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헌특송
색소폰연주
구월지방 승리교회
우종만장로님
사회:
구월지방 선교부총무
김규열목사님
찬송가:
나의 갈길 다가도록
반주:이현덕 목사님
축도 :
감독 인천제일교회
이규학목사님.
사진 촬영







회장 인사문
오늘도 여러 목사님들의 건강한 모습을 뵙고 문안을 드리며 정보와 대화를 나눌 수 있어반갑고 감사합니다.
삼중고의 아픔과 불편을 겪으며 일생을 살아간 <헬렌켈러> 여사가 이런 말을 했습니다. "이 세상에서 가장 불행한 사람은
시력은 있는데 비전이 없는 사람" 이라고 말 입니다.
목사님들이 연세가 들면서 아픔과 불편이 더해가는데도 늘 신앙적인 비전을 잃지않고 목양적인 마음을 버리지 않고 이웃을 사랑하고
남을 배려하며 사시는것을 감사 드립니다.
이런 일이 있습니다. 내 지인의 이야기인데 그는 음악을 좋아해서 아주 어렵게 <오디오> 기기를 비싸게 구입했습니다.그후
애지중지하며 음악도 감상하고 행복을 느끼면서 지납니다.
그러든중 사업이 바쁘게 되었고 따라서 육신적인 피곤함이 더해저서 집에 들어가면 쉬기가 바쁘고 여가갖기가 쉽지않았습니다.
지인은 어느날 처음에 음악을 감상하며 행복했던 기분을 다시 경험해 보려고 스위치를 켜봅니다. 그런데 작동이 안되는 것입니다.
반응이 전혀 없습니다. 이상하다고 고개가 갸웃뚱하게 되었습니다.지인은 이런 생각을 합니다. "구입한지 얼마 안되었는데, 비싼
돈을 주고 구입한 것인데, 처음에는 잘 돌아갔는데, 지금은 왜 작동이 안되나? 사장이 싼것을 비싸게 속여 팔았고,기기가 안좋아서 고장이
났나부다 생각을 하게된 것입니다. 이 지인은 사장에게 속았다는 생각에서 분노가 치밀었습니다.
지인은 그 기기를 들고 구입한 점포로 달려가 사장에게 항의를 했습니다. 사장이 말 합니다. 그럴리가 없습니다. 이 기기는 비싸고
좋은 것이기 때문에 고장은 아닐것입니다 하면서 그 기기를 받아가지고 여기저기를 점검해 봅니다. 스위치를 켰다껐다 해 봅니다.
정말 그 기기는 감감 무소식 이었습니다. 작동이 안 되는것이었습니다.
나중에서야 테입을 돌리는 모터에 녹이슬고 먼지가 끼어서 작동되지 않는다는것을 알게되었습니다. 그즉시 테입에 끼어있는
먼지를 털어 냅니다. 바로 작동이 되는 것이었습니다. 그후 문제가 해결되었습니다.
사장이 말 합니다. 그동안 이 오디오를 사용하지않아 중요한 곳에 먼지가 끼어있어 작동되지 않았다고 이야기를 합니다.
아무리 좋고 비싼 기기라도 자주 사용하지 않으면 먼지가 끼고 녹슬어 사용할 수 없게되는 경우가 있다고 말 합니다.
이말은 아무리 비싼 기기라도 녹슬거나 먼지가 끼면 제대로 작동이 안되고 낡아간다는 이야기 입니다.
재능이나 달란트를 사용하지 않으면 녹슬고 먼지가 낀다는 이야기 이기도 합니다.
우리는 지금 마음이 녹슬지 않았나 모릅니다. 재능을 활용하지 않고 달란트를 사용하지 않아 재능이 녹슬고 달란트에 먼지가
끼어 있는지 모릅니다.
사람은 누구나 하나님께서 주신 재능이 있습니다. 달란트도 있습니다. 능력도 있습니다. 목사님들은 남이 갖지않은것을
갖고있습니다.
하나님이 주신것 녹슬지 않토록 먼지 끼지 않토록 잘 관리하시고 활용하시기를 바랍니다.
육신이 쇠하여 지지 않토록 적당한 운동도 하시고 생각과 판단이 잘못되지 않토록 책도 읽고 글도 써 보시기를 바랍니다.
영성이 고갈되지 않토록 기도도 많이 하시고 힘 되는대로 봉사도 하시며 마음에, 재능에, 달란트에 녹이슬지 않고 먼지 끼지않게
살아가실 수 있기를 기원합니다.
이런 말이 있습니다. "Run from it or Learn from it" 이 말은 "과거로 부터 도망을 치든지 과거에서 배우든지 하나를 택하라" 는 말 입니다.
즉 "과가를 딛고 미래를 열자" 라는 말 입니다.
여러분 이제 목사남들의 삶을 과거에 묶어두거나 과거에 가두지 마시고 마음, 재능, 달란트, 생각, 영성, 판단 등을 미래를 향해
열어가시기를 소망합니다.
목사남들! 건강하게 지내시다가 다음달에도 반갑게뵐 수 있기를 소망 하면서 인사 말씀을 마침니다. 감사합니다.



반주:이현덕 목사님


왼쪽 한상기 목사님
오른쪽
특강을 하셨던 (李鎭昊) 장로님





























환한 미소









첫댓글 지역을 뛰어넘어 크고 작음에 상관없이 하나님 사역에 합당한 행사에는 언제나 함께 하시며
좋은 영상을 담아 보는이들에게 정말로 아름다운 추억을 남겨주는 권사님이 현장에서 어떤
모습일까? 참 궁굼했었는데요...오늘 그 애쓰심을 가슴으로 느꼈습니다. 참 수고하셨구 감사합니다.
장로님 언제 다녀가셨군요
저는 내일 구월감리교회 촬영갑니다.
집에서 저녁먹고
오후7시예배시간에 가려구요
촬영하는 정신에 장로님 교회 목사님 뵙게 될지 모르겠습니다.
뵈면 사진도 찍어드리고 좋을텐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