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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後人) 5 . 6의 이야기 【 “강태공(姜太公)과 헛도수 그리고 한 고조(漢高祖)”】
표주박 추천 0 조회 164 26.09.16 16:55 댓글 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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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9.16 16:57

    첫댓글 .
    예시 21절
    그리고 이어 말씀하시기를
    “문왕은 유리(羑里)에서 三百八十四효” 를 지었고
    태공(太公)은 위수(渭水)에서 三千六百개의 낚시를 버렸는데

    문왕의 도술은 먼저 나타나고
    태공의 도술은 이때에 나오나니라” 하시고

    “천지 무일월 공각(天地無日月空殼)”
    천지가 없으면 일월은 비어 있는 껍질에 불과하고

    “일월 무지인 허영(日月無知人虛影)”이라 하셨도다.
    일월을 사람이 알지 못하면 비워 있는 그림자에 불과 하다
    +++++++++++++++++++++++++++++++

  • 작성자 26.09.16 16:58

    문왕의 도술은 어떤 것을 두고 말 하는 것일까?
    태공의 도술은 어떤 것을 두고 말 하는 것일까?

    【 “천지 무일월 공각(天地無日月空殼)” 】
    천지가 없으면 일월은 비어 있는 껍질에 불과하고

    즉
    왕과 신하가 없으면
    그 나라는 비워 있는 껍질에 불과 하다는 것이며

    【 “일월 무지인 허영(日月無知人虛影)” 】
    일월을 사람이 알지 못하면 비워 있는 그림자에 불과 하다

    즉
    일월인 왕과 신하를 알지 못하면
    그 나라는 비워져 있는 그림자에 불과 하다는 것이다

  • 작성자 26.09.16 16:58

    예시 22절
    또 말씀하시기를
    “신농씨(神農氏)가 농사와 의약을 천하에 펼쳤으되 세상 사람들은
    그 공덕을 모르고 매약에 신농 유업(神農遺業)이라고만 써 붙이고
    강 태공(姜太公)이 부국강병의 술법을 천하에 내어 놓아 그 덕으로 대업을
    이룬 자가 있되 그 공덕을 앙모하나 보답하지 않고

    다만 디딜방아에
    “경신년 경신월 경신일 강태공 조작”
    (庚申年 庚申月 庚申日 姜太公 造作)이라 써 붙일 뿐이니
    어찌 도리에 합당하리오.
    이제 해원의 때를 당하여
    모든 신명이 신농과 태공의 은혜를 보답하리라”고 하셨도다.
    +++++++++++++++++++++++++++++++++
    이 구절은 神位(신위)와 관련 된 구절이다
    농사는 인간 농사를 말 하는 것이며
    의약은 神位(신위)를 말 하는 것이다

    세상 사람들은
    그 공덕을 모르고 매약에 신농 유업(神農遺業)이라고만 써 붙이고
    강 태공(姜太公)이 부국강병의 술법을 천하에 내어 놓아 그 덕으로 대업을
    이룬 자가 있되 그 공덕을 앙모하나 보답하지 않고
    +++++++++++++++++++++++++++++++++

  • 작성자 26.09.16 16:59

    신농유업은 인간 농사짓는 법을 도주, 박우당, 박도전 까지
    전해진 다는 것이고

    강 태공(姜太公)의 부국강병의 술법은
    병든 자를 살리는 치료법이다
    도주, 박우당, 박도전은
    인간 농사법과 부국강병의 술법의 덕으로 대업을 이루어으나
    그 공덕을 앙모하나 보답하지 않고 후인에게 보답 하지 못했다

    그러나
    이제 해원의 때를 당하여
    모든 신명이 신농과 태공의 은혜를 보답하리라”

    즉
    자신의 자리로 돌아간 도주, 박우당, 박도전과
    도통군자들이 미륵의 은혜에 보답 한다는 것이다


    그래서
    디딜방아에
    “경신년 경신월 경신일 강태공 조작”
    (庚申年 庚申月 庚申日 姜太公 造作)이라 써 붙일 뿐이니
    어찌 도리에 합당하리오.
    ++++++++++++++++++++++++
    庚申年 庚申月 庚申日은
    도주, 박우당, 박도전을 말 하는 것이며 이 세 사람이
    【 “神位” 】를 { “조작” }했다는 것이다

  • 작성자 26.09.16 16:59

    예시 28절
    상제께서 종도들을 데리고 계실 때
    “현하 대세가 오선위기(五仙圍碁)와 같으니

    두 신선이 판을 대하고 있느니라.
    두 신선은 각기 훈수하는데

    한 신선은 주인이라 어느 편을 훈수할 수 없어 수수방관하고
    다만 대접할 일만 맡았나니 연사에만 큰 흠이 없이
    대접만 빠지지 아니하면 주인의 책임은 다한 것이로다.
     
    바둑이 끝나면 판과 바둑돌은 주인에게 돌려지리니
    옛날 한 고조(漢高祖)는 말 위에서 천하를 얻었으되
    우리나라는 좌상(座上)에서 득천하 하리라”
    고 말씀하셨도다.
    ++++++++++++++++++++++++++++++++
    예시 20절 21절 22절은
    【 “헛 도수 공사” 】와 관계가 깊은 구절 들이다

    【 “헛 도수” 】가 끝나면 이렇게 된다.
    우리나라는 【 “좌상(座上)에서 득천하” 】 하리라”

  • 작성자 26.09.16 17:03

    강태공 헛도수 후에 한 고조(漢高祖)의 마무리 도수가 되어야

    좌상(座上)에서 득천하고 후천으로 넘어 가게 된다

  • 작성자 26.09.19 14:45

    【 “내가 궁벽한 곳에 숨으면 너희들이 반드시 나를 찾겠느냐” 】

    행록 5장 22절
    상제께서 모든 종도를 꿇어앉히고
    【 “나를 믿느냐” 】고 다짐하시는지라.
    종도들이 믿는다고 아뢰니 상제께서 다시
    “내가 죽어도 나를 따르겠느냐”고 물으시는지라.
    종도들이 그래도 따르겠나이다고 맹세하니 또다시 말씀하시기를
    【 “내가 궁벽한 곳에 숨으면 너희들이 반드시 나를 찾겠느냐” 】고 다그치시니
    역시 종도들이 찾겠다고 말하는지라.
    상제께서 “그리 못하니라. 내가 너희를 찾을 것이오.
    너희들은 나를 찾지 못하리라”고 말씀하셨도다.

  • 작성자 26.09.19 14:47

    예시 89절
    【 “상제께서 화천하시기 전 김 형렬” 】에게
    글 한 수를 읊어주시니 다음과 같도다.
    【 “後人山鳥皆有報” 】山鳥(龍)==>>【 “後人은 산에 있는 龍” 】이라고 말 하는 것이다
    【 “나의 형체는 사두 용미(蛇頭龍尾)니라” 】
    勸君凡事莫怨天
    권군범사막원천

  • 작성자 26.09.19 14:48

    교운 1장 5절
    상제께서 하루는 “교운을 보리라” 하시더니
    세숫물을 대하시면서 옆에 있는 사람들에게
    “눈을 감고 보라”고 말씀하시기에 모두들 눈을 감고 물을 들여다보니
    갑자기 물이 큰 바다가 되고
    바닷속에 뱀머리와 용꼬리가 굽이치는지라.
    모두들 본 대로 고하니 상제께서
    【 “나의 形體(형체)는 사두용미(蛇頭龍尾)니라”】 말씀하셨도다.
    +++++++++++++++++++++++++++++++++
    여기까지는 도통군자들이 후인을 찾게 되는 과정의 힌트다

  • 작성자 26.09.19 14:48


    예시 85절
    또 상제께서 종도들에게
    三人同行七十里 五老峰前二十一
    七月七夕三五夜 冬至寒食百五除

    옛글 한 수(首)를 외워주시며 잘 기억하여 두라고 말씀하셨도다.
    또 종도 김 병선에게
    日入 酉 亥子難分
    日出 寅卯辰 事不知
    日正 巳午未 開明
    日中 爲市交易退 帝出震
    이라고 글 한 장을 써 주셨도다

  • 작성자 26.09.19 14:48

    공사 3장 36절
    상제께서 김 형렬의 집에 이르시니 형렬이 식량이 떨어져서
    손님이 오는 것을 괴롭게 여기는 기색이 보이므로 가라사대
    【 “개문납객(開門納客)에 기수기연(其數其然)” 】이라 하나니
    사람의 집에 손님이 많이 와야 하나니라” 하셨도다.

  • 작성자 26.09.19 14:51

    제생 23절
    이 무렵에 【 “怪疾(괴질)” 】이
    청주(淸州)와 나주(羅州)에 창궐하여 인심이 흉흉한지라.
    상제께서
    “남북으로 마주 터지니 장차 무수한 생명이 잔멸하리로다”고
    말씀하시고 글을 써서
    【 “怪疾神將(괴질신장) 】에게
    【 “호불범 제왕 장상지가 범차 무고 창생지가호” 】
    +++++++++++++++++++++++++++++
    여기까지 도통 군자와 만나는 과정과 만난 후의 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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