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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59기 클리프 입니다.
여러분이 그렇게 기다리고 기다리셨던 클리프 위인전이 나왔습니다.
재미나게 읽고 댓글도 많이 달아주세요.
#1. 이름(닉네임) / 성별 / 생년월일(나이)
1983년 2월 27일, 그러니깐 음력으로 1월 15일 정월 대보름 이었습니다.
그 날은 하늘에 상서로운 기운이 서려있었다고 하더군요.
대보름이라 밝을 줄 알았지만... 마치 낮처럼 밝았다고 하고요.
달이 가장 밝은 그 순간 한 생명이 태어났습니다.
그리고 그 아이는 태어나자 마자 꿈비아 스텝을 밟으며 이렇게 얘기 합니다.
"살사천하 유아독존!"
그렇게 살사 천재는 탄생을 합니다.
살사 천재가 지금은 왜 이렇게 못하냐고요?
원래 천재도 오래 두면 일반인이 되는 법이죠.
하지만 조만간 저의 비범함이 돌아 오겠죠.
아!!그냥 이름이랑 나이나 말하라구요?
네!!이름은 정월 대보름에 태어났다고 해서 정대(正大)입니다. 성는 신씨고요.
나이는 35세입니다.
#2. 닉네임에 담긴 뜻
낭중지추라고 했던가요?
고등학교에 입학한 저는 본능적으로 음악에 끌립니다.
베이스 기타를 시작 합니다.
"아!닉이 왜 클리프 냐고요?
지금 중요한 내용이니 잠깐만 들어봐요."
그러고 저는 베이스를 치다가 아무래도 재능이 느껴지지 않아서 음향 관련 학과를 들어 가서 음향 일을 시작 합니다.
"비보이를 사랑한 발레리나"라는 공연의 음향 조감독으로 일을 하게 됐었죠. 일이 잘 풀리지 않은건 우선 패스하고...
"도대체 왜 닉이 클리프냐고요?
조금만 더 들어줄래요? 거의 다 왔어요."
그러다가 어느날 인도로 여행을 갑니다.
여행중에 느낌점이...친구를 만들기 위해서는 영어가 필요하다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귀국하자마자 학원을 다녔는데요? 학원에서 영어 이름이 있냐고 해서 저도 모르게 클리프라는 이름이 툭 하고 튀어 나왔네요.
클리프는 제가 당시 좋아하던 밴드인 메탈리카의 첫번째 베이시스트인 클리프 버튼의 이름에서 따온거예요.
#3. 닮은꼴 연예인
저는 고등학교 시절부터 지금까지 연예인 닮았다는 말을 참 많이 들었어요.
이목구비가 뚜렸해서 그런가 같기도 하고...
첫번쨰는 지성입니다.
왕초보 초반에 같은 기수의 레메가 지성을 닮았다고 하더군요. 이 아이는 허언을 할 아이가 아니라 더욱 믿음이 가더군요.
제가 아니라고 해도 어찌다 닮았다고 하던지...ㅋㅋ
레메 외에 윈썸과 손두부도 닮았다고 하더군요.
살면서 가장 많은 들은건 구혜선이예요.
군대를 전역하고 복학하니...동아리 후배들이 혜선 언니라고 했었다는 슬픈 전설이 남아 있는데...ㅠ.ㅠ
버스 정류장에서 언니라고 불렀을 때는 정말 니킥을 선사하고 싶더군요.
그 외에도 해리포터, 구피의 이승광, 부르노, Y2K의 코지,메드 크라운 등등 많이 들었어요.
여러분이 보시기에는 누가 더 닮은것 같나요??
#4. 사는 곳(+고향)
아름다운 비경을 간직한 제주도에서 나고 자랐네요.
제주도의 바닷 바람을 맞으며 낚시도 하며 컸을것 같지만...
저 어릴때부터 아파트에 살았어요. 스벅에서 딸기 요거트를 마시는 차가운 도시남자죠.
수영도 못할뿐 아니라 배멀미도 해요. 키미테 없으면 배는 탈수도 없고요. 낚시도 해본 적이 없습니다.
그리고 가끔 제주도 간다며 어디가 좋냐고 물어 보시는 분들이 많은데....ㅜ.ㅜ
제가 히키코모리라서 제주도에 가면 집에만 있습니다. 집 떠나면 고생이죠. 그러니 그냥 네이버 검색을 추천해 드립니다.
지금은 안산에서 혼자 독거 청년으로 살고 있습니다.
#5. 하는 일
예전에는 음향 관련 일을 했었는데...
지금은 안경사입니다.
일은 힘들지 않은데 근무 시간이 길다보니 요즘 특히 힘이 들다고 느끼네요.
제가 서울을 이렇게 자주 가게 될줄은 생각도 못했거든요.
#6. 가장 추천 하고 싶은 여행지 또는 가고 싶은 여행지.
여행을 좋아합니다. 여행 말고는 딱히 취미라고 할게 살사를 배우기 전에는 없었어요.
사진 찍는 걸 좋아하는데...그것도 여행 사진을 찍는걸 좋아해서 귀국하면 카메라는 꺼낼 일이 없더군요.
그래서 추천 할 여행지가 많아요.
"걸어서 세계 속으로" 뺨치는 "클리프와 세계 속으로" 들어가 볼까요?
우선 첫번째 여행지는 camino de santiago 입니다.
스페인 프랑스 국경에서부터 야고보 성인이 유해가 있는 산티아고 대성당 까지 걷는 보도 여행입니다.
대략 800km를 한달간 걷는 여정인데...걷기만 하는데 머가 그렇게 재미 있냐 라고 생각이 들거예요.
혼자 걸을때 들리는 제 걸음 소리, 숨소리...마치 스쿠버 다이빙을 하는 기분입니다.
저는 좋아서 두번 걸었는데, 기회가 되면 언젠가 한번 더 걷고 싶네요.
두번째는 페루&볼리비아예요.
사실 마추픽추는 남미 여행자들에게 호불호가 갈리는 경우가 많은데...
저는 남미 역사가 흥미롭더라고요. 그래서 마추픽추가 더 재미가 있었던듯 싶네요.
무엇보다 마추픽추를 감싸고 있는 자연 풍광이 어마어마 했다는거...
그리고 우유니는 아시죠?
네팔 안나푸르나 베이스 캠프 트래킹에서도 별을 보고 사하라 사막에서도 별을 봤는데요.
우유니에서 본 별들이 단연코 최고라고 생각이 듭니다.
일출 직전에 지평선에 보라색 띠가 둘러지는 듯 했거든요.
세번째는 인도&네팔입니다..
저의 첫 배낭 여행지이기도 하고, 많은 생각을 잠기게 했죠.
삶, 죽음, 시간의 흐름 등등을 생각하게 했다는...하하...
근데 친구에게 인도 여행 추천 했다가 친구가 여행하는 내내 저한테 카톡으로 욕을 했어요.
호불호가 심하게 갈리는 여행지입니다.
네번째는 파리 입니다.
파리는 길에서 마주치는 모든게 아련한 추억을 불러 일으켜요.
그리고 사요궁에서 누텔라 크레페를 먹으면서 에펠탑을 보는 걸 좋아합니다.
말하다 보니 파리를 옆집 가듯이 썼는데...순례길 가면서 두번 가봤어요.
하지만 가면 저녁은 몇시간 동안 에펠탑만 보고 온답니다.
너무 많은 여행지를 추천하면 지루 하실거 같으니 이번이 마지막입니다.
마지막은 콜롬비아예요.
볼게 뭐가 있냐고요?
사실 볼거리가 많은 나라는 아니지만 남미에서 가장 친절하고, 예쁘고, 살사를 제일 잘 추는 나라입니다.
살사만으로도 저희는 갈만 하잖아요.ㅋ
그리고 추천하는 나라는 아니지만 사진 보고 싶어 하시는 분들 있을거 같아서 사진 몇개만 더 투척 합니다.
#7. 자신이 생각하는 자신의 장·단점
장점은 밝은 미소, 건전한 사상, 준수한 외모, 밝은 성격, 탁월한 리더쉽, 타고난 리듬감, 빠른 결단력, 감사할 줄 아는 마음 등등이 있네요.
단점은.....음....음.......흠........이건 나중에 생각이 나면 쓰는걸로 하겠습니다.
#8. 지금 당장 갖고 싶은 선물 BEST 3
첫번째는 좋은 카메라가 갖고 싶어요. 우선은 오막삼에 기본 렌즈군만 있으면 좋겠어요.
두번째는 좋은 식도 세트가 갖고 싶네요. 요리를 좋아합니다.
마지막은...지금 당장 머리 속에 드는 생각은요.
요즘 CU에서 원피스 젤리를 파는데, 그 안에 원피스 스티커가 들어가 있어요.
그 스티커가 50종이라는데...그걸 다 갖고 싶네요.ㅋ
#9. 나만의 버킷리스트 TOP 4
제 버킷리스트는요. 저희 동기인 빠르크와 비슷해요. 여행을 다니며 사진도 찍고 글도 쓰며 살고 싶네요.
그리고 스페인어를 잘하고 싶네요.
"크레스트 퍼시픽 트레일" 이라는걸 아시나요? 멕시코 국경에서 캐나다 국경까지의 걷는 길인데요. 대략 6개월 정도 걷는다고 하는데...언젠가 한번 걸어보고 싶어요. 퓨마도 무섭고 곰도 무섭지만...ㅠ.ㅠ
#10. 나의 이상형 & 설레게 하는 행동
저는 철 없다는 말도 많이 듣고 그래 그런가 잘 챙겨 주는 그럼 여자가 좋아요.
먹을거를 챙겨 준다거나 옷에 묻은 것를 떼어내 주거나 그런것도 좋지만...
감정적으로 절 챙겨주면 이미 제 마음은 당신의 것입니다.
그래서 제 이상형은 누나 같고 친구 같은 그런 미란다 커 같은 분이예요.
#11. 살사는 어떻게 시작하게 되었나요? 그리고 에라에 오게 된 동기는?
위에도 말을 했지만 여행 가는걸 좋아합니다.
2014년에 남미를 여행 갔었는데, 사실 그때는 살사가 흥미로웠지만 배우고 싶다는 아니었어요. 내가 춤을 출수 있다는걸 부정 했던거 같네요.
2016년에 다시 중미를 여행 갔다왔는데, 쿠바에서 타 동호회에 있는 리꼬라는 친구를 만납니다.
그리고 한국에도 살사빠가 있고 동호회도 활성화 되어 있다는걸 듣게 됐어요.
하지만 한국에 돌아오고 다시 일을 시작하니 여행에서 생각했던건 다 잊혀지더군요.
전 딱히 취미 생활이 여행 말고는 없어서 약간 허무주의에 빠지는게 느껴지더군요.
그때 쯤에 그 친구들과 나오미에서 정모를 하게 되었습니다.
가서 홀딩을 한건 아니지만 구경 하는 동안 사람들의 표정을 봤는데, 너무 좋아 보이더라고요.
중남미 사람들과 스타일이나 얼굴은 다르지만 표정은 같더군요.
그때 생각이 들었습니다.
'나도 살사를 배우고 싶다.'
안경사는 주말에 쉴수가 없으니 포기를 하고 있던 시점에...
리꼬가 얘기해주더군요. 에버라틴이라는 곳을....
12. 나만의 살사 로망 또는 목표
목표는 살사를 잘추는 겁니다. 얼마나요? 전세계 살세라와 웃으며 출수 있는 정도로요. 춤은 말로 전할수 없는걸 말할수 있다고 생각해요. 그정도로 잘추고 싶네요.
로망은 사랑하는 사람과 엄청 멋있는 장소에서 살사나 바차타를 추고 싶네요.
13. 기억에 남는 살세라, 살세로
사실 저희 동기들은 당연히 모두 기억에 남죠. 그러니 저희 동기를 뺀 라, 로 님들을 얘기해 볼게요.
*소영누나는 진짜 친누나 같아서 좋아요. 진짜 성격 넘 좋아요. 그래서 저도 참 편하게 대할수 있어서 좋습니다.
*마시쌤 & 행이님 & 카페지오님
이 세분은 로만 들어온 왕초보 수업에 한줄기 빛을 내려주신 분들이예요. 살사를 하는 한 절대 잊을수 없죠.
*57기 라비는 사실 카페 댓글로 친해졌는데~동갑이라 이번에 말을 놓기로 했네요. 오프에서는 자주 못보지만 성격이 좋아서 친해지고 싶네요.
*57기 이끌님은 제 첫 환영 홀딩 상대셨는데...제가 발도 밟은거 같고, 제가 아주 엉망으로 해서 기억에 남네요. 그 트라우마 때문인지 그 이후로는 수업 갈때 예습을 잘하고 간다는거...ㅠ.ㅠ
*58기 다나님은 소셜에서 첨으로 홀딩한 선배 기수 라예요. 항상 먼저 홀딩을 신청해주셔서 넘 고마워요.
로는...머 기억을 할까 싶지만...순간 머리를 스쳐가는 몇분이 계시는 군요.
*만수 형님은 너무 웃기세요. 좀 차갑게 생기셨는데 왜 이렇게 웃기시죠?
*보거스 형은 어떻게 친해진지 기억이 안나요. 그냥 형이 편해서 제가 진짜 편하게 대한거 같기도 하고....ㅎㅎㅎ
*마쯔 형한테도 거의 처음부터 편하게 대했는데...형이 좀 당황하지 않았을까 싶네요.ㅎㅎ
*58기의 사랑비님은...머랄까...음...저도 붙임성이 좋지만...이분은 저보다 한수 위더라고요.ㅎㅎㅎ
제가 쌤들은 한줄기 빛으로 오신 마시쌤 빼고는 감히 쓰기 그래서 안쓰려고 했는데...
한분은 안쓰면 자꾸 삐지셔서 한분만 쓸게요.
언제나 동네 형처럼 저희를 챙겨주는 탐나쌤~ 리스펙 합니다.ㅋㅋㅋ
13. 춤 출 때 이런 행동은 좋아요/싫어요
웃어 주시는 분들 너무 좋아요.
전 쫄보라서 거의 동기랑만 홀딩을 해서 아직까지는 싫은 행동은 잘 모르겠네요.
14. 이성에게 고백하거나 고백 받을때 듣고 싶은말은?
전 진심이 담긴 말이 듣고 싶네요.
근데...제가 진지해지지 못해서 장난으로 넘어가는 경우가 많아서 걱정입니다.
15. 좋아하는 음식 VS싫어하는 음식
타고난 소시민인지라...짜장면을 좋아해요.
전 한번도 짜장인지 짬뽕인지 고민을 해본적이 없습니다.
배낭 여행 중에도 한국 음식은 딱 두가지만 생각이 나더군요.
짜장면과 냉면.
가리는 것 없이 다 잘먹지만...
생마늘 못먹어요.ㅠ.ㅠ
17.추천해주고 싶은 책.영화 등
미얀마를 여행중이었는데, 제 입에는 미얀마 음식이 참 잘 맞더군요.
어느 하루는 체류 기간이 길지 않기에 이것 저것 먹어 보자는 생각에 평소보다 좀 과하게 음식을 시켰습니다.
노점 식당이라서 그런지 구걸하는 한 아이가 오더군요.
전 그 아이를 평생 지원해 줄수 없다면 돈을 주지 말자는 주의라서...
그래서 그 아이도 돈을 달라고 하겠거니 하고 거절을 했습니다.
하지만 그 아이가 달라고 한건 음식이더라고요. 무릎을 꿇고 발에 키스를 하려고 하는데...
순간 당황해서 어버버 하고 있으니 서빙을 하던 식당 직원이 아이를 내쫓더군요.
그리고 제 앞에 놓인 많은 음식들...
제가 갖고 있던 가치관이 흔들릴 정도로 저에게는 충격 이었습니다.
'자립 시킬수 없다면 지원을 해주지 않는다' 와 '눈 앞에 굶어 죽어 가는 아이를 보면 어쩔것인가?' 가 부딪혔거든요.
음식을 거의 먹지 못했습니다 그리고 음식을 포장해서 아이를 찾아 나섰죠.
한참을 거리를 헤매이다 그 아이를 발견하고 음식을 주고 돌아서는데...마음이 왜 이런걸까요?
숙소에 들어오자 마자 장지글러의 "왜 세계의 절반은 굶주리는가?"를 이북으로 결제.
읽는 내내 마음이 무거워 지더군요. 특히 곡물을 태워 만드는 바이오 에너지도 다시 생각을 하게 만들었습니다.
이 책은 우리가 꼭 알고는 있어야 하는 내용이 담겨 있다고 생각해요. 한번씩은 읽어 볼 필요를 느낍니다.
그리고 두번째 책은 제가 남미를 여행 다니며 남미의 역사를 알게 되기 시작하면서 드는 의문의 답을 내려준 책입니다.
현 인류의 시초는 아프리카인데...왜 아프리카는 문명의 발전은 느린걸까요?
어떤 나라는 지배하고 어떤 나라는 지배 당하고, 특히 콜롬버스가 아메리카 대륙을 발견 했을때 아메리카 원주민들은 이제 막 청동기를 벗어난 시점이었다 하더군요. 궁금하지 않으신가요? 문명의 발전이 왜 각기 이렇게 차이가 나는가가...
재레드 다이아몬드가 쓴 총균쇠에서 어느 정도 답을 찾을수 있었네요.
이 책은 관심사가 아니라면 재미 없을수도 있지만 문명의 발전 과정이 궁금하시면 한번쯤은 읽어 볼만 한거 같아요.
그리고 전 영화는 즐겨 보지 않지만...(마블거는 보지만...)
매번 다시 보는 영화가 두편 있기는 있어요.
"If only" 와 "Before sunrise"
내용은 이미 다들 잘 아시는 내용이라...ㅎㅎㅎ
이프 온리 같은 경우는 하도 많이 봐서...자막 없이 본답니다.
18.살사를 시작하기 전과 살사를 시작한 후에 달라진 점은?
우선 너무 피곤해요. 집 회사 헬스장 이 세군데만 다니고, 취침 시간도 정해진 사람이었는데...
잠이 절대적으로 부족합니다.
하지만 살사를 시작 하기 전에는 왜 이렇게까지 하며 살아야 하는가를 항상 스스로 질문하며 회의적인 답변만을 내던 제가...
이제는 출빠하는 날을 기다리며 하루 하루를 즐기고 있네요.
모든 배움이 그렇겠지만...
자신이 발전하는 모습이 너무 즐거워요.
그 곁에 59기 동기들과 쌤들 그리고 챙겨주는 선배님들이 있어서 요즘은 자주 웃게 됩니다.
19.다음 릴레이 주자는 상이형이랑 세미님 추천합니다.
이상 횡설수설 클리프의 위인전 이었습니다.

@클리프(오구59기) 진짜 할많하않...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스타(오구59) 이녀석!!
지성사진 내려...너무햇어!ㅋㅋㅋㅋㅋㅋ 오빠 위인전?은 위인전이라기보다는 소설아니야? 허구성이 잔뜩 담긴ㅋㅋㅋㅋㅋ 나 미란다커에서 빵터졌다.ㅋㅋㅋ 참나 웃겨 진짜.ㅋㅋㅋㅋㅋ 요즘 오빠를 잘 못봐서 놀릴 틈이 없었넹ㅋㅋㅋ 오늘만나게되면 쫌만 갈굴껭>.<꺅
머지?이 돌아이는?ㅋㅋㅋㅋ요즘 오빠가 안 갈궈서 아주 흥이 났구만~오늘 아주 혼을 쏙 빠지게 놀려야 쓰겄다. 마음의 준비 단디 하고 와라!!ㅡㅡ++
클리프 진짜 글 잼나게 잘 쓰네요~ㅎ 사진도 잘 찍고~ㅎ 결국 이상형은 미란다커?ㅋㅎ 요샌 잘 못 봤는데 보게됨 홀딩 부탁요~~~^^
누나~편하게 말놔요~ㅋㅋㅋㅋ홍대 자주 못가서 잘 못보네~ㅋㅋ오늘 왜 안왔어?
역시 재밌음.... 여기저기 많이 다녔네....
그냥 역마살이 껴서리...ㅎㅎㅎㅎㅎ
형 글은 전에 봤는데 한참후에 댓글 남겨요 ㅋㅋ(댓글0개일때 1등으로 봤는데..)
조회수 1등은 못했지만 댓글수는 1위네요 ㅋㅋ 역시 멋진 사진들 잘 봤어요 ㅋㅋ 여행중만난 꼬마얘기는 완전 공감이에요 ㅋㅋ
근데 형도 혹시 여행하면서 비포선라이즈같이 사람 만나길 꿈꾸시는건가요? ㅋㅋㅋ
ㅋㅋㅋㅋㅋ여행을 하게 되면 저 딜레마에는 누구나 한번씩 빠지는거 같아~^^ㅋㅋㅋㅋ
비포썬라이즈?ㅋㅋㅋㅋ이미 두번 영화 찍었어~ㅋㅋㅋ세세한 내용은 나중에 오프에서 말해줄게~ㅋㅋㅋㅋㅋ
클리프~ 안녕~
위인전 너무 재미있게 읽었어~
글을 다 읽고 나니깐 더 멋있서 보이는건 왜이지...;;;
암튼 항상 반갑게 맞아주고 챙겨줘서 너무 고맙다.
덕분에 살사생활이 즐거워지게 된거 같아.^^
고마워~~ㅎ
ㅋㅋㅋㅋ형~수업만 듣지 말거~소셜도 좀 해~요즘 형이랑 레메랑 바빠~ㅠㅡㅠ
ㅋㅋㅋ클립오빠.ㅋㅋ 내 형제여 진짜 자서전을 썼구나,ㅋㅋㅋㅋㅋ 대다나당ㅋㅋㅋ오빠는 진짜 신기한 사람이야.ㅋㅋㅋㅋ요즘 바빠서 시간이 안맞넹~ 언넝 만나서 또 한판 싸우장! 우린 싸워야 즐겁자나.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형제여~자서전은 정독 했는가?ㅋㅋㅋㅋ우리 벨이랑 홀딩을 해줘야 하는디~ㅋㅋㅋㅋㅋㅋㅋ
와우...너무부러운 정대오빠
오빠 다녀온 사진만봐도 설렐정도야+_+
울 오구기 탑이되길바랄게오라버니!!!!!!!
이거 언제 쓴거야~~ㅋㅋㅋ이제 봄
반갑워요~!구혜선을 닮았다고 하니..어떤이미지인지 궁금하네요 ^^59기에는 여행좋아하고 열심히 사는 분들이 많네요! 에펠탑 몇일을 봐도 좋을것 같아요!
아~프로필 쓴게 잊혀질 때쯤 울리는 알람에...누구지 했는데...ㅋㅋㅋ에펠탑 너무 좋죠~^^스칼렛님 보이면 제가 홀딩 신청 할게요~^^
대충 읽고 왔어~ 비사발은 대박!! 근데 원피스 스티커는 다 모았니? ㅎㅎㅎ 근데 빠른83이시네~ 그래도 돼지띠니까 ㅋㅋㅋㅋ우리는 칭구^^ 책 취향이 그러하군! 담에 정독하고 또 댓글 달러 올게^.~
ㅋㅋㅋㅋ스티커는 42/50 8장 남았어~ㅋㅋㅋㅋㅋㅋㅋ책 읽고 다시 돌아와~ㅋㅋㅋㅋ
헐 친해지지마세요 스텔라선배님
@오케이(오구59기) 헐...어떻게 여기에 댓글을 단줄 알고 댓글을 달았지??ㅋㅋㅋㅋㅋ너 나 스토킹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