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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댓글-네티즌민심 석열이가 조사하다 자살한분들이/김명신은 완전 대학생일때 조남욱한테 가스라이팅/펄펄 끓는 지중해..."무섭다는 말로도 부족"
정론직필 추천 0 조회 445 25.07.06 07:40 댓글 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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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5.07.06 10:02

    첫댓글 <<에어컨 보다 더 심각한 것은 자동차 배기가스>> : 지구 온난화가 지구의 자정결과가 아니라 정해진 코스라면 인간이 초래한 것과 무관하리라 보여지지 않지만 지구 생명체역사에서 생명체의 흔적이 퇴적층에 남겨진 걸 보면서 생명체가 지구변화를 일으키면서 멸종을 하거나 외계의 떠돌이 위성이 지구를 강타하여 지구가 쪼개질정도에서 다행히 부서지지 않고 물질간의 합력에 의해서 구체를 형성하여 전자적 특성같이 태양계 포함되어 운행되고 있죠. 태양계는 다시 타 우주와 함께 거대한 무리를 형성하여 운행하게 되니 밤하늘을 보면서 별을 헤아리다가 최면이 걸려서 쓰러져 닭대가리가 된다죠
    지구 온난화는 차세대를 기약하는 신호로 보여지면서 천지개벽이 일어나지 않을까 하지만 우주질서를 다시세우는 정도로 보여지죠. 바닷물이 원시지구처럼 펄펄끓는다고 가정하면 바다생명체는 전부 더 깊은 심연으로 들어가서 생명을 연장하려고 할 것이고 그럴 능력이 없는 종은 약자가 되어서 다 폐사하거나 먹이사슬에 의하여 사라지겠죠. 폐사를 한다고 해도 미생물의 먹이감이 되어서 미생물의 천국이 되겠지만 자연법칙은 그것마저도 다 수용하여 자기역량을 뽐내는 위용을 보여 주겠지만 생명은 한결같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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