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표소 봉쇄’ 시위 두번째 주말…3000명→1000명 인원 줄었다 중앙일보 업데이트 2026.06.13 14:47
김예정 기자
13일 오전 11시 송파구 잠실 올림픽공원 SK핸드볼경기장 2-5 출입구 앞에 시위대의 돗자리가 펼쳐져있는 모습. 김예정 기자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를 규탄하며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핸드볼경기장 일대에서 이어지고 있는 ‘개표소 봉쇄 시위’가 두 번째 주말을 맞았다. 지난 주말에 비해 낮시간에 모인 사람이 준 모습이다. [출처:중앙일보] https://www.joongang.co.kr/article/2543648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