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사제공:레지나) I've been gone a long long time waiting for you I didn't want to see you go Oh no no And now it's hurting so much what can I do I wanted you to be my wife The days are passing slowly since you've gone Your memories are all I have yes I have I sit here waiting but you'll never show Without you I can't carry on Ooh my babe You said you'd always love me all of my life And then you said your last goodbye Yeah goodbye Why the sudden change why all the lies I should have seen it in your eyes The endless hours of heartache waiting for you My summer love has turned to rain all the pain The silent emptiness of one sided love My life means nothing now you're gone Ooh my babe
첫댓글 의미있는 노래였습니다.
마음을 전달 하셨네요.
사진찍느라 고생하셨어요.
커쇼님~월팝방이 더환해졋습니다
역시 젊음이 좋아요
커쇼님 댓글도 감사해요
고 애니니에 대한 추모곡으로 불러주셔서 마음 한켠 아련하게 경청했습니다.
8월정모까지는 그냥 슬픈노래를 부르고 싶었어요
이젠 마음을 추스려야죠
리진님 댓글 감사해요~
난.
당신을 오래도록 기다려 왔고,
당신이 가는 것을 원치 않았지만,,,
애절합니다^
회자정리,
생자필멸,
씁쓸합니다^^
젊은날 락음악을 딥 퍼플을 선두로 듣다보니
레드 제플린 블랙 사바스 등등 그시대를 주름잡던 락뮤지션들을 무척 좋아햇습니다
그중에 이노래가 생각나더군요
애니님은 레드 제플린 엄청좋아햇는데요~
@레지나 1
레드 재플린은 저도 엄청시리 팬이었죠^^
@그리운 아~ 그러시군요
애니님은 그중 보컬 로버트 플렌튼 엄청 좋아햇어요
레지나님! 님은 너무 마음이 따뜻한 분이네요ㅡ 그러나 이제는 슬픔에서 벗어나 일상을 다시 찾으시기 바랍니다
기운을 되찾으시기를 바라고 많은 위로를 드립니다ㅡ추모의 노래 잘 들었습니다ㅡ
다저스님은 한번도 본적이
없는데 이렇게 댓글도
써주셔서 마음의 위안을
얻습니다
오래전 젊은날 블랙 사바스 노래
즐겨들었엇습니다
그중 이노래가 생각나더라구요
초코님도 이노래듣고
마음이 울적햇을거 같아요
어깨는 좀 좋아지셨나요?
짝짝 짝 ~~~
잘 들었네요.
블랙 사바스의 she's gone 은
아가씨때 즐겨
들었던 곡인데 월드팝정모에서는 처음 불러봤어요
바람이여님 들어주시고
댓글 감사합니다
연어 총무님 영상찍고
편집해서 올리느라
수고 많이햇어요~
저도 부르고 싶었던 곡
다음에 She's gone 2종 셋트로 불러보겠습니다
이번달은..
친구를 먼저가신 분 을 위한 무대라..
조금 숙연했습니다.
이번달은 월드팝방을
사랑하던님의 추모로
불러봤어요
유에서 무 한순간이더라구요
그래도 애니님을 그리워하는 사람들이 많으니 행복할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