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재림교인의 글로서, 어느 게시판에서 발췌한 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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삯꾼들을 내쫓는 가장 확실한 방법
sand 2026.
거룩히 구별된 십일금 보류입니다.
(재림마을)운영자가 제 글을 삭제해서 다시 올립니다.
운영자는 삭제하지 마십시오.
거룩히 구별된 십일금을 헌납하지 않는 건
분명한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는 행위입니다.
거룩히 구별된 십일금을 관리하지 못한
청지기 또한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한 행위입니다.
재정 비리가 계속 반복되고 있으며,
대형 범죄를 저지른 자들이 직위를
유지한 채 철면피로 죄를 더하고 있고,
저런 타락한 자들은 너무 뻔뻔해서
회개와 사과도 할 줄 모르며,
한국 재림교회를 파괴하고 있습니다.
종양과 같은 저들을 방치하면
암은 온몸으로 전이될 것입니다.
저들은 도려내야 할 악성 종양입니다.
가장 확실한 치료제는 십일금 보류입니다.
저들이 스스로 물러나게 하는 방법입니다.
삯꾼들은 애초에 신앙관과 희생과 의무와는
전혀 상관이 없는 자들입니다.
지금 이 순간에도 전국의 삯꾼 목사들은
침묵하고 있습니다.
하나님보다 인사권을 쥐고 있는 사람들을
더 두려워하고 하나님과 성도들에 대한
애정은 조금도 없는 거짓 목사들입니다.
재림교회가 망해도 관심도 없는 자들입니다.
전국의 재림 성도들이 저런 거짓 목자들을
부양하도록 거룩히 구별된 십일금이
도적들이 사단에게 흘러가도록 그냥 둔다면
똑같은 가담자입니다.
법적 판단은 시간이 오래 걸리지만
사법적 절차는 반드시 진행해야 하고
형사적 민사적 책임을 물어야 합니다.
저 도둑들에게는 십일금이 그냥 돈입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서 거룩히 구별하신
십일금을 투기할 수 있었습니다.
저들은 신앙이 없는 도적들이자
사악하고 파렴치한 후안의 범죄자들입니다.
저들에게 거룩한 십일금은 저들의
세속적 노후의 안위를 위한 노후 자금이자
종잣돈일 뿐입니다.
지금 즉시 전국의 재림 성도들이 십일금
보류로 삯꾼들을 내쫓을 수 있습니다.
간절히 기도드리고 거룩하고 철저히
십일금 통장에 따로 모아서
도둑들이 파면되고 해직과 사법의 심판을
받을 때까지 보류하고 이번 재정 비리의
여파와 미래의 재정 비리를 함께 막고
향후 재림교단의 재정을 더 투명하게
집행할 수 있는 행정 절차를 더
세밀히 조직해야 합니다.
지금까지처럼 저 타락한 삯꾼들에게
맡길 순 없습니다.
지금까지 보아 온 태만과 해이만으로도
충분합니다.
타락한 행정자들의 타락한 일탈을 알고도
거룩히 구별된 십일금을 즉시 교회를 통해
헌납하라는 성경과 증언의 말씀은 없습니다.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지 말라는 강력한
말씀은 분명합니다.
성도들이 지켜야 한다면 똑같이 목사들도
반드시 지켜야 하는데 청지기 직분을 맡은
부적당한 직위로 인해 그러지 못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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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췌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