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5/4-월)
♡밀라논나가 말하는 옷 잘입는 법♡
내가 입었을 때 정서가 안정되고
나를 구속하거나 긴장시키지 않는 옷.
요란하지 않아서 액세서리나 스카프와 잘 어울리는 옷.
기본 라인만 갖춰 몇십 년이 지나도 입을 수 있는 옷.
한 벌로 여러 가지 효과를 볼 수 있는 옷.
현란한 패턴보다 단색, 기왕이면 무채색 종류의 옷.
몇 년 만에 만나도 어제 본 듯 격의 없는 친구 같은 옷.
누군가의 눈을 의식하는 게 아니라
누군가의 기억 속에 스며드는 옷차림이 좋다.
- 해진 옷감을 잘라 수선한 아버지의 80년 넘은 와이셔츠,
- 할머니가 물려주신 금비녀로 만든 브로치,
- 시아버지의 마고자 단추로 만든 귀걸이,
- 친정어머니가 선물해주신 니트를 아직도 입는
- ‘밀라논나’의 말 중에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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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드로전서 3:4] 오직 마음에 숨은 사람을 온유하고 안정한 심령의 썩지 아니할 것으로 하라 이는 하나님 앞에 값진 것이니라
[시편 111:4] 그의 기적을 사람이 기억하게 하셨으니 여호와는 은혜로우시고 자비로우시도다
[시편 111:5] 여호와께서 자기를 경외하는 자들에게 양식을 주시며 그의 언약을 영원히 기억하시리로다
[디모데후서 2:8] 내가 전한 복음대로 다윗의 씨로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아나신 예수 그리스도를 기억하라
[디도서 3:2] 아무도 비방하지 말며 다투지 말며 관용하며 범사에 온유함을 모든 사람에게 나타낼 것을 기억하게 하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