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 원예조합에 장관오는 날 잠간 갔었다.
장관온다고...청소하고..난리 법석....

조합에서 포장해서 나가는 박스들이다. 선물용으로...

롯데마트에 충주사과가 입점 되고 있다. 물건을 공급하고 있는 것이다.
'

사과 박스들을 보면 참 이쁘게들 한다.
나도 사과 박스 제작을 한다고 하였는데...
참으로 쉽지 않은 것임을 매번 깨닫는 다.
디자인부터.. 기본 디자인은 나오긴 하였지만...
컴맹인 내가 하기에는 너무 힘들고...
제작의뢰 너무 많은 돈이 들어가기에... 참으로 쉽지 않은 과정이다.
그러나 명절이 끝나면, 바로 사과 체험농장과 산과원 사과박스 제작을 의뢰하고 들어 가야 할듯 싶다.
택배가 어제..10일에 83 짝이 판매 나갔다.
그제인 9일에는 61짝...
예슬이네 농사지으면서 최고 기록을 갱신하고 하루만에 또 갱신한것이었다.
어제 잠간 충주 과일 경매시장에 집사님 도와주러 갔다가... 공판장 농협에서 애플맘 행님을 만났다.
거기에서 가고파경매 물건값을 주셔서... 가고파 공금 통장을 만들었다.
기존 가고파공금 잔액+미탄님 작품값 17만원... 총액이 34만3천원 정도 된다. (방장회의실에 공개되어져 있음. 앞으로
통장을 잔득 들고 다니시며....연실 벙실 벙실...
아..형님 통장좀 줘봐...얼마나 들어있나?
올해 택배로 한 2000 짝 팔았다고 자랑.... 아니 모야.. 그럼..택배배송으로만...내가 지은 일년농사생산량을 팔았다는 얘기..
연실 도망가면서...돈 없다고...ㅎㅎㅎ
같이 경매시장내에 있는 슈퍼에서... 아이스크림 하나씩 먹었다..
둘다 옷은 꺼부정.... 농삿군 옷차림에..고무신 비슷한거...ㅎㅎㅎ
편안하다.. ............. 마음이...
아직도 여름 후기인데..올해는 하도 바쁘니..가을 더위도 못 느낄 정도이다.
사과 농사를 짓다가 보니..명절 분위기도 물씬 난다.
저녁나절에는 세미님하고 곽요한님이 오셨다.
그때가 막 택배차가 들오 오는 시간인지라....너무 바뻐서..정신이 없었다.
매번 죄송하다. 오실때마다...
식사라도 같이 하고 싶은데...시간이 그렇게 잘 안 맞는듯 하다..
또 민폐라고는 쬐금도 안 지시려는 두분... 이시기도 하고...
오늘은 과원 정리를 해야겠다. 나무도 버팀목으로 받침하고... 또 풀깍을 곳도 바라보고...
산과원을 어떻게 꾸며야 할지...기획도 다시 한번 해보고... 구체화 시켜야겠다.
오랫만에 여유가 조금은 생길듯 싶다.

버섯을 직접 채취해서 먹습니까?
저는 요..버섯에 대해서 모르기에..안먹고..오래 살려고 직접 취한것은 절대 안 먹습니다. ㅎㅎㅎ
오늘도 굿데이입니다.
권경문드림
첫댓글 갑작스럽게 가게 된 길이라 바쁘신 시간을 뺏지 않았나 염려스럽기도 했지만 시원한 공기 마실 수 있어 좋았습니다. 오고 가는 길도 막히지 않아 편하게 다녀올 수 있었습니다. 세미는 병원에서 환자들과 간호사실에 사과를 나눔하며 가을을 선물했고요, 예슬이네 농장을 선전해서 내년 사과나무 분양할 분들이 생기기도 했습니다. 모쪼록 풍성한 수확의 기쁨을 누리시기 바라며, 가족들의 건강을 기원합니다.
아니요. 너무 반가웠습니다. 그런데 제가 죄송했습니다. 오신다는 말씀듣고..택배물건 일찍 끝내고 식사나 같이 해야 하겠다..생각을 하였었는데..ㅎㅎㅎ 그날 밤 9시까지..송장 부치고, 물건 만들고 하였습니다.
아 참! 잘 생각하신 건데요. 모르는 버섯은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산에서 자라는 식물도 마찬가지고요. ㅎ
포장의중요성은 아무리강조해도 지나치지않을만큼 중요합니다.이번충주사과포장은 깔끔하게정리된 포장이었으나 정말로 예술적인 사과의색깔과 모양을 도드라지게할수있었을텐데하는 아쉬움이......제생각은 배색만이라도 고려하면은 더맛있고,더예쁘고,더크게 보일수있을텐데~~
제가 전화로 문의드릴께요^^ 잘못된점을 지적해주셔야..제가..공부가 되지요^^
여기다 보고 해도 되나 몰어요.. 언니가 사과 잘 받았다네요. 고맙습니다~
넷 특품 2호로 보내드렸습니다.
조합에서 나가는 사과박스 이쁘네요... 청송사과박스는 디자인 맘에 드는게 하나도 없는데..ㅎㅎ.. 누가 의뢰를 해주면 잘 만들어보고 싶은데 아직 의뢰를 못 받았어요... 돈 있으면 내가 만들어 놓고 팔텐데 워낙 목돈이라 건드릴 수가 없죠.
맞습니다. 정말 목돈이 들어가는 어마무신한것이라..ㅎㅎㅎ
요즘 울 지기님, 엄청 더 바빠지셨네여. 매스콤 한번만 타도 이렇게 확 변한다니까여.ㅋㅋㅋ 어쨋든 귀농을 성공리에 하신 것 같아 마음이 흐믓 합니다.ㅎㅎ
충주를 유명하게 만들고 가신 가고파 회원님들...ㅎㅎㅎ 감사합니다..무의자연한테 얘기 들었는데...얼마나 웃기던지..ㅋㅋ
ㅋㅋㅋㅋ 자꾸 왜 그러세여?? 내가 몬 살아요~~ㅋㅋㅋㅋ
지기님 방송출연하시고 충주에 팬클럽 안생기시나 몰라요........ㅎㅎㅎ
ㅎㅎㅎ 너무 많이 생겨서 클났구먼유... 요즘 전국에서 과수원 오고 싶다고 주소 물어대고..전화가 너무 와서.핸드폰 밧데리 두개씩 가지고 다녀야합니다. ㅎㅎㅎ
와~~행복한 비명이네여. 지기님, 부러워요. ㅎㅎㅎ
ㅎㅎㅎㅎㅎㅎㅎ지기님 축하 드립니다 .. 축하 할 일이 많아 박수를 많이 쳐서 손바닥이 까져도 좋습니다 ..올 추석은 너나없이 모두 즐겁고 풍성합니다 ..
지기님 일상에 제가 함께 한듯 합니다. 나날이
행진 이어지는 날들 되시길



행복한 비명이십니다........지기님께 늘 지키시는 그분이 계시니 걱정마시고 늘 그분께 의지하시고 앞으로는 더 좋은일만 가득하시기를



모든일에 걱정보다는 철저히 보안하고 세워서 더 좋은날을 바라며 감사가 넘치는 그런날들이 되시기를



지기님 축하드립니다. 대박이네요~^^*
지기님~큰일났네요.제생각이긴해도 많은사람들의 관심과기대를 어떻게 수용하려는지요? 하지만 큰기대를 밑거름으로 더욱 거듭나는 지기님이 되리라 생각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