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aum
  • |
  • 카페
  • |
  • 메일
  • |
 
카페정보
카페 프로필 이미지
새길학당 (New Silkroad Academy)
 
 
 
카페 게시글
(後人) 5 . 6의 이야기 【 “후천 음양 도수” 】
표주박 추천 0 조회 168 26.09.17 17:13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다음검색
댓글
  • 작성자 26.09.17 17:14

    첫댓글 .
    【 “人間界(인간계)” 】와 【 “神明界(신명계)” 】는 어떻게 나누어지는 지를 보자

    人間界(인간계)는
    도통군자 들이며【 “禽獸(금수)” 】의 【 “靈(령)” 】 으로 이 땅에 내려 와왔기 때문 이다

    그럼 왜 【 “禽獸(금수)” 】의 【 “靈(령)” 】인를 보자

  • 작성자 26.09.17 17:15

    행록 2장 15절
    상제께서 대원사에서의 공부를 마치고 옷을 갈아입고 방에서 나오시니

    【 “대원사 골짜기에 각색의 새와 각종의 짐승”(禽獸) 】(들)이

    갑자기 모여들어 반기면서 무엇을 애원하는 듯하니라.

    이것을 보시고 상제께서 가라사대
    【 “너희 무리들도 후천 해원을 구하려 함인가” 】 하시니
    【 “禽獸(금수)들” 】이 알아들은 듯이 머리를 숙이는도다.

    상제께서 “알았으니 물러들 가 있거라”고 타이르시니 수많은
    【 “禽獸(금수)” 】들이 그 이르심을 좇는도다.
    ++++++++++++++++++++++++++++++++++

  • 작성자 26.09.17 17:16

    또한
    대강식 주문에 【 “禽獸(금수)” 】대 도술 人間 대적선 이란
    글귀가 들어가 있으며

    이것을 시호시호 【 “鬼神世界(귀신세계)” 】라고 부르는 것이다

    즉
    【 “禽獸(금수)” 】는 짐승이며 또한 【 “鬼神(귀신)” 】이다

    하여
    【 “鬼神世界(귀신세계) 】 또는 【 “짐승 세상” 】 이라고도 하는 것이다

  • 작성자 26.09.17 17:17

    하여
    도통군자들이 【 “짐승(禽獸 靈(령)” 】으로 이 땅에 왔기 때문에
    【 “情神開闢(정신개벽)” 】=사람 【 “靈(령)” 】으로 먼저 바뀌어야만 되는 것이다

    또한
    도통군자들이 【 “後人(후인)” 】 만나고 【 “後人(후인)” 】을
    【 “彌勒位(미륵위)” 】에 올려야만
    도통 군자들이 【 “醫統(의통)” 】을 쥐고 활동 하게 되는데

    바로 이럴 때에 활동 한다
    아직 【 “병겁(病劫)” 】은 크게 없었느니 앞으로는
    병겁이 온 世上을 엄습하여 몸 돌이킬 겨를 없이 홍수 밀리듯
    인류를 전멸시킬 때와 살아날 방법을 얻지 못 했을 때

  • 작성자 26.09.17 17:18

    이렇게
    【 “醫統(의통)” 】을 쥔 도통군자들이 활동 하게 되는 것이다

    【 “온 누리 사람들을 강제로 정신개벽” 】을 시키는 것이 【 “病劫(병겁)” 】이다

    누가===>>도통군자들이
    이때의 도통군자들은 【 “神將(신장)” 】으로 변하여
    【 “짐승(禽獸)의 【 “靈(령)” 】들을 소멸 하는 것이 책무다

  • 작성자 26.09.17 17:18

    하여
    이때 【 “문왕의 도술과 태공의 도술” 】이 나오는 때이다

    그래서 【 “後人(후인)” 】은 헛 도수 속에 강태공 역할이며 무수한 세월 속에
    모든 것을 【 “견디며 참고 기다려” 】야 했던 것이다

    이것을 박도전은 이렇게 말 한다 【 “堪忍待(감인대)” 】

  • 작성자 26.09.19 14:53

    【 “보리와 가뭄” 】==>>보리는 무엇을 뜻하고 가뭄은 무엇을 뜻 하는지를 보자

    행록 4장 10절
     종도들이 二월의 따뜻한 어느 날 상제와 함께【 “보리밭” 】길을 지날 때
    “이 세상에 빈부의 차별이 있는지라.
    【 “곡식 중에 {“보리”} 】가 있어 그것을 먹을 때마다 괴로움을 겪는
    사람이 있으니

    【 “보리를 없애야” 】 먹는 데에나 차별이 없어지고
    모든 사람들이 일치하리라”고 서로
    이야기를 주고받고 하니라.
    상제께서 이야기를 수긍하시는 태도를 취하셨도다.

  • 작성자 26.09.19 14:53

    행록 4장 15절
    【 “四월에 들어 심한 가뭄으로 보리가 타니” 】
    농민들의 근심이 극심하여지는도다.
    종도들도 굶을 걱정을 서로 나누니 상제께서
    “전일에 너희들이 【 “보리를 없애버림” 】이 옳다 하고

    이제 다시 【 “보리 흉년을 걱정하느냐” 】. 내가 하는 일은
    농담 한 마디라도 도수에 박혀 천지에 울려 퍼지니
    이후부터 범사에 실없이 말하지 말라”고 꾸짖으셨도다.

    그리고 상제께서 전주 용머리 고개 김 낙범에게 들러 거친
    【 “보리밥 한 그릇” 】과 된장국 한 그릇을 보고
    “빈민의 음식이 이러하니라”고 하시면서 다 잡수셨도다.
    갑자기 검은 구름이 하늘을 덮기 시작하더니
    삽시간에 큰 비가 내리니 말라죽던 【 “보리가 다시 생기” 】를 얻게 되었도다.

  • 작성자 26.09.19 14:54

    행록 5장 27절
    상제께서 식사를 전폐하시다가 이레 만에 형렬에게 명하사
    【 “보리밥” 】 을 지어 오라 하시므로 【 “곧 보리밥” 】을 지어 올리니
    상제께서 그 밥을 보시고 “가져다 두라” 하시니라.
    한나절이 지나서 다시 그【 “보리밥을” 】 청하시는지라.
    형렬이 다시 가져다 올리니 벌써 【 “그 보리밥” 】이 쉬었느니라.
    상제께서 “절록(絶祿)이라”고 말씀하셨도다.

  • 작성자 26.09.19 14:54

    권지 1장 5절
    상제께서 농부들이 九월에 일손 바쁘게 밭을 갈고
    【 “보리를 심는 것을 보시고” 】이렇게들 신고하나 수확이 없으리니
    어찌 불쌍치 아니하랴”고 탄식하시는 말씀을 엿듣고 형렬은 결단하고
    그해 【 “보리농사” 】를 짓지 아니하였도다.

  • 작성자 26.09.19 14:56

    권지 1장 6절
    이듬해 봄 기후가 순조로워 【 “보리농사” 】가 잘 되어 풍년의 징조가
    보이는지라. 농부들과 김 보경장 흥해는 지난 가을에 상제께서 들판을 보시고 【 “보리농사” 】가 실패될 것을 염려하시기에
    【 “보리농사” 】를 짓지 아니한 형렬을 비웃으니라.}
    이것을 들으시고

    상제께서 【 “그것은 神明公事(신명공사)” 】에서

    작정된 것인데 어찌 결실하기도 전에 농작을 예기할 수 있으리오” 하시고

    종도들의 성급함을 탓하시니라.

    五월 五일에 폭우가 쏟아지니라. 【 “보리이삭에 병이 들어” 】
    이삭이 마르기 시작하더니 결실이 되지 않는도다. 쌀값이 뛰고
    【 “보리 수확” 】이 없게 되자 보경과 농부들이 상제의 말씀을 깨닫고
    감복하기만 하였도다.
    ++++++++++++++++++++++++++
    보리 농사는
    증산 曰==>>【 “그것은 神明公事(신명공사)” 】라고 말 하고 있다 아주 중요하다

  • 작성자 26.09.19 15:00

    예시 53절
    이후에 상제께서 김 보경의 집에 계시면서 공사를 보고 계셨는데
    어느 날 백지에 二十七년이라고 쓰셨도다. 이에 대해 종도들이 묻기에

    상제께서 “홍 성문(洪成文)이 회문산(回文山)에서 二十七년 동안 공부한 것이 헛된 일이니라.
    그러므로 이제부터 二十七년 동안 헛도수가 있으리라” 고 말씀하시고

    다시 백지 한 장을 열두 쪽으로 오려서 쪽지마다 글을 써서 한 쪽만을 불사르고
    나머지 열한 쪽을 치복으로 하여금 불사르게 하셨도다.
    【 “이때 갑자기 비가 쏟아져 가뭄에 마르던 보리가 생기를 되찾더라” 】
    +++++++++++++++++++++++++++++
    총 열 두쪽인다데 증산이 직접 한쪽을 불사르고

    나머지 열 한쪽은 치복이 불살랐다

    그럼 열 두쪽지에 증산은 어떤 글을 써을까...???

  • 작성자 26.09.19 15:04

    【 “보리는 도통군자” 】들을 표현하고

    【 “가뭄은 경우, 이치” 】를 표현 하는데

    【 “가뭄이란 경우, 이치” 】가 막혀을 때

    【 “비를 내려 주는 것은” 】

    【 “경우, 이치를 열어 주는 것이다” 】

    그래서 【 “도통군자들이 생기를 찾는다” 】.
    ++++++++++++++++++++++++++++++++

    왜............【 “보리는===>> 神明公事(신명공사)” 】이기 때문이다

  • 26.09.19 18:16

    오랫만입니다---!!!
    추석 명절 잘 보내시고 늘 건승하시길 빕니다^^ 내년엔 뭔가 일이 벌어질거 같습니다^^

최신목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