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글에 나와있는 동영상중 'belt test '.......
제가 재일 좋아하는 검사 중 하나 입니다..
허리를 앞으로 숙일시 고관절과 천장골의 움직임이 있으면서, 요추의 움직임이 일어나는데,
이때 천장골을 고정해 놓은 상태즉,
천장골은 전혀 움직이지 않은 상태에서,
몸을 앞으로 숙일시 허리 부위에 통증이 온다면 당연 요추만의 문제가 있다는 것이지요^^
만약 천장골을 고정하기 위해서 치료사의 몸을 환자의 천골에 대고, 양손으로 장골을 고정하는 동작 자체가
천장골의 인대를 늘리는 동작이 되기 때문에 천장골 문제가 있을시는
이러한 검사 준비 동작에서 통증을 호소 할수도 있습니다.
저번에 말한 천장골의 움직임 관계인 nutation 과 counter- nutation 의 관계를 생각해보면
조금 이해 하기 쉬울것이며,
또 앞글에서 말한 대부분의 천장골 문제가 허리를 숙였다 일어날때 또는,
허리를 숙일시
천골과 장골이 뒤쪽으로 빠지면서 온다고 했습니다..
즉 위의 belt test 준비동작에서 천장골의 문제를 더욱더 야기 시킨다는 것이지요..
그래서 제가 이 검사를 좋아 하지요 ㅋㅋ
출처: 밸런스바디 아카데미 원문보기 글쓴이: 서영석/진주
첫댓글 굿
첫댓글 굿