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은아 나 며칠전에 너 생일 겸 너보러 다녀왔어 바닥이 차서 좀 걱정하더라 애들이, 하늘나라는 어때? 춥지도 덥지도 않고 딱 좋지? 잘 지내는 거 맞지? 전에 내가 써준 편지, 노래가사가 다 네 옆으로 들어가 있어서 눈물날뻔했어 너가 읽었다고 생각들었어 왠진 모르겠다... 나 2월부터 실습나가! 너한테 말한 내 첫 꿈이 실현된 거 같아 다 네덕이야 나 간호사 생활 적응 잘 할 수 있게 첫 실습부터 적응 잘하도록 너가 도와줘! 많이 보고싶으니까 제발 내꿈에도 나와주..ㅎㅎㅎ 사랑해, 편히 쉬어
아빠...아직 하고싶은말 해주고싶은것도 너무 많은데 내 여행사진 보여주며 아빠딸 제일 예쁘지 자랑도 하고싶고 이제서야 보는 아빠앨범 같이 보고 얘기나눴으면 더 좋았을텐데...전쟁영화 나오면 아빠랑 봐야지 항상 그랬는데 이제 누구랑보지...그리고 아빠상 치르면서 아빠가 돌아가시고 나니까 얼마나 우리생각하고 아빠의 삶속엔 우리 가족뿐이였다는걸 이제와서 알게됐어...너무나도 미안하고 미안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아빠가 좀 모질고 나빴다면 덜 보고싶을건데 세상에 아빠같이 좋은아빠가 없다는걸 아니까 너무 가슴이 아프고 너무나도 보고싶다...아직도 사실 믿기지가 않아...아빠 꼭 좋은곳으로 가야해 제일 행복해야해
이모 저 행복해요. 이제는 안아파요.. 어머니도 제가 끝까지 잘 모실게요. 어머니 행복하게 해드리며 효도하며 살게요. 이모 보고싶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막내손녀딸 수석했어요~~ 아버지닮아서 공부에 욕심이 많아요. 계속 장학금받으며 다녀요~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앞으로도 열심히 살게요.아니 더 열심히 공부하다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쓰러져 죽더라도 열심히 할게요. 감사합니다.정말로. 열심히 살게요. 보고싶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할아버지 너무 보고싶어.. 할아버진 내 옆에서 나 지켜보고있는거 맞지? 할아버지 근데 외로워도 좀만 참고 기다려주면 안돼? 할머니 아직 데려가지마.. 못해드린거 너무 많은데 갑자기 이렇게 데려가면 내가 너무 후회할거같아 우리 할머니 다시 건강해질수 있게 도와주고 옆에서 지켜봐줘 사랑해요 할아버지
외할머니 오늘 편하게 가셨는지 모르겠다. 마지막으로 가족들 다 보니까 맘이 편해졌던거야?? 그래서 이제서야 맘놓고 그렇게 간거야?? 할머니 맘이 너무 아프고 그 동안 너무 힘들었지?? 너무너무 고생많았어 이제 그 곳에서는 편하게 쉬어 덕분에 온가족이 모였어 허허.. 거기서두 우리 지켜줘 할머니 근데 너무 보고싶다 .. 나는 외할머니가 너무 좋았어 재미도 있었고 하 이제는 못보니까 너무 너무 보고싶어...
왜 인사도 못하게 그렇게 갑자기 갔어요 아무리 미워도 아빠잖아요 나 아직도 아빠번호 못지우는데 왜 나나 엄마 동생한테 아무 인사도 안했어요 왜요 나요즘 너무 힘들어요 아빠 아빠랑 제대로 술도 못 마셔봤는데 아빠랑 술 한잔 하고싶은데 아빠랑 발가락까지 닮은 큰딸이 너무 힘들어요 아빠 잘 지내고 있는거죠 나보다 아빠가 더 잘지내고 있어야돼요 아빠 마지막모습이 너무 좋았어서 잊혀지지가 않아 아빠 아빠
어릴땐 언니가 너무 부러웠고 닮고싶었어 진짜 멋있는 우리언니..내 자랑이였는데.. 요즘 언니가 쓰던이불 다시꺼내서 덮고있는데 정말 너무너무 보고싶고 목소리도 정말 너무 듣고싶어 언니한테 지금 내 모습 보여주고싶어 옛날얘기도 하고싶고 너무 그립고 너무 보고싶어 언니 진짜 사랑해 언니몫까지 열심히 살다 갈께 그때 꼭 만나자!!!
아빠 며칠전에 아빠 첫 제사였는데 밥은 맛있게 잘 먹고 갔어? 설날 때에도 왔었지?그래서 내꿈에 나타나서 같이 밥먹었잖아 벌써 일년이란 시간이 지났는데 난 여전히 작년 아빠 사고 나던 날 그대로 멈춰있는 것 같아 시간이 지나면 무뎌질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더라 오히려 더 먹먹해져..볼 수 없고 말할 수 조차 없다는 사실이 너무 마음이 아파. 너무 보고싶다 아빠가 나보고 여기에 더 있으라고 했는데 요즘들어 내가 왜 사는지도 모르겠고 무기력해서 그냥 아빠따라서 가고싶다는 생각이 종종들어..진짜 시간을 되돌리고싶다..그 날 아침에 아빠한테 학교간다고 인사라도 하고 나올걸
6일에 기일이다! 할머니 너무 보고싶다 눈 한번 안떠주고 할머니가 아들딸들보다 더좋아하던 손녀 왔는데 너무했어 그래도 큰 병 없이 간거라 다들 호상이라고 하는데 난 그말도 싫더라 호상은 개뿔 사람죽은일에 호상이 어딨어 그치? 그래도 가끔 꿈에 나와줄땐 고마워 나도 참 웃긴데 꿈에서 할머니보면 울면서 사랑해, 미안해 이말밖에 안하더라 그런말은 살아있을때 진작 했어야만 했던 말들인데 참 늦어 많이 후회하고있어 할머니가 있던, 태어난 순간부터 스물하나까지 떨어진적 없던 그 순간이 너무 그리워 취업해서 일한다고 할머니랑 처음 떨어져서, 할머니 요양병원에 있을때 그 1년동안 많이 못간걸 너무 후회하고있어
친할아버지 잘 계시죠? 할아버지께서 유독 절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거 너무너무감사해요 근데 전 한가지가 너무 마음에 걸려요.. 할아버지가 편찮으셔서 병원에 아무말도 못하시고 의식만 있으신채로 누워계실때 친척어른들이 할아버지 손 한번 잡아드리라고 좋아하는 큰손녀왔으니까 얼른 일어나시라고...그때 손 못 잡아드린거 너무죄송해요. 평소에 보던 할아버지모습이랑 너무 다른모습이라서 어린마음에 무서웠나봐요...그게뭐가힘들다고...너무죄송해요. 저 결혼하는거까지 보신다고했잖아요.... 앞으로 뭐든 열심히 잘 해낼테니까 천국에서 지켜봐주세요!
할머니 할아버지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요 저는 몸은 컸어두 어린시절에 항상 머물러있어요 그리고 잊지못할거에요 평생. 주방 입구 문에 항상 자리를 지키셨던 우리 할머니 항상 곱게 웃으시는 모습 잊지못해요 할머니 먼저 가시고 많이 외로워보이셨던 우리 멋쟁이 할아버지 왜그렇게 갑자기 가셨어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시던 우리 화목한 가족들 모습이 마치 영화처럼 필름처럼 지나가요 시간을 되돌릴수 없지만 항상 사랑합니다
고모야 병원에 있을때 한번 밖에 못 가본게 너무너무 마음에 걸린다. 이쁘고 건강했던 고모모습이랑 침대에 누워있던 모습이랑 너무 달라서 다시가보기가 무서웠어. 너무 갑자기 가버려서 아직도 사실 잘 믿기지가 않아. 같이 찍은 사진 하나 없는 것두 너무 슬프다 고모야. 우리고모 주위사람들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좋은 사람 이였으니까 거기서도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꺼라 생각해. 나 이제 취직해서 고모 좋아하는 소주 많이 사줄 수 있는데 .. 다 받고나서가야지 주기만 하고 가면 어떡해. 우리 고모야가 너무 착해서 급하게 갔나보다. 많이 보고싶어요 고모
언니 잘 있어요? 벌써 9년됐네 왜 3월만 되면 무기력한가 했더니 곧 언니 기일이었어요 아직도 언니 생각하면 눈물나고 너무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그냥 미안하기만해요 계속 나도 이렇게 될줄은 몰랐는데 진짜..그치 사람 일 누가 알겠어 그래도 너무 미안하다 보고싶고..지금 성격이면 언니랑 진짜 친하게 지낼 수 있을텐데 언니랑 여행도 다니고싶고 술도 한잔 하면서 그때 미안했다고 말해주고싶은데 없네.. 진짜 미안해요 보고싶어요
이회영할아버지 전재산 600 억기부해주시고 독립운동해주셔서 너무 감사드립니다 ㅜㅜ할아버지의 손자분이 어제 필리버스터 하시는 걸 듣고 너무눈물나고 할아버지께서 지켜주신 대한민국을 위해서 더 열심히 살아가야겠다고 생각했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잘지내시나요 기억이 잘 안나요! 행복하세요 아빠가 많이 힘들었어요
아..마음아파..
할아버지 저 공부 열심히 하라는 말씀 잘 듣구 취업도 하고 직장도 잘다녀요.사랑해요.보고 싶어요.
할머니 잊지않을게...병원에 자주 찾아갔어야 하는건데 눈에 더 담아둬야 했는데 사진도 찍고 추억도 많이 남겼어야 했는데 ...잊지 않을게 꼭
생일축하해!!!! 잘지내고있지? 시간내서 또 보러갈게!
아빠 보고싶다
아빠...아직 하고싶은말 해주고싶은것도 너무 많은데 내 여행사진 보여주며 아빠딸 제일 예쁘지 자랑도 하고싶고 이제서야 보는 아빠앨범 같이 보고 얘기나눴으면 더 좋았을텐데...전쟁영화 나오면 아빠랑 봐야지 항상 그랬는데 이제 누구랑보지...그리고 아빠상 치르면서 아빠가 돌아가시고 나니까 얼마나 우리생각하고 아빠의 삶속엔 우리 가족뿐이였다는걸 이제와서 알게됐어...너무나도 미안하고 미안해서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아빠가 좀 모질고 나빴다면 덜 보고싶을건데 세상에 아빠같이 좋은아빠가 없다는걸 아니까 너무 가슴이 아프고 너무나도 보고싶다...아직도 사실 믿기지가 않아...아빠 꼭 좋은곳으로 가야해 제일 행복해야해
이모 저 행복해요. 이제는 안아파요.. 어머니도 제가 끝까지 잘 모실게요. 어머니 행복하게 해드리며 효도하며 살게요. 이모 보고싶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막내손녀딸 수석했어요~~
아버지닮아서 공부에 욕심이 많아요. 계속 장학금받으며 다녀요~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앞으로도 열심히 살게요.아니 더 열심히 공부하다가 죽는 한이 있더라도 쓰러져 죽더라도 열심히 할게요.
감사합니다.정말로. 열심히 살게요. 보고싶어요. 할머니 할아버지. 이모.
할머니,저 태어나서 17년이라는 시간동안 키워주셔서 감사합니다. 그곳에서는 행복하지? 안본지 벌써 10년이 되가네 정말 보고싶다 할머니. 나 할머니 몫까지 열심히 살께 할머니 정말 사랑해
삼촌들 보고싶어요
할머니 진짜 보고싶어요 사랑해요
할아버지 너무 보고싶어.. 할아버진 내 옆에서 나 지켜보고있는거 맞지? 할아버지 근데 외로워도 좀만 참고 기다려주면 안돼? 할머니 아직 데려가지마.. 못해드린거 너무 많은데 갑자기 이렇게 데려가면 내가 너무 후회할거같아 우리 할머니 다시 건강해질수 있게 도와주고 옆에서 지켜봐줘 사랑해요 할아버지
외할머니 오늘 편하게 가셨는지 모르겠다.
마지막으로 가족들 다 보니까 맘이 편해졌던거야??
그래서 이제서야 맘놓고 그렇게 간거야??
할머니 맘이 너무 아프고 그 동안 너무 힘들었지??
너무너무 고생많았어 이제 그 곳에서는 편하게 쉬어
덕분에 온가족이 모였어 허허.. 거기서두 우리 지켜줘
할머니 근데 너무 보고싶다 .. 나는 외할머니가 너무 좋았어
재미도 있었고 하 이제는 못보니까 너무 너무 보고싶어...
행복하세요 함께여서 행복했습니다
왜 인사도 못하게 그렇게 갑자기 갔어요
아무리 미워도 아빠잖아요
나 아직도 아빠번호 못지우는데 왜 나나 엄마 동생한테 아무 인사도 안했어요 왜요
나요즘 너무 힘들어요 아빠
아빠랑 제대로 술도 못 마셔봤는데 아빠랑 술 한잔 하고싶은데
아빠랑 발가락까지 닮은 큰딸이 너무 힘들어요 아빠
잘 지내고 있는거죠 나보다 아빠가 더 잘지내고 있어야돼요
아빠 마지막모습이 너무 좋았어서 잊혀지지가 않아
아빠 아빠
할아버지 왜그렇게 일찍 가셨어요
할아버지 장례식 못가서 죄송해요...
아빠 할아버지 외할아버지 다들 잘 지내고 계시죠? 항상 곁에 계신다고 믿어요 너무 보고싶고 사랑해요
할머니 잘 있지? 내가 너무 사랑해 할아버지랑 같이 손 꼭 잡고 우리 지켜봐줘요
아빠 너무 보고싶어
어릴땐 언니가 너무 부러웠고 닮고싶었어 진짜 멋있는 우리언니..내 자랑이였는데.. 요즘 언니가 쓰던이불 다시꺼내서 덮고있는데 정말 너무너무 보고싶고 목소리도 정말 너무 듣고싶어 언니한테 지금 내 모습 보여주고싶어 옛날얘기도 하고싶고 너무 그립고 너무 보고싶어 언니 진짜 사랑해
언니몫까지 열심히 살다 갈께 그때 꼭 만나자!!!
할아버지 못된손녀 왔어. 할아버지가 외로운거 혼자 있는거 싫어하는거 아는데 .. 내가 좀더 못된 손녀할테니깐 할머니 빨리 데려가지 말아줘..
아빠 며칠전에 아빠 첫 제사였는데 밥은 맛있게 잘 먹고 갔어? 설날 때에도 왔었지?그래서 내꿈에 나타나서 같이 밥먹었잖아 벌써 일년이란 시간이 지났는데 난 여전히 작년 아빠 사고 나던 날 그대로 멈춰있는 것 같아 시간이 지나면 무뎌질 줄 알았는데 그것도 아니더라 오히려 더 먹먹해져..볼 수 없고 말할 수 조차 없다는 사실이 너무 마음이 아파. 너무 보고싶다 아빠가 나보고 여기에 더 있으라고 했는데 요즘들어 내가 왜 사는지도 모르겠고 무기력해서 그냥 아빠따라서 가고싶다는 생각이 종종들어..진짜 시간을 되돌리고싶다..그 날 아침에 아빠한테 학교간다고 인사라도 하고 나올걸
이제 겨우 9일 밖에 안됐어... 아직도 아빠가 곁에 없다는게 안믿겨... 딸...하고 부르는 목소리 집에 가면 언제나 처럼 있을거 같은데 이제 못본다니... 아직도 현실같지 않아
보고싶어
보고싶어요. 얼굴에 과자부스러기 쏟은거 미안해요. 그딴 설명을 잘 못했는데... 부스러기가 제일 맛있는거니까 그거 아빠 주려고 했던거에요... 미안했어요. 엄마한테 많이 잘 할게요. 진짜 보고싶어요.
6일에 기일이다! 할머니 너무 보고싶다 눈 한번 안떠주고 할머니가 아들딸들보다 더좋아하던 손녀 왔는데 너무했어
그래도 큰 병 없이 간거라 다들 호상이라고 하는데 난 그말도 싫더라
호상은 개뿔 사람죽은일에 호상이 어딨어 그치?
그래도 가끔 꿈에 나와줄땐 고마워 나도 참 웃긴데 꿈에서 할머니보면 울면서 사랑해, 미안해 이말밖에 안하더라
그런말은 살아있을때 진작 했어야만 했던 말들인데 참 늦어
많이 후회하고있어
할머니가 있던, 태어난 순간부터 스물하나까지 떨어진적 없던 그 순간이 너무 그리워
취업해서 일한다고 할머니랑 처음 떨어져서, 할머니 요양병원에 있을때 그 1년동안 많이 못간걸 너무 후회하고있어
엄마 보고싶어 사랑한다고 말못해서 정말미안해
언니 내가 늘 미안해
요즘엔 가끔씩 언니를 잊을때가 있어
그것도 늘 미안해
벌써 4년이나 지낫네
난 아직도 언니가 살아잇는 것만 같아
그래서 아직도 난 너무 서러워
내가 그렇게 허망하게 놓쳐버려서 미안해
내가 좀 더 열심히 살다가 갈테니까 우리 꼭 웃으면서 보자
할아버지 사랑해요♡ 하늘에서도 우리엄마 지켜주세요 진짜 보고싶어요 치매때문에 기억 잘 못하셔도 나는 우리손녀 왔냐고 울엄마 딸이라고 기억해주시던 할아버지.. 사랑합니다
상민아 보고싶어 아직도 많이 그립다 왜 한 마디 말도 없이 갔니...
친할아버지 잘 계시죠?
할아버지께서 유독 절 아껴주시고 사랑해주신거 너무너무감사해요
근데 전 한가지가 너무 마음에 걸려요..
할아버지가 편찮으셔서 병원에 아무말도 못하시고 의식만 있으신채로 누워계실때 친척어른들이 할아버지 손 한번 잡아드리라고 좋아하는 큰손녀왔으니까 얼른 일어나시라고...그때 손 못 잡아드린거 너무죄송해요. 평소에 보던 할아버지모습이랑 너무 다른모습이라서 어린마음에 무서웠나봐요...그게뭐가힘들다고...너무죄송해요.
저 결혼하는거까지 보신다고했잖아요....
앞으로 뭐든 열심히 잘 해낼테니까 천국에서 지켜봐주세요!
하늘에 간 지인이 없어서.. 고 노무현 전 대통령님 보고싶습니다
세월호 아이들도 잊지않아
할머니 왜 그렇게 일찍갔어..
보고싶어 .....
엄마 하늘나라에서는 아프지도 외롭지도 않지? 오늘도 엄마가 꿈에 나왔어 힘들때 펑펑울고 내등토닥여줄엄마가 너무 필요한데...엄마하늘에서 아빠랑나잘살수있게 지켜봐주라 엄마가 내인생의전부엿고 너무너무사랑해 마지막에 좀더안아보지못해서 아직도 맘이 아파
할머니 할아버지 너무 보고싶고 그리워요
저는 몸은 컸어두 어린시절에 항상 머물러있어요
그리고 잊지못할거에요 평생.
주방 입구 문에 항상 자리를 지키셨던 우리 할머니
항상 곱게 웃으시는 모습 잊지못해요
할머니 먼저 가시고 많이 외로워보이셨던 우리 멋쟁이 할아버지 왜그렇게 갑자기 가셨어요...
할머니 할아버지가 계시던 우리 화목한 가족들 모습이 마치 영화처럼 필름처럼 지나가요
시간을 되돌릴수 없지만 항상 사랑합니다
고모야 병원에 있을때 한번 밖에 못 가본게 너무너무 마음에 걸린다. 이쁘고 건강했던 고모모습이랑 침대에 누워있던 모습이랑 너무 달라서 다시가보기가 무서웠어. 너무 갑자기 가버려서 아직도 사실 잘 믿기지가 않아. 같이 찍은 사진 하나 없는 것두 너무 슬프다 고모야. 우리고모 주위사람들이 끊이지 않을 정도로 좋은 사람 이였으니까 거기서도 행복하게 지내고 있을꺼라 생각해. 나 이제 취직해서 고모 좋아하는 소주 많이 사줄 수 있는데 .. 다 받고나서가야지 주기만 하고 가면 어떡해. 우리 고모야가 너무 착해서 급하게 갔나보다. 많이 보고싶어요 고모
언니 잘 있어요? 벌써 9년됐네 왜 3월만 되면 무기력한가 했더니 곧 언니 기일이었어요 아직도 언니 생각하면 눈물나고 너무 미안하고 또 미안하고 그냥 미안하기만해요 계속 나도 이렇게 될줄은 몰랐는데 진짜..그치 사람 일 누가 알겠어 그래도 너무 미안하다 보고싶고..지금 성격이면 언니랑 진짜 친하게 지낼 수 있을텐데 언니랑 여행도 다니고싶고 술도 한잔 하면서 그때 미안했다고 말해주고싶은데 없네.. 진짜 미안해요 보고싶어요
할머니 사랑해요 내가 끝까지 이 한마디 못 해드려서 너무 미안해.. 진짜 사랑해요 내가 할머니 진짜사랑해
엄마 난 잘지내는 것 같아 나름대로. 자책하고있다면 그러지말구 행복을 빌어줘. 보고싶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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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시 나 스크랩 좀 할게용...