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문예지 『문학의봄』2026년 상반기호 출간했습니다.
<표지 그림>
작품명 : 표현의 표상 시리즈
그린이 : 오성철 화백
무질서하게 혹은 날카롭게 뿌려진 형형색색의 표현들이 내재한 욕망을 통해 표면적으로 다양하고 수많은 차이를
가지는 인위적 모든 포현들 내면에 내재한 공통적인 욕망 그 해소를 위한 도구적 정신셰게를 드러낸 작품입니다.
(오성철 화백의 말)
<주요 내용>
1. 권두언 : '판단은 유보해도 된다' (이시찬 본지 발행인)
1. 제2회 다사함 문학상 당선자 사진 및 소감문 (안태영. 안유정. 신이비/심사평+작품 190쪽~)
1. 73회 신인상 당선자 사진 및 소감문(박인선. 이정호. 이수현. 박광예/ 심사평+작품 224~ )
1. 74회 신인상 당선자 사진 및 소감문 (홍 진. 박희래. 김안국/ 심사평+작품 262~)
1. 화원의 '스케치 기행' (안영신)
1. 지난 계절의 작품 - 다시 읽기 - 이정호 (시)
1. 제2회 AI영상문학대상 수상작 읽기 (이미숙)
1. 이하 시. 시조. 수필. 소설 순
1. 회원 동정. 광고
(295쪽)
구독료 : 15,000원
(농협) 147-02-224246 예금주 강순덕 / 입금 통보 또는 확인 전화 : 010-2855-7203 (편집주간)
( '문학의봄작가회' 연회비를 내시고 계신다면 별도로 구독료를 지불하지 않아도 됩니다)
*본지는 정기간행물로 재발행되지 않습니다.
2026. 6. 1
발행인 이시찬. 주필 안 휘. 편집주간 강순덕
첫댓글 편집하시느라 모두 수고하셨습니다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편집 및 발행에 수고 많으셨습니다.
고생 많으셨습니다. 26 상반기 문봄지가 모두에게 좋은 벗이 되길 바랍니다.
너무너무 수고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문봄을 이끄시는 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아낌없는 후원과 노력, 봉사에 늘 감사드립니다
고생많으셨습니다. 책을 출간 한다는건 어려운 작업이죠 ㅡ보고 또 보고 ㅡ감사드립니다.
열심히 노력하겠습니다
기다리는 좋은 책 만들어 내느라 수고 많으셨습니다
감사합니다
문봄을 이끌어가시는 여러분들의 수고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
두근두근하네요. 처음 수필로 등단했을 때의 책을 보는 기분입니다.
수고 많으셨습니다..
노고에 감사드립니다
문봄의 작품집을 만드시는 분들께 감사드립니다
표지가 넘 멋스럽네요~
편집발행에 수고해주신 선생님께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