물들의 내용에 오해가 없었는지
    선 확인하는 작업도 필요하다고 생각됩니다.


    이런 점들이 지켜지는 반론의 글을 주님 안에서 실천해 주시기를 바라며,


    할렐루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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