靑牛之世 犬勞之馬 以後度數 重五血光 北門兵禍 國事撓撓 太白光輝 艮方照臨 兵火連生 善民多傷
청우지세 견노지마 이후도수 중오혈광 북문병화 국사요요 태백광휘 간방조림 병화연생 선민다상
龍神發怒 狂浪入都 黑白紛紛 䈓?中悌 不知何族 草隹兒改
용신발노 광랑입도 흑백분분 갈?중제 부지하족 초추아개
滄海遮光 巨羊晦明 黃金晦明 一米三萬 日中伐木 黃白貳姓 門入豆村 萬民帶劍 兵禍必致 肅殺赤龍
창해차광 거양회명 황금회명 일미삼만 일중벌목 황백이성 문입두촌 만민대검 병화필치 숙살적룡
松下有豚 狂風雲氣 玉皇上帝 脫冠解帶 霰災生華
송하유돈 광풍운기 옥황상제 탈관해대 산재생화
?政六六 以後何君 國嗣何人 群龍回首 金木反勝 依栢三伍 貳栢喯地 君子遁世 北斗南斗 黑顔將軍
?정육육 이후하군 국사하인 군룡회수 금목반승 의거삼오 이백분지 군자둔세 북두남두 흑안장군
【청우지세는 만물이 신속하게 떨쳐서 일어나 확장하면서 모양(사건)을 형성하는데 모양을 형성할 때 화운(火運) 초기에서 극(剋)을 받아 운을 生하면서 토운(土運)으로 넘어가 운을 生하며 말기에서 극(剋)을 받아 금운(金運)으로 넘어와 정(靜)하려는 본원(本源: 본래의 목적)을 위해 조성되는 모양(사건)이 금운(金運)에서 형성이 되므로 무기(戊己: 2028, 2029년)의 변곡점을 지나 경신(庚辛: 2030, 2031년)에서 마무리 되어 모든 만물을 귀속(歸屬)하고 여물게 하는 승명(昇明) 과정을 통한 통일 즉 수운(水運: 2032 ∼ 2043년)에서 정(靜)해지는 사건이 있게 된다.
청우지세(靑牛之世: 1985) 이후에는 개가 일을 하면 말(가짜 甲午)이 따라가는 형국에서 다섯 道에게 압박을 가하여 피 빛을 일게 하고 나라의 일이 뒤엉키고 긁혀 병화(兵禍: 자중지란)가 있다. 태백성(太白星)이 빛을 발해 간방(한반도)을 비추니 병화(兵火)가 연이어 일어나 착한 백성이 크게 상하고 죽으며 병겁(病劫: 龍神發怒: 2037년)이 창궐할 때 광랑(狂浪: 러시아)이 서울로 들어오면 선(善)과 악(惡)이 섞이고 섞이며 서로 뒤엉켜 화락함을 찾는 중에 어떤 족속인지를 알지 못하니 크게 자란 풀을 어린 아이가 새로 뜯어 고치려 하는 모습이다.
창해(滄海)가 빛을 차단하니 거양(巨羊: 3마리의 난법)이 밝은 지혜를 잃고 황금에 눈이 멀며 쌀 한말에 삼만 냥인 세상은 해가 중천에 떴을 때에 나무를 베는 것과 같다. 황백(黃白) 두 개의 성씨가 제단(祭壇: 豆)을 모신 마을의 문으로 들어가면 모든 사람들이 허리에 검을 두르게 되니 병화(兵禍: 도 싸움)가 반드시 이르게 된다. 적룡(赤龍: 2037, 2038년)에는 만물을 죽이는 추살(秋殺: 病劫)이 행해질 때 참 종자(松下有豚)가 출현하고 광풍운기(狂風雲起: 病劫)는 옥황상제께서 관을 벗고 허리 띠를 풀 때만이 재앙이 눈 싸라기처럼 흩어져 사라지고(2040년) 삶을 화려하고 아름답게 빛내게 된다.
36년간(六六)의 정국(政局: 중입시기: 2020년)) 즉 견로지마(犬勞之馬)인 개가 일을 하고 말(가짜 甲午, 假九版)이 뒤따르게 된 때로부터 이후 누가 군(君: 임금)이 되며 나라를 누가 이어갈 것인가? 용의 무리(다섯 道)가 머리를 돌려 금(金)과 목(木)이 서로 이기려고 반(反)하는 것과 같으니 성인(聖人: 栢) 세 명은 대오를 지며 서로 의거하고 두 성인(聖人)은 땅에서 서로 쪼우며 생각을 달리 한다. 군자는 아직 세상에 은둔해 있는데 안색이 검게 변한 장군처럼 하나님(北斗南斗: 미륵상제님)의 근심이 깊어진다】
白虎之世 萬國萬馬 艮方漸入 兩白奮土 巨羊引馬 龍虎相搏 五嶽赤變 杜鵑連雀 初秋移南
백호지세 만국만마 간방점입 양백분토 거양인마 용호상박 오악적변 두견연작 초추이남
【백호(1950, 2010년)지세에는 만국만마(萬國萬馬)가 한반도(艮方)로 점점 들어오는데 즉 만군만마를 얻게 된다는 것은 만물을 모두 대치하고 또 다시 생화(生化)하려고 새로운 출발을 다지는 운(運: 水運)이 한반도로 들어오기 시작하는 출발은 백호지세(白虎之世)가 됨을 의미하고 있으며 백호(庚寅)는 토운(土運)대에 있기 때문에 출발점이 되는 것이고 극(剋)을 받는 곳(己庚: 2019, 2020년)을 지나 생(生: 출발사건)을 금운(金運)에 들어선 갑을(甲乙: 2024, 2025년)에서 열고 경신(庚申:2030, 2031년)에서 마무리가 되어 수운(水運)이 들어서면 만물을 모두 대치하고 새로운 출발을 위하여 다지는 것이 水運에서 일어나서 선천(先天)을 끝내는 사건들이 임계(임계: 2032, 2033년)에서 시작하여 임계(壬癸: 2042, 2043년)에서 종료되고 후천(後天)이라는 만국만마(萬國萬馬)를 얻게 된다. 이러하므로 양백(兩白)인 하나님(미륵상제)께서 지상에서 힘을 모아 일을 하시는데도 불구하고 두견(杜鵑: 남의 집을 훔쳐서 자란 꽁지가 긴 새)이 참새와 동행하여 초 가을에 남쪽으로 이동하면 큰 양의 무리들이 말(가짜 甲午: 假九版)을 인도하여 용과 호랑이가 서로 치고 때리니 오악(五嶽: 다섯 道)이 피로 물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