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대를 본 렘넌트
1725년에 태어난 존 뉴턴은 불행한 어린 시절을 보냈습니다.
7살 때 그의 어머니는 사망했고, 아버지와 함께 해적선에서 지내며 악명 높고
불행한 삶을 살았던 것입니다.
그러다 1748년, 대서양을 항해하던 중 배가 난파되는 사고를 겪게 되면서
그는 한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토마스 아 켐피스(Thomas à Kempis)가 쓴 ‘그리스도를 본받아’
(The Imitation of Christ)라는 책이었는데, 그 책은 그에게 큰 충격을 주었습니다.
그리고 이 사건은 완전히 그의 인생을 바꾸는 전환점이 되어, 그는 목사가 되기로
결심하였습니다.
그 후 존 뉴턴은 자신의 해적 생활을 후회하고 회개하며, 하나님의 은혜와 용서,
그리고 구원의 메시지를 전하는 가사를 썼습니다.
이 곡이 ‘Amazing Grace’입니다.
1772년에 작곡된 이 곡은 253년이 된 오늘도 모든 사람, 모든 국가들에게 깊은
감동과 은혜를 전달하고 있습니다.
과거의 실패와 상처도 복음 안에서 위대한 결과를 만들어 냅니다.
우리의 상처와 무기력은 하나님의 망대와 여정, 이정표로 바꾸어야 합니다.
렘넌트의 미래를 불신자를 뛰어넘는 세계화로 바꾸어야 합니다.
성경의 렘넌트들이 세계를 살렸을 때 중요한 공통점이 있었습니다.
그것은 어떤 시험, 문제, 상황에도 교회를 살리고 세계 살리는데 이유가 없었다는
것입니다. 시대를 살린 렘넌트들은 결론을 알고 있었기에 흔들림이 없었습니다.
하나님께서는 이 시대의 재앙을 막기 위해 렘넌트들을 부르시고 빛의 복음을 주셨습니다.
‘여호와의 영광이 네 위에 임하여 있다(사60:1)’고 말씀하신 것처럼 확신을 가지고 빛을
발하기만 하면 어두움은 도망가게 되어 있습니다.
이것을 알고 있는 자들은 모든 재앙을 막을 수 있었습니다.
언약을 잡은 어른들은 눈에 안 보이는 그루터기입니다.
여기에 새순이 자라고, 이것이 거대한 숲을 이루고 생명이 살아나는 것입니다.
이것이 시대를 살리는 하나님의 역사입니다.
복음의 역사는 모든 민족, 족속, 제3세계, 땅끝까지 이르는 하나님의 계획입니다.
한 사람이 살면 나라가 살고 문화가 바뀝니다.
이 언약을 이끌어갈 너 하나님의 사람아!! 기도합니다. 사랑합니다. 1/29/2025
카페 이름 : 사랑의 목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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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감사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